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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의 수도원 1
민음사 | 부모님 | 200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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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파르마의 수도원>은 <적과 흑>의 대가 스탕달이 1839년 쓴 장편소설로,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그가 구술하면 속기사가 받아적는 식으로 52일 만에 씌어졌다는 소설은 '오직 행복'만을 추구하는 스탕달식 젊은 주인공의 인생사 이야기이다.

소설은 16세기 교황 파울로 3세의 비화를 모티프로 씌어졌다. 쾌락 만을 추구하던 그는 고모와 그녀의 연인의 도움으로 높은 지위를 누리고 교황까지 되었다. 그런가하면 남들에게 들키지 않은 채 클렐리아라는 여인과 깊은 사랑을 나누었다고 한다.

스탕달은 이 일화를 19세기 나폴레옹 시대 이탈리아로 가져왔다. <적과 흑>의 미워할 수 없는 주인공 줄리앙 소렐처럼 매력적이나, 그보다 고귀한 신분의 파브리스가 주인공이다.

많은 등장인물의 사연, 지위와 관계를 가리지 않는 남녀들의 대담한 사랑, 세세하게 기록한 19세기 유럽의 정황이 펼쳐진다. 그에 비하면 결말은 너무 급작스럽다. 스탕달은 파브리스가 클렐리아와 함께 행복하던 시절 이후에 벌어진 일에는 관심조차 없다는 듯 황급히 막을 내린다.

그리고 소설의 끝에는 '소수의 행복한 사람들에게 바친다 To the Happy Few'는 헌사가 적혀 있다. 이것만 보아도 '벨리즘'이라는 용어까지 탄생시켰던 스탕달의 '정열과 행복 찬양'이 책에 흘러넘침을 알 수 있다.

가장 스탕달적인 작품인 덕에 구성이나 결말 상의 허점에도 불구하고 앙드레 지드와 발자크로부터 극찬받았다. 프루스트는 "볼테르적인 아이디어와 프랑스적인 재치가 넘치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스탕달
프랑스 근대 소설의 시초라고 일컬어지는 스탕달은 남프랑스의 도피네 지방의 수도 그레노블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7세 때 어머니를 잃고 더욱 내성적인 성격을 갖게 되어, 이것이 후의 그의 인생관인 자기중심주의로 발전하게 되었다. 1799년 17세 때 이공대학 입학시험을 치루기 위해 파리로 올라갔으나 수험은 하지 않고 관극과 극작 에 몰두하였다. 다음해 친척인 드가류 백작의 주선으로 프랑스육군성에 들어가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원정군에 참가하여 소위로 임관되었다. 그 후 나폴레옹 제정하에서 경리관, 사정관으로 있다가 참의원 서기관을 지내고 1814년 나폴레옹이 몰락하자 이탈리아로 건너가 7년 동안 밀라노에서 살았는데, 이 기간에 자유의 문학자들과의 교우, 메치르데와의 불행한 사랑 등 그의 문학에 결정 적인 작용을 한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났다. 1821년 그가 이탈리아 경찰로부터 위험인물의 혐의를 받고 밀라노를 떠나 파리에 돌아와 쓴 것이 ≪연애론≫이다. 그가 일생 동안 쓴 작품은 전집으로 70여 권에 이르며 이것은 “잉크로 종이를 새까맣게 물들이는 것만이 가장 큰 쾌락”이라는 그의 말을 잘 입증해 주고 있다.

  목차

1권

머리말
파르마의 수도원 1

2권

파르마의 수도원 2
작품 해설 / 스탕달과『파르마의 수도원』
스탕달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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