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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병년
깡촌에서 3남 2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한여름에 농활 온 대학생들의 풍금소리에 끌려 처음 교회에 발을 들였다. 대학생 때 IVF(한국기독학생회)라는 선교단체에서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을 했고, 15년간 IVF 간사로 활동했다.나이 서른하나에 결혼해 알콩달콩 살던 중 셋째를 낳고 며칠 되지 않아 아내가 갑자기 쓰러졌다. 그 후 지금까지 삶의 지각변동을 온몸으로 겪으며 자녀 양육과 살림살이와 목회를 병행하며 남다른 제자훈련을 받는 중이다.2011년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가족, 일상, 신앙,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매일성경」으로 묵상한 내용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2014년 9/10월부터 2017년 11/12월까지 「매일성경」에 “김병년 목사의 묵상과 일상”이라는 글을 연재하면서, 자신의 묵상 여정과 삶을 나눠 왔다. 독자들은 그의 글에서 때로 깊은 위로를 얻었고, 때로 자극과 도전을 받기도 했다. 그의 글은 그렇게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독자들은 그런 그의 글을 기다렸다. 아내를 지키는 간병인, 세 아이의 엄마이자 아빠, 작은 교회의 목사, ‘공 잘 차는’ 아저씨, 이 모든 역할을 감당하며 고통 가운데서도 즐겁게 사는 법을 체득한 그는 “예수 잘 믿는 목사”라는 평생 꿈을 갖고, 공릉동에 있는 다드림교회를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 우린 왜 이렇게 행복하지?』, 『아빠는 왜 그렇게 살아?』(이상 비아토르), 『난 당신이 좋아』, 『바람 불어도 좋아』(이상 IVP)가 있다.
차례
추천의 글
여는 글 | 삶의 또 다른 장을 열며
1부 | 나는 ‘엄빠’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나는 지금도 삶을 배운다
천만다행 | 아빠의 꿈 | 관대한 아버지 | 아이들의 기도 | 백세인생 | 어머니와 나들이 | 화해 | 아이들의 인사 언어 | 코체레 한 잔 | 방학은 전투다 | 카페 마놀린 | 아빠를 반기는 춘녀 | 딸은 자란다 |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한다 | 자기다운 삶 | 막내의 소원 | 윤영이의 눈물 | 요즘 아이들이 사는 법 | 웃음꽃 | 만약에 | 아빠를 잘 아는 딸 1 | 아빠를 잘 아는 딸 2 | 춘녀 파이팅! | “아파트 사줄게” | 부모의 십자가 | 공구통 든 여자 | 말로 해! | 존재를 사랑해 | 아들의 말 한마디 | 목욕 | 시.가.렛 | 더운 여름 ‘악’과의 씨름 | 춘돌이의 방학 | 부르심을 따라 살기 | 아빠의 밥상 친구 | 윤서의 노래 | ‘본래 받는 버릇’ | 참고 또 참고 | 예쁘다는 말은 없잖아! | 뭐 해주고 싶은 거 없어? | 5월 18일 | 시간을 잘 다스리는 사람 | 아들과 하는 매일 묵상 | 때에 맞는 묵상 | 아들의 묵상노트 | 호박죽 인생 | 혼자 있다는 것 | 윤지의 묵상 나눔 | 새 학기, 옛 물건 | “좀 불편하게 살아” | 바둑과 인생 | 윤지의 편지 | 복면가왕 | 설거지의 영성 | 바람 같은 돈 | 삶의 무게 | 잠들지 않는 죄성 | 나눔의 법칙
2부 | 건강해도, 병들어도, 우리는 부부
나는 서주연의 배우자다!
결혼기념일 | 결혼의 언약 1 | 결혼의 언약 2 | 소통 없는 삶 | 손이 닮았다 | 안녕, 스타렉스 | 아내의 생일 | 변한 것 vs 변하지 않은 것 | 사랑과 원수 | 아내 돌보기 | 아픔은 아픔, 기쁨은 기쁨 | 바람이 분다 | 일보다 사람이 먼저 | 웃음 이후… | 위기 속에 찾은 은혜 | 익숙해져야 할 것 | 예기치 못한 응답 | 좋은 소식 | 천국의 달리기 | 소중한 것들 | 오늘 울면 내일 웃고 | 은혜로 살아왔으면서! | 아픔의 잔상 | 투표할 권리 | 아내의 소중한 한 표 | 10만 원짜리 투표 | 상호긴장의 실체 | 언제나 그 자리에 | 고향 생각, 엄마 생각 | 바쁜 하루 | 살아갈수록 | 말과 속사람 | 예수의 이름 | 낫지 않아도 믿음 | ‘언약’을 믿기에 | 개구멍은 없다 | 걷기와 인생 | 넘어지는 이유 | 메마른 광야를 지날 때
3부 | 나의 사랑하는 교회
교회가 사랑해야 할 십자가로
그리스도께 매달린 교회 | 소명 | 몸 따로, 마음 따로 | 교회와 은사 | 망가져도 좋다 | 재활용 교회 | 기초가 최우선이다 | 나는 마르다 | 사람 세우기 | 교회 개척 | 품어야 한 몸 | 교회의 존재이유 | 두 마음 | 권사님의 천국여행 | 두 가지 숙제 | 시험일까, 유혹일까 | 위기에 맞서는 법 | 늦거나 혹은 빠르거나 | 믿음, 그리고 자유 | 죄의 짐 vs 삶의 질 | 필요 vs 공급 | 디딤돌 vs 걸림돌 | 진정한 경건 | 순종의 삶 | 믿음 | 원한 맺힌(?) 기도 | 아굴의 기도 | 파이프와 저수지 | ‘하나님의 뜻’이라는 핑계 | 비판 말라? 하라! | 신앙의 눈으로 본, 토끼와 거북 이야기 | 벧엘의 타락 | 돈보다 지혜 | 돈은 머물지 않는다 | 십일조의 의미 | 축사와 축사 이후 | 암소의 선교 | 요즘 나의 청년 사역 |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의 양면성 | 부르심이 절박함을 이긴다 | 모두가 ‘우리’ 교회 | 하나님만 드러내는 ‘연합’ |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 | 참 좋은 우리 동네 목사님 | 내게 주어진 숙제
4부 | 더불어 사는 세상
_‘죄인들의 친구’였던 예수님처럼
4월 16일을 기억한다! | 얼음이 녹으면… | ‘중보자’가 필요한 시대 | ‘그래도 신앙은 좋다’는 말 | 다니엘이 부끄러워할 ‘세 이레 기도’ | ‘다른 집만큼’만 올린다? | ‘갑질’의 실체 | 뇌물과 생존경쟁의 상관관계 | 이상하고도 궁금한 일 | 악의 실체 | 십자가 지는 삶 | 심장이 뛴다고 살아 있는 게 아니다 | 세상이 말하는 거짓 | ‘거짓’의 위험 | 잊어버리지도, 가만히 있지도 않겠다 | 그날 어디 계셨어요? | 우는 아이는 산다 | 선한 사마리아인 | 김동수 씨 이야기 | 무능함 vs 무정함 | 마침내 드러날 진실 | 걸음처럼 천천히 | 교조적 광신주의 | 폭력의 정당화 | 불평하라 | 국가의 품격
윤영이의 편지 | 나는 행복합니다
윤서의 편지 | 친구 같은 아빠에게
윤지의 편지 | 우리집의 일상
닫는 글 | 그분과 함께여서 길 아닌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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