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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열 가지 후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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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 | 부모님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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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향의 로맨스 소설. 사천 꽃밭에서 나인으로 일하는 파이는 연인을 제 손으로 죽였다는 죄책감에 400년간 잠들었던 강의 신, 하백을 깨우고 만다. 한데 이 하백이란 사내, 지나치게 잘생겼다. 입만 열었다 하면 독기 서린 말을 뿜어내도 어떻게든 다가가 마음을 얻고 싶을 만큼.

  출판사 리뷰

사천 꽃밭에서 나인으로 일하는 파이는
연인을 제 손으로 죽였다는 죄책감에 400년간 잠들었던
강의 신, 하백을 깨우고 만다.

한데 이 하백이란 사내, 지나치게 잘생겼다.
입만 열었다 하면 독기 서린 말을 뿜어내도
어떻게든 다가가 마음을 얻고 싶을 만큼.

“그건 무슨 표정이냐?”
“애교요.”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마라! 죽는 수가 있다!”

그러나 매번 씨알도 안 먹혔다.
젠장. 이제 강가엔 안 가리라, 강 쪽에다 똥도 안 싸리라 마음먹었다.
그 일이 벌어지기 전까진.

“네 곁에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을 테니까, 믿고 자라.”
“참이십니까?”
“그래, 약조하마. 내가 네 곁에 없으면 나는 이제 개다. 됐느냐?”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탓이라 해도 동거를 하게 되었으니,
이제 드디어 그녀의 진가를 보여 줄 차례다.

두고 보라지. 반하나, 안 반하나.

  작가 소개

저자 : 서향
2003. 9월 첫 종이책 출간. 서울 출생.늘 벗해 주시고 독려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 전합니다.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블로그 http://blog.naver.com/evi0402 -고전 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 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무소화> <화무>, <화설>, <오만한 신을 지배하라>-현대 story 2014년 <오픈하트>, <블루힐>, <꽃을 탐한 재규어>, <맛 좀 봐도 될까요?> 2015년 <골든타임>, <자칼의 봄>, <담벼락 너머의 Mr.괴물>, <악녀와 사냥개>2016년 <닥터스헤븐>, <서른야담> <야만의 여왕> 외 다수.-미출간작<매곡지야>, <폭풍보다 잔혹한>, <블랙스완>, <나쁜놈><녹원궁에 그 꽃을 들이지 마라>

  목차

부질없는 시간과의 사투
연애는 대체 어찌하는 건가요?
우린 정말 안 어울립니다
불편한 청혼
극도로 야해지기 위한 노력!
나는 무엇이며, 어디서 왔는가!
겁나지만 그대를 놓을 바에야……
그 꽃이 네가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옵건대!
신들의 탁월한 기술
파이의 열 가지 후회
어떻게 해야 네가 나에게 반하겠느냐?
서른 날의 낮과 밤
그자는 내게 하늘이고 햇살이고 숨입니다
바람에 몸을 맡기지는 않겠다
종(終). 장마도 언젠가 끝이 난다
여흥(餘興)-푸르고 푸르러서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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