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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홀로 설 수 없는
밥북 | 부모님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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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밥북 기획시선 23권. 중앙시조백일장에서 시조로 먼저 등단하고, 한국시학에서 시로 등단한 공광복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4부로 나누어 75편의 시를 실었고, 문학평론가인 김필영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

  출판사 리뷰

<공광복 첫 번째 시집, 밥북 기획시선 제23권 >
중앙시조백일장에서 시조로 먼저 등단하고, 한국시학에서 시로 등단한 공광복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자. 밥북 기획시선 제23권이다. 4부로 나누어 75편의 시를 실었고, 문학평론가인 김필영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 공광복 시인의 시 안에 포착된 사물과 사유의 대상은 아픔으로 점철된 존재들의 집합체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의 젖은 속눈썹 사이로 들어와 사유의 망막에 착상되는 사물은 한 폭의 수채화로, 때로는 한 편의 드라마로 펼쳐져, 애처로운 아름다움으로 독자의 가슴에 인화된다. 시인은 일상에서 포착되는 아픔들을 타자의 아픔으로 두지 않고, 우리의 아픔으로 끌어와 시의 행간에 그려 넣음으로써 독자가 가슴으로 공감하고 성찰하게 한다.
시인은 “앞으로 걸어갈 길은 좀 더 가지런한 발자국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동안 드문드문 습작해 왔던 40대의 흔적을 되짚어 보았다”고 밝힌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공광복
1963년 전남 화순 출생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교육 석사중앙시조백일장 입선(2006)한국시학 시 부문 등단(2015)수원문학 시조 부문 등단(2015)한국경기시인협회 회원, 수원문인협회 회원이메일 kgbkgb01@hanmail.net

  목차

시인의 말

1부 우리, 홀로 설 수 없는
너의 아픔은/우리, 홀로 설 수 없는/꺾인 덜꿩나무의 생/낙엽이 함께 다니는 것은/간 큰 중학생 무면허로 100km 질주/신문지의 귀가/외돌개 - 그리움보다 더한/어머니/아버지/등나무/순교자-크레인에서 투신한 노조간부를 추모하며/낙엽 떨어지듯-크레인에서 투신한 노조간부를 추모하며/소나기/가을을 담아/코스모스/공단 코스모스/겨울 아침/새벽 모르는 사람/담벼락 1/담벼락 2/담벼락 3

2부 남은 생의 무게
남은 생의 무게 - 투신자살을 보고/참, 오랜만의 외출/낙엽이 떨어질수록/자화상/ 내 가시나무/꼭대기에 서면/꽃은 지고 세월은 가고/홍매화(紅梅花)/선인장/목련꽃/농부 1/폐가/지렁이 애가(哀歌)/너무나 가벼운 이별(離別)/느티나무 한 그루/곤충 박제/낙엽/잔디에서 발을 떼고서

3부 살기 위해서는
살기 위해서는/샛별회 모임에 부쳐/수평선/딱따구리/똘창게, 제 주검을 메고/겨울 소나무 1/겨울 농부/비/웅덩이/송금/민들레/교단일기 1-편지/교단일기 2-반성문/우산/여름 한낮/물오리들의 겨울/아버지의 겨울/눈 덮인 장미 1

4부 갈 지(之)
갈 지(之)/그칠 지(止)/늦가을 산책/유언(遺言)/한밤중의 산책/겨울 장미/가벼움/늦가을/희망/오솔길/바람의 바람/한 나무에 살아도/철부지/하루/죽은 나무와의 대화/촛불, 파도가 되어/세월호/인양할 수 없는 생명들

해설 세상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속울음의 詩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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