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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다
새로운 대구를 열기 위한 제언
살림터 | 부모님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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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구지역에서 살고 활동해온 각계 인사 27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여기에는 ‘박정희 신화의 동굴’인 대구에 살고 활동하면서 체험하고 느낀 점을 자전적으로 쓴 글들도 있고 객관적 논평의 글도 있다. 공통적인 점은 대구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에 대해 다각도로 성찰하고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들은 비록 지지하는 정당은 다르더라도 이제 대구가 박정희 패러다임의 족쇄를 넘어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데 공감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
2.28민주운동의 도시,
정치적 다양성과 문화적 개방성의 선두에 서다!


이 책은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구지역
에서 살고 활동해온 각계 인사 27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여기에는 ‘박정
희 신화의 동굴’인 대구에 살고 활동하면서 체험하고 느낀 점을 자전적으
로 쓴 글들도 있고 객관적 논평의 글도 있다. 공통적인 점은 대구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에 대해 다각도로 성찰하고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들은 비록 지지하는 정당은 다르더라
도 이제 대구가 박정희 패러다임의 족쇄를 넘어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데 공감하고 있다.
이 책이 새로운 대구를 열고 나아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조금
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 _「새로운 대구를 열기 위해」에서
이제 우리 대구 시민은 지난 반세기의 ‘상처뿐인 영광’을 벗어던지고 새로
운 대구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시민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대구를 정치
적 다양성과 문화적 개방성이 있는 진취적 도시로 환골탈태시키기 위해
분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새로운 대한민
국 비전 실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으겠습니다. _대구가 쓰는 반성문」에서


글쓴이

홍종흠 새대열 고문, 전 매일신문 논설주간
배한동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상임대표
우호성 수필가, 전 매일신문 기자
김상태 전 영남일보 사장, 신노인운동 활동가
허노목 변호사, 대구사회연구소 이사장
박재일 영남일보 편집부국장, 정치부문 에디터
김형기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새대열 상임대표
백승대 영남대학교 교수, 전 대구참여연대 운영위원장가
이준석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4학년
김진철 한의사, 민성한의원장
김창록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강민구 대구 수성구 의원
김정모 경북일보 논설위원
김성순 덕천포도원, 동학연구가
신재순 화가, 대구미술협회 부회장
최선영 경북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최봉태 변호사, 대구참여연대 공동대표
이동관 매일신문 광고국장
정지창 전 영남대학교 교수, 전 예술마당 솔 대표
조근래 구미경실련 사무국장
최재목 영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용락 시인, 경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이석우 교사, 전 대구교육연구소장
이성우 구미도량초등학교 교사
이창용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김윤상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이우백 한백리더쉽아카데미 대표

최순실 게이트로 빚어진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는 5공화국 이후 대구·경북민에게 가장 큰 충격과 혼란을 준 역사적 사건이다.

분단지역에 안주하는 분단 수혜 세력을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통일 수혜 세력으로 바꿔놓아야 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새대열
‘대구를 바꾸어 나라를 살리자’는 정신으로 창립된 지역정당 지향유권자단체. 지방분권시대, 새로운 대구를 열 수 있는 참신한 자치세력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 First’, ‘여성 First’, ‘대구 First’를 실현하고자 한다.

  목차

책을 내면서

제1부
새로운 대구·경북으로 태어나야 한다 | 홍종흠
대구·경북의 정치부터 바꿔야 한다 | 배한동
박정희 신화 지우기 | 우호성
‘꼴통’ 소리 그만 듣자 | 김상태
아직은 체념할 수 없는 까닭 | 허노목
보수의 심장 TK 정치의 대분화 | 박재일
대구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뀐다 | 김형기

제2부
컬러풀 대구: 구호에서 현실로! | 백승대
안경 쓴 자들의 도시 | 이준석
화합과 통합의 시대를 열자 | 김진철
‘유랑민’ TK | 김창록
새로운 ‘大丘’를 위하여 | 강민구
‘부흥! 지역혁신!’ | 김정모
‘대구발 정치혁명’과 대한민국의 장래 | 김형기

제3부
한 그루 큰 나무, 거북이의 꿈 | 김성순
능금 꽃 피는 대구의 희망을 그려본다 | 신재순
‘온전한 개인’으로 살아가는 일의 어려움에 대하여 | 천선영
새로운 대구를 어떻게 열 것인가 | 최봉태
2.28도시 대구와 18세 투표권 | 이동관
영남대학을 시민의 대학으로 돌려놓기 위해 | 정지창
친박 독점 13년에 잃어버린 지역 자생력, 어떻게 살릴 것인가? | 조근래
‘대구’라는 배타성 | 최재목

제4부
박정희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문학 | 김용락
반교육의 온상, 학교 그 부끄러운 자화상 | 이석우
박정희와 교육의 정치적 중립 | 이성우
새로운 시대를 여는 지방분권 | 이창용
대통령의 권력 비만, 그 다이어트 요령 | 김윤상
분단지역에서 통일국가로 | 이우백

에필로그 | 이제 ‘박정희 패러다임’을 넘어서야 한다 | 김형기
부록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앞에서 대구가 쓰는 반성문
필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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