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쓰러진 핀, 뿔뿔이 흩어진 로키 파밀리아. “우리가 단장님을 구해야 해! 아이즈나 가레스 씨가 아니고, 우리가! 우리밖에 없다고!” 항구도시 멜렌에서 단서를 얻은 【로키 파밀리아】는 미궁거리 ‘다이달로스 거리’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적의 아지트를 밝혀내고, 마침내 이블스의 잔당을 몰아붙이려는 아이즈 일행. 그러나.
출판사 리뷰
쓰러진 핀, 뿔뿔이 흩어진 로키 파밀리아!!!
“우리가 단장님을 구해야 해! 아이즈나 가레스 씨가 아니고, 우리가! 우리밖에 없다고!”
항구도시 멜렌에서 단서를 얻은 【로키 파밀리아】는 미궁거리 ‘다이달로스 거리’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적의 아지트를 밝혀내고, 마침내 이블스의 잔당을 몰아붙이려는 아이즈 일행. 그러나──.
“‘인조미궁 크노소스’…… 시조님께서 만드신 걸작의 초석이 되거라.”
전에 없을 정도로 강렬한 어둠의 망집이 이빨을 드러낸다. 저주 받은 혈족, 용사에 대한 악연, 모습을 드러내는 마지막 사신, 그리고 돌아온 붉은머리 괴인.
‘악’의 소굴이 지금 아이즈 일행에게 최대의 위기를 가져온다.
“안녕히, 【로키 파밀리아】. 좋은 악몽을 꾸길.”
이것은 또 다른 권속의 이야기,
──【소드 오라토리아】──
작가 소개
저자 : 오모리 후지노
스토리 진행 사정상 이번에는 본편 7권의 이면을 다루게 됐습니다. 건너뛰어버린 본편 6권의 시간대는 외전에서도 여러 모로 이벤트가 많으므로, 언젠가 집필해 간행할 수 있다면, 혹은 단편집이라도 가능하다면 써보고 싶습니다.외전도 벌써 7권이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목차
프롤로그 Villains
1장 미궁도시의 지금
2장 던전 트랩
3장 죽음의 연회
4장 검의 바람이 되어
5장 노곡총전(怒哭總戰)
에필로그 절망한 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