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 질문이 갖추어야 할 요건과 포인트, 질문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인드를 비롯해, 사고의 확장과 자유로운 발상을 위한 자기 질문법, 부하 직원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질문과 목적별/상황별 질문법, 회의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질문법, 세일즈맨의 영업 스킬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켜주는 고객 질문법까지, 경영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필요한 질문력을 키우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다양한 사례와 명료한 연습문제, 샘플로 삼을 수 있는 해답 사례까지 알차고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콘텐츠를 통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질문력이 저절로 향상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가르치는 것보다 질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리더의 미션은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는 것! 모든 답은 정답이며, 답보다 ‘생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당신이 던진 질문 하나로 직원도, 회의도, 고객도, 매출도 달라진다.
■ 좋은 답을 찾고 싶다면 좋은 질문을 던져라좋은 질문을 받으면 뇌는 자동으로 자기 안에 있는 답을 찾기 시작한다. 그 결과 새로운 발견과 깨달음, 혁신적 아이디어가 탄생하고 그동안 느꼈던 막막함을 해소할 힘을 갖게 된다. 과거의 성공 경험이나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지금’ 통용되는 ‘정답’을 찾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질문’이다.
경영의 대가들은 하나같이 질문의 중요성을 일찍이 간파했으며 경영현장에 적용해 경영 효율을 극대화했다. 피터 드러커는 “과거의 리더는 말하는 리더였지만 미래의 리더는 질문하는 리더가 될 것”이라고 했고, 스티브 잡스는 “경영이란 자신이 하는 일에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하며 실제로 ‘질문’을 중요한 경영 현장에 활용했다.
이 책은 좋은 질문이 갖추어야 할 요건과 포인트, 질문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인드를 비롯해, 사고의 확장과 자유로운 발상을 위한 자기 질문법, 부하 직원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질문과 목적별/상황별 질문법, 회의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질문법, 세일즈맨의 영업 스킬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켜주는 고객 질문법까지, 경영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필요한 질문력을 키우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다양한 사례와 명료한 연습문제, 샘플로 삼을 수 있는 해답 사례까지 알차고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각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실용성 높은 콘텐츠를 통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질문력이 저절로 향상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상대의 뇌와 몸을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질문력 증강법 완벽 해설●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력을 높이는 법
● 자발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부하 직원으로 키우는 질문법
● 회의를 혁신적으로 바꾸어줄 질문 아이디어 회의 방법
● 고객의 제품 관심도를 자연스럽게 높여주는 질문
■ 4차 산업혁명 이후 더욱 중요해지는 인간의 질문력세계 최고의 과학 기술 문화 전문 잡지 <와이어드>의 공동 창간자이며 편집장 케빈 켈리는 “앞으로의 세상은 컴퓨터가 답을 해주고, 사람이 할 일은 질문을 하는 일이다”라는 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이후 “질문을 생성하는 기술”이 얼마나 중요해질 것인지를 단적으로 표현했다.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생각과 가치의 패러다임도 달라지고 있는 이야기다.
하지만 질문의 가치는 인류 모두에게 주어진 오래된 유산이다. 유대인의 교육법인 ‘하브루타’와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에서 이미 질문은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고 최상의 답을 도출하는 방법론으로 사용되어 왔다.
이제 다시,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질문의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 미래의 교육과 비즈니스에서 ‘질문’은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며 창조적 답변을 이끌어내는 도구가 될 것이다. 시대가 요구하는 ‘지금’ 통용되는 ‘정답’을 찾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질문’이라 함은 이를 두고 이르는 것이다. 시대적 요구가 우리를 ‘질문하는 인간’으로 진화하게 할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 마인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이번에 언급하게 될 ‘자신을 만족시켜라’라는 항목이 무척 중요하다. 자신의 마음이 충족되지 않으면 ‘상대를 위한 질문’ 대신 ‘자기 자신을 위한 질문’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상대는 당신과 만남을 거듭할수록 심리적인 에너지를 뺏기는 느낌이 들어 만나기를 꺼리게 된다. 따라서 우선은 상대방에게 ‘줄’ 수 있도록 항상 자신이 만족스러운 상태가 되어야 한다.
질문에서 중요한 것은 ‘답’이 아니고 ‘생각’이다. 인간은 타성에 젖어 아무 생각 없이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멍하니 하루를 보내다보면 변화의 기회가 되는 ‘작은 불편’을 놓치게 된다. 사고의 매너리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권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 속에서 스스로에게 ‘정말 그런가?’라고 자문(自問)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 이 습관을 갖게 되면 생각하는 재미에 눈뜨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카와다 신세이
질문경영연구소(유) 대표이사이며 질문경영 컨설턴트디자인 회사를 경영할 때 입소문만으로 1,000명 규모의 이벤트를 매월 주최한 경험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고객유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하는 방식의 컨설팅이 탁월한 결과를 도출하자 기업들의 호평이 쏟아졌고, 이를 확장해나가며 경영컨설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고객유치, 문제해결, 매니지먼트, 영업 등 기업컨설팅에서 자주 하게 되는 ‘질문’을 정리, ‘질문경영’ 컨설팅 프로그램을 완성하여 다수의 중견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지금, 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
1장 질문의 힘
- 좋은 질문은 단순하고 유쾌하다
- 질문에는 여섯 종류가 있다
- 주변을 바꾸는 것보다 자신을 바꾸는 것이 더 쉽다
- 창조에 필요한 ‘지금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능력
- 고객을 늘리기 위한 깨달음
- 혁신적 아이디어는 ‘엉뚱한 회의’에서 탄생한다
- 시시한 아이디어에서 고객 서비스를 재발견하다
2장 일곱 가지 질문 마인드
- 꼭 익혀야 할 일곱 가지 질문 마인드
- 매출 순위 970위 점포를 반년 만에 전국 1위로 만들다
- 인간은 고통을 통해서 비로소 성장한다
- ‘사랑의 선택’을 위한 에너지를 축적하라
- ‘사랑의 선택’을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다
Column 내 삶을 바꾼 두 개의 질문
3장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 관습에 얽매인 ‘사고 습관’을 바로잡아라
- 자유로운 발상 확장을 위한 다섯 가지 ‘자기질문’ 요령
- 습관화하면 좋은 일곱 가지 ‘자기질문’
- ‘나 홀로 회의’를 하자
4장 부하 직원에게 질문하기
- 진정한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 부하 직원을 ‘우리 안의 호랑이’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 ‘답’은 부하 직원이 갖고 있다
- ‘부하 직원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질문’ 여섯 가지
- ‘부하 직원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질문’을 목적별로 활용하자
- ‘부하 직원에게 질문하기’, 이럴 때는 어떻게 할까?
5장 회의에서 질문하기
- 회사원들이 ‘회의’를 싫어하는 이유
- 질문 아이디어 회의의 네 가지 장점
- 질문 아이디어 회의의 네 가지 규칙
- 회의의 승부는 사전 준비로 결정된다
- 질문 아이디어 회의 방식
6장 고객에게 질문하기
- 상담 성사율이 100%인 이유
- 고객은 ‘물건을 사고 싶은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것’
- 고객이 원하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질문력’이다
- ‘고객에게 질문하기’ 여섯 가지 다짐
- 답은 고객이 갖고 있다
맺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