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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게, 그러나 아주 이별이지는 않게
아띠울 | 부모님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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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능행
20년간 수천 명의 죽음을 배웅해온 비구니 능행 스님은 천주교 호스피스 시설에서 한 비구 스님을 만난 것이 계기가 되어, 불교계 최초 호스피스 전문병원을 건립하게 되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어떤 숨을 쉬고 있을까? 부처님께서는 숨과 숨 사이에 목숨이 있다고 하셨다. 그렇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사이에는 삶과 죽음이 그리고 목숨이 존재한다. 매 순간 숨을 고르게 쉰다는 것은 깨어있는 삶을 사는 것이고, 이것은 품위 있고 아름다운 죽음으로 이어진다. 많은 철학자와 석학, 작가들이 죽음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분석해왔지만, 능행 스님이 말하는 죽음에는 다른 무언가가 존재한다. 이 책은 능행 스님이 올해로 꼭 20년째 실제 죽음의 현장에서 온몸으로 죽음을 맞닥뜨려온 다양한 삶과 죽음에 대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것은 그동안 사유하고 성찰한 죽음에 대한 결과물이며, 삶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이야기이다. 현재 한국 불교호스피스협회 협회장, 한국 완화의료학회 부회장, 정토마을 자재요양병원 병원장, 정토마을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장으로 있으며, 저서로는 《불교 임상 기도집》과 산문집인 《섭섭하게, 그러나 아주 이별이지는 않게》, 《이 순간》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언젠가 사랑으로 다시 올 당신들을 위하여

제1장 삶의 마지막은 언제나 살아온 모습과 닮았ㅅ브니다
제2장 하늘로 간 이들이 별빛으로 내려오는 정토마을
제3장 저녁노을 닮은 당신의 아름다운 동행이고 싶습니다
제4장 거세게 일어나는 저 파도처럼 거듭나소서

에필로그 호스피스는 대승불교 수행의 꽃이며, 열매다
빛이 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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