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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
푸른사상 | 부모님 |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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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푸른사상 산문선 17권. 최명숙 작가의 첫 번째 산문집. 고달프지만 희망을 놓지 않았기에 아름다웠던 옛 시절과, 여전히 새로운 꿈을 꾸며 노력하기에 빛이 바래지 않는 오늘의 감성을 담담하게 고백했다.

  출판사 리뷰

바쁜 일상 속에 잊고 지냈던 추억 한 자락이 어느 날 문득 되살아나며 우리를 옛날 그 시절로 돌려보낸다. 산길을 올라가는 아버지의 상여, 할머니가 없는 살림에 보리쌀을 팔아 사주신 참외 몇 개, 딸을 학교에 보내지 못한 어머니의 눈물, 어떻게든 돈을 벌어 동생들을 공부시켜야 했던 맏이로서의 책임감. 그때는 그랬다. 많은 어머니들, 언니들, 누나들, 우리 자신들이 그러한 시대를 살았다.
『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는 고달팠던 과거에 눈물짓지 않는다. 돌이켜보면 그 시절이 아름다웠다는 공감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어려웠던 그때에도 사랑은 가득했고, 그 사랑이 우리 삶의 끝자락까지 힘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긍정적인 삶의 자세로 꿈을 꾸고, 하나씩 이루어가듯, 우리에게 이 책은 조용히 속삭여준다. 오늘도 꿈을 꾸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라고.

  작가 소개

저자 : 최명숙
1957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났다. 경원전문대학 문예창작과에서 글 쓰는 기쁨을 배워, 작품 「아버지의 하모니카」와 「열쇠」로 동화작가와 소설가가 되었다. 경원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하여 학문의 즐거움을 알고, 석사 및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저서로 『문학과 글』 『21세기에 만난 한국 노년소설 연구』, 공저로 『경원의 미소』 『대중매체와 글쓰기』 외 다수가 있다. 그리고 동화 「아버지의 하모니카」 「꽃길」 「배드민턴 공」 「꾀병」 「반쪽이」, 소설 「열쇠」와 「달빛」 등을 발표했다.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움틈
우물가 풍경 / 상추쌈 / 어머니의 눈물 / 외가에 가던 날 / 산딸기 / 소쩍새 울던 봄에 / 엄마! 보리가 쑥 나왔어 / 아버지와 전봇대 / 겨울 삽화 /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 여동생과 참외 / 지지 않는 꽃, 사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고장 난 자전거 / 특별한 선생님

제2부 자람
뺨 두 대 /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 바이올렛, 첫 번째 이야기 / 바이올렛, 두 번째 이야기 / 부지런한 며느리 / 작은아씨와 언니 그리고 숙이 / 감성, 말랑말랑한 힘 / 공짜 커피 / 햇살을 들이고 하늘을 들이고 / 지금 그들의 얼굴은 잊었지만 / 그럴 수 있을까 / 추억은 미화되는 것인가 / 첫날밤 /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 새 식구

제3부 아픔
봄 앓이 /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들 / 청춘의 특권 / 걱정도 세습되나 / 배롱나무 꽃을 보며 / 여행, 설렘과 모험 사이 / 죽고 싶은 오늘이 / 금낭화 / 등 주름 / 오해받은 친절 / 감나무 / 말 걸기 / 몸으로 익힌 것 한 가지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제자로 받아주시오

제4부 익음
감자와 빵 / 오늘도, 나는 꿈을 꾼다 / 얼마나 다행이야 / 무엇을 남길 것인가 / 밥 한 끼 / 아름다운 우리말 열 개 / 콩나물 한 시루 / 밀가루 반죽 같은 유연함으로 / 당호, 월하산방 / 그곳에서 살고 싶다 / 이제는 서두르지 않고 /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 아들의 별명 / 명의 이전 / 꿈과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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