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세기 히로시
1954년 나고야 시 출생. 도쿄대학 법학부 재학 중에 사법시험에 합격. 1979년 이후 재판관으로 도쿄 지방재판소, 최고재판소 등에서 근무, 미국 유학. 재판관으로 재임중에 병행하여 연구와 집필과 학회보고를 행함. 2012년 메이지대학 법과대학원 전임교수로 취임. 민사소송법 등의 강의와 연습(演習)을 담당. 저서로는 ≪절망의 재판소≫ ≪민사소송의 본질과 여러 모습≫ ≪민사보전법≫ 등 다수의 전문서 외에도 세키네 마키히코(關根牧彦)라는 필명으로 ≪내적 전향론≫ ≪마음을 찾아서≫ ≪영화관의 요정≫ ≪대화로서의 독서≫ 등을 집필했으며, 문학, 음악(록, 클래식, 재즈 등), 영화, 만화에 관해서는 전문가에 버금갈 정도의 지식을 갖고 있다.
머리말: 사법이 바뀌면 사회가 바뀐다
제1장
재판관은 어떻게 판결을 내릴까?
―그 판단 구조의 실제
재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3심제는 국제표준일까?
재판관의 판단은 사실 축적에 의한 것일까, 직감에 의한 것일까? FBI 심리분석관 분석과의 공통점
판결의 역할과 그 바람직한 모습
재판관의 종합적 능력과 인간성의 중요성
재판의 생명 : 사건의 개별성과 본질을 꿰뚫는 눈
사실인정이 어려웠던 네 가지 재판
제2장 재판관이 ‘법’을 만든다
―재판관의 가치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판결 내용
재판관이 ‘법’을 만든다―리얼리즘 법학에 관하여
결론 정당화를 위한 수사학(修辭學)
가엾은 미망인의 소(訴)를 난폭한 논리로 짓밟은 항소심 판결
문제가 큰 최고재판소 판결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수사학
재판관은 정의의 자동판매기?
제3장 내일은 당신도 살인범, 국가 범죄자
―억울한 죄와 국책수사의 공포
1. 국가에 의한 범죄이자 살인, 원죄(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