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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자라요 시리즈 세트 (전24권)
씨드북 | 4-7세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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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는 매일매일 자라요 시리즈. 총 24권으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재미있고 신기하고 울렁울렁하고 짜릿한 이야기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해요. 그 덕분에 몸도 맘도 무럭무럭 자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레미 쿠르종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많이 썼습니다. 최근에는 세 아이, 초콜릿 무스 그릇, 토끼 고기 요리, 배영, 자전거, 스쿠터, 낮잠, 블로그,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초상화를 열심히 그리고 있답니다. 한국에 나온 책으로는 『말라깽이 챔피언』, 『수다쟁이 물고기』, 『레오틴의 긴 머리』, 『3일 더 사는 선물』, 『진짜 투명인간』 등이 있습니다.

저자 : 프레데릭 망소
프랑스 리옹에 있는 에밀 콜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25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무를 그리는 사람≫은 친구인 영화감독 뤽 자케의 작품 [원스 어폰 어 포레스트]를 보고 만든 그림책입니다. 프레데릭 망소는 뤽 자케의 초대를 받고 영화 촬영지인 아프리카 가봉으로 건너가 이주일 동안 머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책의 주인공인 프랑시스 알레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프레데릭 망소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견직물로 이름난 리옹에서 리버티라는 아름다운 견직물을 구해다가 아라비아고무를 섞은 물감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여우와 아이≫, ≪파티누의 금실≫, ≪바스커빌 가의 개≫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세르주 블로크
195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에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에서 수여하는 금메달을 받았고, 다비드 칼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바오밥 상을, 『세상을 뒤흔든 31인의 바보들』로 2007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적』『레옹의 유치원 일기』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자 : 조 외슬랑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미소 짓거나 웃게 하며, 자신을 발견하고 꿈꾸게 하는 말들을 찾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펴냈는데, 대표작으로 <앞니 빠진 날>, <할머니 편지왔어요>, <로라에게 생긴 일> 등이 있습니다.

저자 : 한스 림머
라인 강 남쪽 혹은 도나우 강 동쪽 어딘가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니면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한스 림머는 그곳이 어디인지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태어났다는 사실만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태어나고 4년 후부터 리머는 책과 함께 살았습니다. 82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그의 젊은 시절 모습은 세월이 흘러도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한스 림머는 그리스에서 살다가 2015년 2월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내 당나귀 벤야민>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저자 : 이자벨 카리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같은 일을 하는 그림책 작가 남편과 두 딸과 함께 프랑스 동부 그르노블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명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냈고, 장애인 딸을 키우는 엄마로 살아온 작가의 소망을 담은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는 2010년에 프랑스에서 권위 있는 소르시에르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쉬종 할머니의 소나기』 『마리가 떠났어요』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빠 생각』 『다른 쪽에서』 『회색은 예뻐』 『1,2,3, 풍덩!』 『구름보다 높이』 등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 소피 드 뮐렌하임
어릴 적부터 글쓰기와 책 읽기에 관심이 많았던 소피 드 뮐렌하임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청소년 소설 <역사 탐정 FBI와 아홉 번을 산 고양이>를 비롯해서 수많은 어린이 놀이 책과 정보 책을 발표했습니다.

저자 : 스테판 조리슈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나 캐나다 퀘벡에서 자랐어요. 일러스트레이터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의 매력에 빠져 화가의 길을 걷게 되었어요. 어린이책 뿐만 아니라 잡지에도 그림을 그리고, 유명한 공연의 무대 장식도 해요. 지금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어요.

저자 : 다니엘 노로
언어치료사로, 유치원과 학교, 병원에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치료해 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부모님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 <엘리자베스는 실패가 두려워요>, <그레구아르는 눈으로 말해요> 등이 있어요.

저자 : 프랑수아즈 로베르
특수 교육 교사, 편집자, 조사원, 기자로 일했습니다. 2010년부터 캐나다 도미니크 출판사에서 편집장을 맡아 ‘늘 비판 정신을 갖되,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잃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어린이에게 유익한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책에 흥미를 가지고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알렉시스에게는 자극이 너무 많아요》가 있습니다.

저자 : 앙드레 마세
캐나다 퀘벡 출신의 심리학자입니다. 다니엘 노로에게 의학 정보를 제공해 주고, 함께 글을 썼습니다.

