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수세기 동안 운을 바꾸고 키워온 0.1%의 실전 지침
이 책과 함께라면 승산이 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운 확장법들은 주로 우리 민속과 진언, 전래의 부적, 최면과 명상측면, 그리고 NLP 기법에서 가져온 것들인데, 누구나 읽고 바로 시도하며 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우리 민속에서 암암리에 전해 내려오던 개운(開運) 비법들 - 액 막고 운을 부르는 불넘기, 금전운을 부르는 도깨비 고사, 양자 물리학이론이 접목된 돌탑 기원, 불운을 깨는 그릇깨기, 벼락의 기운 채집하기 등 총 10여 가지 재미있는 비법들을 발굴해 놓았다.
* 풍수 인테리어 핵심 몇 가지를 요즘 시대 아파트에 맞춰 소개한다. 누구라도 집안 청소를 하듯 간단히 시도하고, 그 노력대비 큰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 최면 · 명상요법은 운이나 운명의 근본으로 내려가 거기서부터 전면적인 변화와 행운의 씨앗을 뿌리고 올 수 있도록 한다. 독자 혼자서 책에 실린 최면 · 명상 유도문과 안내문을 녹음하거나 참조하여 은밀히, 가장 효과적으로 해볼 수 있다.
* 진언은 불교와 도교, 칠성신앙, 기문둔갑 등에서 전해 내려온 것으로 행운의 파장을 일으키는 소리들이다. 그 중 현실에 맞는 것들을 골라 실었고, 고대 인도의 수트라 중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에 가장 어울릴 만한 것들을 가려 뽑았다.
* NLP의 이중응시 기법으로 금전운의 통로와 자리를 만드는 장이 마련돼 있고
* 부적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수천 년 동안 전래된 복잡하고 까다로운 제작법을 간결하게 현대적으로 제시해 놓았다.
* 부록에는 <컬러링으로 만드는 나만의 부적 4가지>
- 시험합격성취부, 취직성취대길부, 부귀자래부, 일확천금부를 수록, 독자들이 생년월일과 이름을 쓰고 직접 색칠해 나만의 부적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이러한 운 확장법을 전체적으로 양자 물리학의 미립자 이론 테두리 안에서 설명함으로써 독자의 의구심을 떨어내고, 운을 끌어당기는 효과를 배가하고 있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대개 적절한 때 만나는 운이 성공의 비결이다. 인생을 살아 볼수록 노력 못지않게 운의 작용이 크다는 것을 실감한다.”
-『포브스 Forbes』가 선정한 미국 내 400대 부호들 모두
성공 = 재능+운 / 큰 성공 = 약간의 재능+큰 행운
∴ 이 책과 함께라면 승산이 있다!운7기3이라고 합니다.
너 죽고 나 사는 살얼음판 같은 승부에서 승리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궁극의 비결은 운이 7할이고, 실력은 3할이란 얘기입니다.
언제부턴가 차고 넘쳐나는 소위 자기계발서에 보면 개인의 강철 같은 의지를 강조하고 성실성과 대인관계를 성공 요인으로 강조하지만, 그건 일부만 맞는 소리입니다. 그런 노력 다 갖췄지만 안 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 아닙니까. 즉 근면성실, 실력과 재능은 기본이란 얘기입니다.
성공을 위한 기본 준비.
취직을 하려면 누구나 이력서를 내야하듯이 그런 덕목은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갖춰놓고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본적인 것 외에, 그 이상의 뭔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운입니다.
오죽하면 텍사스 석유 재벌인 레이헌트는 “만일 운과 지능 중 하나를 택하라면 나는 주저 없이 운을 고를 것이다”라고 거리낌 없이 말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세계 제일 부자 빌 게이츠 역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신은 운을 n분의 1로 고루 분배하지 않는다. 때론 한 사람에게 몰아주기도 하고, 때론 매정하게 빼앗아간다. ‘인생의 진정한 감독’은 신이란 사실을 실감하곤 한다.”
또,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네만은 성공과 운의 상관성을 아예 이렇게 공식화했습니다.
성공 = 재능+운 / 큰 성공 = 약간의 재능+큰 행운
그럼, 노력은 다 했지만 운이 안 따라주는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의 운 없음을 한탄만 하고 있어야 할까요? 운이란 건 사람이 어찌할 수 있는 영역의 것이니까 그대로 두 손 놓고 있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신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것들이 세상의 전부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양자물리학 연구진이 영험하다고 이름난 유명 기도처들을 찾아 그곳의 에너지 파장을 측정한 결과 일반적인 곳과는 확연히 달랐다고 합니다. 에너지 파장이 그 만큼 강했던 것입니다. 또한 기도하는 사람이 자기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했을 때 더 강한 파장의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유명 기도처에서 에너지가 더 잘 움직인다는 사실도 과학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즉, 세상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파장이 있고 그것의 이동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첫 장부터 거두절미, 쓸데없는 말들은 다 빼고 운을 부르는 실질적인 방법으로 들어갑니다. NLP 기법 외에는 주로 우리 민속과 기(氣), 최면과 명상측면, 그리고 수천 년 전래되어온 부적 등에서 가져온 방법들인데, 누구나 읽고 바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그러한 운 확장법들을 전체적으로 양자 물리학의 미립자 이론 테두리 안에서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의구심을 떨어내고, 운을 끌어당기는 효과를 배가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나 그 가족, 사업을 시작하거나 지금 삶에서 탈출구가 필요한 이들 모두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운은 실재합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나 현상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단지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는 일마다 풀리지 않아 답답한 이들, 나는 왜 되는 일이 없을까 한탄이 절로 나오는 이들, 어디 가서 속 시원히 굿이라도 한 판 했으면……, 하는 이들은 이 책을 무기 삼아 덤벼들어야 합니다. 운도 세상의 일부고 우주 원리의 한 현상이라면, 주저앉아 신세한탄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 아닙니까.
저기 저렇게 실재하는 운을 내게로 끌어당겨야지요. 가져와야지요!
이 책과 함께라면 승산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양자물리학 연구진이 유명 기도처를 찾아 그곳의 에너지 파장을 측정한 결과 일반적인 곳과는 확연히 달랐다고 합니다. 에너지 파장이 그 만큼 강했던 것입니다. 또한 기도하는 사람이 자기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했을 때 더 강한 파장의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 유명 기도처에서 에너지가 더 잘 움직인다는 사실도 과학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즉, 세상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파장이 있고 그것의 이동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도깨비 고사는 운을 바란다면, 특히 금전운을 바란다면 한번쯤 해서 나쁠 것은 없을 겁니다. 집이 아닌 곳에서라면 해가 저물녘이나 밤에 나가 메밀묵과 막걸리 정도를 간단히 뿌리면서 기원을 하면 됩니다. 도깨비가 좋아하는 음식들 - 메밀묵, 수수떡, 돼지 머릿고기, 막걸리를 제물로 올리고 재배를 하면 됩니다. 이때 너무 존칭을 쓸 건 없고 그저 ‘김서방’으로 호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