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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데미안 (반양장)
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 부모님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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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로, 1차, 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이 책은 1919년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초판본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자신의 정체를 밝힌 이후, 1920년 판본부터 저자 이름을 헤르만 헤세로 바꿔서 출판된 바 있다.

  출판사 리뷰

독일이 낳은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영혼의 성장 기록, 《데미안》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 인정받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작품성만으로 평가받고자 했던 소설 《데미안》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무명의 작가 ‘에밀 싱클레어’를 궁금해했고,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에밀 싱클레어’라는 사실을 밝혔다.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무선 초판본 표지디자인 《데미안》은 1919년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초판본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자신의 정체를 밝힌 이후, 1920년 판본부터 저자 이름을 헤르만 헤세로 바꿔서 출판했다.

20세기 센세이션을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
-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1차, 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개인주의적이고 철학적인 사유가 관습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인의 내면을 면밀히 탐구하지 않고서는 전쟁이라는 현실을 똑바로 이야기할 수 없다.

《데미안》은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 제2의 시발점과 같은 작품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즉, 유년 시절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들이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길 바란다. 그때 비로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뷔르템베르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요하네스는 목사이고, 외가도 신학자 집안이다. 외조부는 인도에서 다년간 포교했다. 어머니는 인도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교육받고 인도로 돌아가 영국인 선교사와 결혼했지만, 사별 후 독일에서 요하네스와 재혼해 헤세를 낳았다. 헤세는 1890년 라틴어학교에 입학하고 이듬해 신학교에 들어가지만 속박된 기숙사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탈주해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다시 고등학교에 들어갔으나 1년도 못 되어 퇴학하고 서점 견습점원이 되었다. 한동안 아버지 일을 돕다 병든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시계공장에서 3년간 시계 톱니바퀴를 닦으면서 문학수업을 했다. 1895년 서점에서 다시 견습점원으로 일하면서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해 처녀시집 《낭만적인 노래 Romantische Lieder, 1899》와 산문집 《자정 이후의 한 시간 Eine Stunde hinter Mitternacht, 1899》을 출간해 R. M. 릴케에게 인정받았다. 시인으로 입신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확고한 문학적 지위를 얻게 해준 것은 장편소설 《페터카멘친트 Peter Camenzind, 1904》였다. 같은 해 아홉 살 연상의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나, 1923년 이혼하고 스위스 국적을 획득했다. 그후 인도 여행으로 동양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고, 1차세계대전 중 독일 문단으로부터 애국주의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고, 아버지의 죽음, 아내의 정신병 등으로 정신분석학에 심취하기도 했다. 2차세계대전 중 나치에 저항하면서 파란을 겪기도 했다. 주요 소설로 《수레바퀴 밑에서 Unterm Rad, 1906》 《게르트루트 Gertrud, 1910》 《로스할데 Rosshalde, 1914》 《크눌프 Knulp, 1915》 《데미안 Demian, 1919》 《싯다르타 Siddhartha, 1922》 《황야의 늑대 Der Steppenwolf, 1927》 《나르치스와 골트문트 Narziss und Goldmund, 1930》 《유리알유희 Das Glasperlenspiel, 1943》(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 《헤세와 로맹 롤랑의 왕복서한, 1954》 등이 있다. 이밖에 단편집, 시집, 우화집, 여행기, 평론, 수상(隨想), 서한집 등이 있다.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자기실현을 위해 한시도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했다. 뇌출혈로 사망한 후 아본디오 묘지에 안치되었다.

  목차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 헤르만 헤세의 자기 성찰의 기록
작가 연보 | 헤르만 헤세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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