저자 : 마리 클로드 포르탱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다섯 명의 형제들, 개, 고양이, 햄스터, 거북이, 새와 함께 자랐습니다. 늘 복작거리는 집에서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 때면 벽장에 숨어 손전등을 켜고 책을 읽었습니다. 밤늦게까지 책을 읽다가 부모님께 눈이 나빠진다고 많이 혼났는데, 결국 안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음악가 집안이라 자연스럽게 콩코르디아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곧바로 피아노 건반에서 컴퓨터 자판으로 바꾸어 문학 전문 기자가 되었고, 어린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 : 소피 리갈 굴라르
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요. 일주일의 절반은 선생님이 되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나머지 절반은 작가가 되어 머릿속으로 아이들을 상상해 내지요. 그리고 매일 집에서는 벌써 성큼 자란 아들과 딸을 돌봅니다. 지은 책으로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등이 있어요.

저자 : 프쉐맥 베흐테로비치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어린이 책 외에도 연극 대본과 시를 쓰고 있는 저자는 광고 카피라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아내와 딸만큼이나 화이트 초콜릿과 케이크를 사랑하며 훌륭한 문학작품을 읽는 것만큼이나 동물들을 관찰하고 공상에 빠지는 것도 즐긴다. 스스로를 덜 자란 소년이라 말하는 작가는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다고. 전 세계를 여행하는 것이 꿈인 동시에 자신의 책이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기를 꿈꾸고 있다.

저자 : 키아라 발렌티나 세그레
생물학자로서 과학을 일반인들에게 쉽게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어린이 책도 쓰기 시작했다. 이 책 ‘롤라와 나’는 장애우를 향한 한결 친근한 시선을 통해 세상의 논리와 원칙을 뛰어넘는 따뜻함과 정겨움을 선사하는 것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의 팬이기도 한 저자는 해리 포터의 팬들이 열광하는 ‘포터학’에 관한 에세이를 쓰기도 했다.

저자 : 클로딘 오브룅
1956년생 프랑스 출신의 동화작가예요. 툴루즈 미술학교와 페르피낭 미술학교에서 공부했고, 졸업한 뒤에는 어린이를 위해 재미난 글과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역사적인 유산을 소개하는 어린이 전집을 만들기도 했지요. 유머와 탐정 소설을 좋아하고, 지금은 파리와 아리에주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누가 피카소를 세수시키려고 할까?], [레아와 부랑자], [스탕씨는 잘 견디기만 하면 돼요!]가 있어요.

저자 : 루이스 브랜트
마음의 진짜 소리를 글로 옮기는 것을 가르치는 작가는 서아프리카 카메룬에서 평화단체 자원봉사를 해 왔다. 몇 년 전 우연히 열어 본 친구의 냉장고가 텅 비어 있는 걸 발견하고 책을 쓰게 되었다. 시애틀에서 가족과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저자 : 리젠
중국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허베이 사범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료작가 리신과 함께 ‘싼무탕(參目堂) 디자인 작업실’을 꾸려 예술 감독으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독립하여 전업 작가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동양화적 화풍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만리장성>, <진시황 병마용>, <우룡>, <설날에는>, <손오공>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뤼실 플라생
연극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숫기가 없어서 꿈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그림 작가가 된 지금은 책 속에 자기 대신 꼭두각시를 출연시켜 자기만의 연극을 만들며 살아가고 있어요. 인형들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겁에 질리기도 하고 인디언처럼 말을 타고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인형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시를 짓는 일이지요. 그린 작품으로는 《오늘날 미국에서는》 《백설공주》《장화를 신은 고양이》와 《빨간 모자》가 있습니다.

저자 : 닌카 레이투
1982년 핀란드 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순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핀란드의 예술학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수인 남편과 함께 고양이와 개들과 양 떼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과 『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나무를 그리는 사람
2. 아나톨의 작은 냄비
3. 엘리자베스는 실패가 두려워요
4. 조에는 늘 예쁘게 웃어요
5. 할아버지는 다 잊어버려요
6. 그레구아르는 눈으로 말해요
7. 안아 드립니다
8. 롤라와 나
9. 마차를 탄 나의 왕자님
10. 아빠용 아들용
11. 매디의 냉장고
12. 진시황 병마용
13. 진짜 투명인간
14. 알렉산더
15.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16. 세상을 뒤집어 봐!
17.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18. 3일 더 사는 선물
19. 만리장성
20. 레오틴의 긴 머리
21.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
22. 자금성
23.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24. 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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