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날 덜렁이 신의 실수로 목숨을 잃은 아키노 토모아키. 사과로 치트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전생을 제의받아서 흔쾌히 받아들였는데, 다시 태어난 모습은 엘프 여자아이였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토모아키는 재색을 겸비한 접수원 일리아로서 길드 연합 뤼네빌 지부에서 일하고 있었다.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 길드 업무가 오늘도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어서 오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치트지만 평범(?!)하게 지내고 싶은 길드의 접수원 이야기 START!
어느 날 덜렁이 신의 실수로 목숨을 잃은 아키노 토모아키. 사과로 치트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전생을 제의받아서 흔쾌히 받아들였는데, 다시 태어난 모습은 엘프 여자아이였다?!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토모아키는 재색을 겸비한 접수원 일리아로서 길드 연합 뤼네빌 지부에서 일하고 있었다.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 길드 업무가 오늘도 시작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나츠니 코타츠
북쪽 지방에서 출생한 A형 처녀자리.필명은 이렇지만 변태는 아닙니다. 정신수행이나 해탈 같은 느낌입니다. 아마도요.
목차
Contents
서장
제1장 뤼네빌 지부
제2장 용
제3장 결의
종장
번외편 일리아의 치트 지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