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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어도 그립고 그립다
북랩 | 부모님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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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정한 말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 무정해져 가는 세상에서 정다운 말은 더 빛을 발한다. 저자가 툭툭 내뱉은 글들은 종이 위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다. 솔직함으로 빚어낸 다정함이다. 자조하는 당신에게 자기존중감을 일깨워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힐링 노트다.

  출판사 리뷰

“이번 생은 틀렸어”
자조하는 당신에게 자기존중감을 일깨워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이병행의 힐링 노트


다정한 말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다. ‘오글거린다’는 말 때문에 마음속에 담아둔 따뜻한 말들은 꺼내기가 더 어려워졌다. 사람들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대단한 일이 없으면 응원하거나 위로하지 않는다. 다정한 응원, 다감한 위로가 필요 없어진 것일까.
그렇지 않다. 사실 다정한 말은 전보다 유효해졌다. 무정해져 가는 세상에서 정다운 말은 더 빛을 발한다. ‘괜찮다’는 말은 가시가 돋친 이의 마음에서 가시를 거둬 가고, ‘지금도 충분해’라는 말은 바쁜 일상에 허덕이는 이에게 숨 쉴 틈을 준다. 여전히 우리 모두는 이런 말들을 필요로 하지만, 듣기는 힘들어졌다. 공급이 부족하면 값어치는 올라가게 마련이다.
그러면 정다운 말을 하는 게 어려운 일일까. 아니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무슨 말을 하든 솔직할 것, 이 한 가지만 지키면 된다. 진솔한 마음은 어떻게든 가닿는 법이기 때문이다.
저자 이병행은 그런 면에서 다정한 말을 능숙하게 건넬 줄 아는 이다. 그가 툭툭 내뱉은 글들은 종이 위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다. 솔직함으로 빚어낸 다정함이다. 그의 글은 대단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지만 사람의 체온을 닮았다. 무정한 세상에 지친 이들이라면, 그의 책으로 마음을 달래보는 게 어떨까.

후회를 한들 아쉬움이 남는다 한들 아무런 소용도 없습니다. 한평생을 살아가면서 아쉬운 것이 한두 가지뿐이겠습니까?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마음에 차지 않으면 아쉬움만 남을 뿐입니다.

마음에 담아 두었던 편지를 부치려니 벌써 머리가 희끗희끗한 중년에 와 있습니다. 지금 그 편지를 부치려고 하는데 받아 볼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너무나 오랜 시간을 내 마음속에서 자리하고 있었는데 내 마음을 읽어줄 수 있으면 더 바라지 않겠습니다.

오늘 아내한테 ‘사랑해’라는 문자를 받고 싶었다. 흔한 문자이지만 눈이 내린 출근길에 ‘사랑해’라는 문자가 왔으면 좋겠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병행
1962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양평고등학교 축산과를 졸업한 뒤 용문면 화전리에서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일상이 가져다주는 단상과 명상이 일깨우는 영감을 글로 정리하여 가족, 친구, 지인들과 공유한다.

  목차

세상은 이런 것이다 … 10
가을의 문턱에서 … 12
여러분? 우리 조금씩 양보하고 살아가자고요 … 13
가을이 여름을 쫓아내다 … 14
9월에 꿈을 꾸다 … 15
가을바람이려오 … 16
가을비가 내리는 밤 … 18
후회 … 20
초콜릿처럼 달달한 사랑을 해 보세요 … 22
나 자신을 믿어 보세요 … 24
돈? … 26
산에 가을이 내려오다 … 28
살다 살다 보면 … 29
당신은? … 31
말 … 32
차 한 잔이 그리워지는 날에는 … 34
어떤 날 … 35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37
가을과 겨울 … 39
봄비 … 41
인생, 인생이 별것인가요? … 43
늦었다고 아쉬워하지 말자고요 … 44
유년시절의 추억 … 45
벚꽃 … 47
어느 날의 봄날 … 48
사월에 쓰는 편지 … 49
오월에는 … 50
힘내요! 당신도 나도 … 51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 … 52
봄비가 내리는 날에는 … 54
내가 아는 사람들 모두가 … 56
오늘도 당신을 만난 것이 행복입니다 … 58
사는 것이 다 그렇더라 … 59
비 내리는 날의 오후 … 61
이 땅의 청춘들이여 … 62
여러분들은 지금 목적지를 향해 잘 가고 있는 건가요? … 64
여백 … 66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에는 … 67
친구야 친구야 내 친구야? … 68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 … 70
가을이려오 … 71
당신!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당신 곁에는 항상 내가 있잖아요 … 73
가을을 보내며 1 … 74
시월아 잘 가거라 … 76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사람 … 77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멀리 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78
내게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 80
겨울은 겨울은 … 82
내 마음 속에 너를 담다 … 84
내가 살아있는 동안만이라도 사랑하고 싶다 … 86
그 사람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88
아직 부치지 못한 편지! … 90
이런 사람이라면 … 91
눈물! … 93
이런 것이 인연이 아닐까요? … 95
진정한 친구란 … 97
세상을 이렇게 살면 어떨까요? … 99
보고 있어도 그립고 그립다 … 100
아들에게! … 102
올 봄은 일찍 오려나 봅니다 … 105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바라보며 살자 … 106
죽을 만큼 … 107
언젠가는 좋은 날도 있겠지요 … 109
하루 종일! … 111
하나를 얻을 때는 다른 하나를 놓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 113
내 삶에서 소중한 사람들 … 115
언제나 친구처럼 연인처럼 … 116
추운 겨울날에는 꽃이 피지 않습니다 … 118
후회하면서 사는 게 인생이랍니다 … 120
삶의 한 가운데서 … 121
오늘이 당신에게 최고의 날일 수 있습니다 … 123
너에게 하고 싶은 말 … 124
덕유산의 겨울 눈꽃을 보며 … 125
좋은 인연! … 128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질 거야 … 130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사람으로 남아 주세요 … 131
살다 보면 … 132
네가 보고 싶어서 바람이 분다 … 133
가는 세월 … 134
가을을 보내며 2 … 136
나는 오늘도 꿈을 꾼다 … 137
오늘 같은 날에는 … 138
누구에게나 청춘은 있었다 … 139
어떤 때는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 140
수많은 날들 중에 오늘 하루쯤은 … 142
여러분에게 친구란? … 144
당신의 삶의 무게는? … 146
동그라미 사랑! … 148
헤어지기는 쉬워도 또 다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 150
사람의 마음은 어쩔 수 없더라 … 152
1월을 보내며 … 154
버들강아지 … 155
검정 고무신 … 156
소주 … 157
일출 … 159
추억이란 … 160
바람 부는 날에 … 162
눈꽃이 피었습니다 … 163
사랑해 … 164
나는 오늘도 이 길을 간다 … 165
하루와 한 달과 1년을 … 167
세월은 누구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 … 169
포옹 … 171
얼굴만 떠올려도 이름만 들어도 좋은 사람 있습니다 … 172
삶이란 … 174
나와 너 그리고 우리 … 176
하늘 아래에 … 178
내가 걷는 이 길에 … 180
비워 내는 만큼 채워집니다 … 182
그리움을 줍다 … 184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 186
문득 그가 보고 싶을 때 … 188
마음에도 가끔은 쉼표가 필요합니다 … 189
아줌마라고 무시하지 마라! … 192
다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 194
밤비 … 195
봄날처럼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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