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따뜻한 나라의 북극곰 이미지

따뜻한 나라의 북극곰
비룡소 | 4-7세 | 2016.12.01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1.3 | 0.260Kg | 60p
  • ISBN
  • 978894910185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비룡소 창작 그림책 55권. <행복한 두더지>로 제18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김명석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 시적인 글과 예술성 높은 수작업 일러스트로 감동을 줬던 김명석이 한층 더 정교하고 짜임새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추운 나라에서 따뜻한 나라 어느 한 가정에 입양된 북극곰은 외롭고 고독한 나날을 보낸다. 생김새가 달라서인지 다들 북극곰을 피하고 다가오질 않는다. 이에 상처 받은 북극곰은 더욱 더 외로워지고 오로지 다시 추운 나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길 잃은 작은 새를 만나게 된다. 북극곰은 먼저 살짝 손을 건네 같이 작은 새의 집을 찾아 나선다. 또 우연히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밀짚모자 소년에게도 건너오라고 먼저 손을 내밀면서 조금씩 타인과 세상에 대해 꽁꽁 닫혔던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명석이 전하는
‘타인과의 이해와 소통’에 관한 이야기
고흐, 마그리트, 샤르댕 등의 명화를 패러디한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판화 기법의 그림

■ 외톨이 북극곰이 새 가족을 만나고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여정

『행복한 두더지』로 제18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은 김명석의 두 번째 그림책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 시적인 글과 예술성 높은 수작업 일러스트로 감동을 줬던 김명석이 한층 더 정교하고 짜임새 있는 신작 『따뜻한 나라의 북극곰』을 선보인다. 추운 나라에서 따뜻한 나라 어느 한 가정에 입양된 북극곰은 외롭고 고독한 나날을 보낸다. 생김새가 달라서인지 다들 북극곰을 피하고 다가오질 않는다. 이에 상처 받은 북극곰은 더욱 더 외로워지고 오로지 다시 추운 나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길 잃은 작은 새를 만나게 된다. 북극곰은 먼저 살짝 손을 건네 같이 작은 새의 집을 찾아 나선다. 또 우연히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밀짚모자 소년에게도 건너오라고 먼저 손을 내밀면서 조금씩 타인과 세상에 대해 꽁꽁 닫혔던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밀짚모자 소년 그리고 작은 새와 함께 하는 짧고도 긴 여정을 통해 북극곰은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조금씩 스스로 배우고 깨달아 간다. 드디어 작은 새의 집을 찾아 준 북극곰은 밀짚모자 소년과 다시 만나 놀자며 즐겁게 헤어진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누군가에게 먼저 내밀었던 자신의 손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다. 곧 태어날 동생 그리고 가족의 따뜻함과 소중함을 되뇌며 말이다. 남을 이해하고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또 그런 용기를 바탕으로 누군가 먼저 내민 손을 잡아 줄 수 있다면 진정한 소통과 이해의 따뜻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명화를 패러디한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판화 기법의 일러스트
북극곰의 여정을 절도 있고 멋있게 표현한 그림 기법은 정교한 칼집을 넣고 문양을 새겨 완성한 고무 판화이다. 밑그림 판에 다양한 색의 마커를 덧칠한 후 종이에 찍어 내, 각 장면마다 정교하면서도 완성도가 높다. 오랜 시간, 많은 공이 들어가는 작업인 만큼 매우 짜임새가 있어 작품을 감상하듯 한 장면, 한 장면 눈여겨볼 만하다. 또 아이들에게 세계 유명 화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보여 주고 싶다는 숨은 의도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얀 반 에이크의 「지오반이 아르놀피니와 그의 부인의 초상」(5p), 샤르댕의 「식사 전 기도」(7p), 르네 마그리트 그림들의 패러디(11p), 고흐의 「고흐의 방」(21p),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37p)들이다. 또 예술적 가치가 높은 모스크바 크렘린 궁전(35p)을 뒤 배경으로 등장시키기도 했다. 짧지만 여운이 담긴 글과 정교함으로 꽉 찬 그림 속 이야기를 읽으며 책장을 넘긴다면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명석
1983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배재대학교에서 환경조각을 전공했습니다. 2010년 그림책 『빨간 등대』로 눈높이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그림책 『행복한 두더지』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따뜻한 나라의 북극곰』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