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몸놀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 3번째 책. 입 바람 불기 중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거품 놀이를 담았다. 아기들은 욕조 가득 거품이 차 있는 거품 목욕을 좋아한다. 수북하게 쌓여 있는 거품을 후후 불며 불기 놀이를 즐긴다. 이때 비눗방울 불기를 곁들이면 즐거움이 더욱 커진다. 이 작품에서는 거품 불기와 비눗방울 놀이를 아름답게 표현해 아기가 직접 놀이를 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출판사 리뷰
거품과 비눗방울을 후후 불며 즐거움을 만끽해요 입 바람을 후후 부는 동작은 엄마가 아기에게 처음 해 주는 스킨십 중 하나입니다. 아기는 이때의 감촉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고, 스스로 입 바람을 불고 싶어 합니다. 이런 아기의 욕구를 놀이로 연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 불어 봐》는 입 바람 불기 중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거품 놀이를 담았습니다. 아기들은 욕조 가득 거품이 차 있는 거품 목욕을 좋아합니다. 수북하게 쌓여 있는 거품을 후후 불며 불기 놀이를 즐깁니다. 이때 비눗방울 불기를 곁들이면 즐거움이 더욱 커집니다. 이 작품에서는 거품 불기와 비눗방울 놀이를 아름답게 표현해 아기가 직접 놀이를 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이 작품에는 거품 놀이를 하면서 다양한 장난감을 활용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거품에 숨겨져 있던 장난감들을 찾아내는 과정은 또 하나의 놀이가 되어 즐거움을 줍니다.
몸을 써서 즐겁게 놀면 아기도, 엄마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스런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몸놀이의 즐거움을 보여주세요!아기는 열 달 동안 엄마 몸에서 지내다 세상에 나옵니다. 이제 자신의 몸으로 세상과 만나야 하지만 아직 많은 것이 낯설기만 합니다. 세상을 향한 아기의 호기심에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고 이것을 놀이로 연결해 주면 엄마도 아기도 즐겁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 자기 몸을 움직이는 감각을 통해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은 자기 몸을 긍정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몸놀이’ 해 주세요.
작가 소개
저자 : 김도아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기획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첫 창작그림책으로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를 만들었으며, 그린 책으로는 『귀뚜라미』 『흰민들레 소식』 『음악은 마술 같아요』 『가자, 고구려로!』 『물에 쓴 글씨』 『이유는 백만 가지』 『욕쟁이 찬두』 『숭례문을 지켜라』 『색동저고리』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