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뉴욕타임스 우수도서의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 작가의 상상이 만나 이루어낸 새로운 느낌의 예술적 그림책.
크레파스로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보면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크레파스가 정말 멋진 미술도구란 것을 깨닫게 된다. 책을 다 보고 책에 참여해서 아틀리에까지 하고 나면, 나만의 그림책 한권을 갖게 된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가의 느낌을 알려주고 싶나요?”
재미있게, 예술과 표현의 세계로 '유혹하는' 그림책!
뉴욕타임스 우수도서의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 작가의 상상이 만나 이루어낸
새로운 느낌의 예술적 그림책
우와~! 예쁘다. 이 책을 처음 보는 독자들이 지르는 함성입니다.
한 쪽 한 쪽 책을 읽으면서 새롭지만 환상적인 이야기가 참 푸근하게 다가옵니다.
크레파스로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보면, 독자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크레파스가 정말 멋진 미술도구란 것을 깨달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이 제안하듯 화가가 되어 그림을 그려보게 됩니다. 이 책 뒤에 마련된 '크레파스 생각 도화지'가 있어서 그림 그리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 책을 다 보고 책에 참여해서 아틀리에까지 하고 나면, 나만의 그림책 한권을 갖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호백
고암 이응노의 유명한 군상 작품과 드로잉 연작들을 엮어 편집한 책 <하나에서 만까지>를 기획한 재미마주 대표 이호백은 그림책동화 작가이자 현재 도서출판 재미마주 대표이다. 지난 2011년부터 이음노 화가의 미망인이자 현역 화가로 활동 중인 박인경 여사의 작품에 매료되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재미마주에서는 현대 미술의 살아 있는 명작들을 어린이와 일반에게 그림책과도 같은 기획으로 선보이는 '재미마주 어린이 미술관'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데, 화가 이한우와 프랑스 설치미술 아티스트 장 미셀 오토이엘, 다니엘 뷰렌, 고암 이응노에 이어 박인경 화백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