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간의 진성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작가 노희경의 명작 세 권이 '한정판 MINI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노희경 작가의 첫 에세이이자 불후의 명작으로 꼽히는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비롯해 소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데뷔 20주년 기념 명대사집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가 새로운 일러스트 리커버 버전으로 재탄생한 것.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핸디 사이즈, 따뜻하고 촉촉한 감성 충만 일러스트까지 3종을 경제적인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출판사 리뷰
[노희경 명작 시리즈] 70만 부 돌파 기념!
일러스트 버전의 리커버 미니 에디션 한정판 출간!인간의 진성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작가 노희경의 명작 세 권이 <한정판 MINI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노희경 작가의 첫 에세이이자 불후의 명작으로 꼽히는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비롯해 소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데뷔 20주년 기념 명대사집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가 새로운 일러스트 리커버 버전으로 재탄생한 것.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핸디 사이즈, 따뜻하고 촉촉한 감성 충만 일러스트까지 3종을 경제적인 가격에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나를 위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노희경이 선사하는 봄 선물!! [노희경 명작 시리즈 미니북 세트]는 언제 어디든 갖고 다니며 펼쳐 볼 수 있는 아담한 크기이지만, 글씨를 읽는 데도 불편함이 없어 소장용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기존의 커버 디자인과는 다른, ‘클로이’의 일러스트 커버라는 점도 빼놓은 수 없는 매력!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세상 모든 아픔을 어루만지는 노희경 작가의 첫 에세이!
놀랍도록 솔직한, 그래서 더 감동적인 공감의 언어들!
“사랑은 내가 먼저 다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버리지 않으면 채워지지 않는 물 잔과 같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명작 중의 명작!
작가 노희경이 엄마에게 바치는 절절한 사모곡!
“이 글을 쓰며 참 많이 울었다. 드라마 속의 김인희, 그녀는 내 어머니에 다름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쓰며 내가 그녀의 못난 한이었듯, 그녀 역시 이제 와 내겐 다 못한 사랑의 한이 된다는 걸 알았다.”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작가 데뷔 20주년 기념
노희경표 명대사 & 캘리그라피의 콜라보레이션!
“대사를 잘 쓰려 애쓰던 서른을 지나고, 말로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사십의 야망을 지나, 이제 오십의 나는 말 없는 드라마를 쓰고 싶다.”
작가 소개
저자 : 노희경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유행가가 되리>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았다.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2017+1996》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겨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며,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목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사랑은 또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