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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명숙
1957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났다. 경원전문대학 문예창작과에서 글 쓰는 기쁨을 배워, 작품 「아버지의 하모니카」와 「열쇠」로 동화작가와 소설가가 되었다. 경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하여 학문의 즐거움을 알고, 석사 및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저서로 『문학과 글』 『21세기에 만난 한국 노년소설 연구』, 공저로 『경원의 미소』 『대중매체와 글쓰기』 외 다수가 있다. 그리고 동화 「아버지의 하모니카」 「꽃길」 「배드민턴 공」 「꾀병」 「반쪽이」, 소설 「열쇠」와 「달빛」 등을 발표했다.
작가의 말
제1부 움틈
우물가 풍경 / 상추쌈 / 어머니의 눈물 / 외가에 가던 날 / 산딸기 / 소쩍새 울던 봄에 / 엄마! 보리가 쑥 나왔어 / 아버지와 전봇대 / 겨울 삽화 /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 여동생과 참외 / 지지 않는 꽃, 사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고장 난 자전거 / 특별한 선생님
제2부 자람
뺨 두 대 /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 바이올렛, 첫 번째 이야기 / 바이올렛, 두 번째 이야기 / 부지런한 며느리 / 작은아씨와 언니 그리고 숙이 / 감성, 말랑말랑한 힘 / 공짜 커피 / 햇살을 들이고 하늘을 들이고 / 지금 그들의 얼굴은 잊었지만 / 그럴 수 있을까 / 추억은 미화되는 것인가 / 첫날밤 /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 새 식구
제3부 아픔
봄 앓이 /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들 / 청춘의 특권 / 걱정도 세습되나 / 배롱나무 꽃을 보며 / 여행, 설렘과 모험 사이 / 죽고 싶은 오늘이 / 금낭화 / 등 주름 / 오해받은 친절 / 감나무 / 말 걸기 / 몸으로 익힌 것 한 가지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제자로 받아주시오
제4부 익음
감자와 빵 / 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 / 얼마나 다행이야 / 무엇을 남길 것인가 / 밥 한 끼 / 아름다운 우리말 열 개 / 콩나물 한 시루 / 밀가루 반죽 같은 유연함으로 / 당호, 월하산방 / 그곳에서 살고 싶다 / 이제는 서두르지 않고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 아들의 별명 / 명의 이전 / 꿈과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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