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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림시집 이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림시집
에피파니 | 부모님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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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의 실존, 그 깊은 곳을 시로 탐구한 '언어예술의 한 극치', '절대적인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를 독일어 원문과 함께, 단 한 권으로 만난다. 릴케의 시대별 시집 다섯 권과 프랑스어로 집필한 후기 시까지, 단 한 권으로 릴케의 수작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외에도 릴케의 수많은 명구절들을 엄선한 아포리즘, 그리고 그의 삶을 한 발자국 가까이서 들여볼 수 있게 하는 연보를 부록으로 준비했다.

  출판사 리뷰

인간의 실존, 그 깊은 곳을 詩로 탐구한
언어예술의 한 극치, '절대적인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단 한 권으로 그의 빛나는 작품들을 만나다!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그토록 많은 눈꺼풀 아래서
그 누구의 잠도 아닌, 기쁨이여. (「묘비명」 중에서)

독일 서정시를 완성시킨 위대한 시인이자 완벽한 시를 쓰기 위해 스스로 고독의 길을 선택한 예술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의 시는 끝없는 존재 탐구를 기반으로 인간의 내면 속으로 파고드는 고독, 그 자체였다. 릴케의 시들은 지금도 수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쉬며 입에서 입으로 애송되어지는 '언어 예술의 한 극치'이다. 때로는 섬세하고도 다정하게 시어에 숨을 불어넣고, 때로는 자유롭게 방랑하며 망망대해의 외로움을 선사하는 릴케의 시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릴케의 시대별 시집 다섯 권과 「사랑의 시작」을 비롯한 후기 시들과 프랑스어로 집필한 시까지, 단 한 권으로 릴케의 수작(秀作)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외에도 릴케의 수많은 명구절들을 엄선한 아포리즘, 그리고 그의 삶을 한 발자국 가까이서 들여볼 수 있게 하는 연보를 부록으로 준비했다.

전 세계인이 애송하는 릴케의 시를
독일어 원문과 함께 읽다!


지금 집이 없는 사람은 더 이상 집을 짓지 않습니다.
지금 고독한 사람은 오래도록 고독한 채
잠들지 않고, 책을 읽고, 긴 편지를 쓸 것입니다. (「가을날」 중에서)

하이데거 연구 권위자인 철학자이자 시인인 이수정 교수는 수록된 모든 시마다 원문을 함께 실어서 번역의 책임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한 줄씩 함께 읽을 수 있는 구성으로 시 본연의 운율이 생동감 있게 전달되도록, 리듬 있는 독서를 가능케 하고자 했다. "모든 인간은 릴케를 읽은 이와 안 읽은 이로 나뉘어지고 모든 인생은 릴케를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뉘어집니다."라는 역자의 말처럼 더 많은 독자에게 릴케의 작품을 전하고 싶었다.
또한 이번 책에는 '몽마르트의 화가'라 불리우는 모리스 위트릴로(Maurice Utrillo)의 작품들이 실렸다. 위트릴로는 사생아로 태어나 알코올 중독으로 정신 병원에 입원하는 등 평생을 불안정하게 살았지만 정신 요양을 위해 독학으로 시작한 그림에서 재능과 희망을 발견한 인물이다. 애수에 잠긴 파리의 거리 풍경을 주로 그렸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림시집』에는 끊임없이 방랑하면서도 예술에서 길을 찾고자 노력했던 화가의 숨결과 평생을 고독히 존재를 탐구하던 시인의 삶이 담겨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라이너 마리아 릴케
1875년 12월 4일 프라하에서 태어난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독일 현대시를 완성한 20세기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시는 인간 실존에 대한 깊은 통찰력, 사물의 본질에 대한 미적 탐구, 인간성을 희구하는 고독, 삶과 죽음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사유로 가득 차 있다. 작품집으로 『말테의 수기』, 『기도시집』, 『형상시집』, 『신시집』 등이 있으며 특히 『두이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는 릴케 예술의 진수로 알려져 있다.1926년 12월 릴케는 한 여인에게 장미꽃을 꺾어주다가 장미 가시에 찔려 같은 달 29일 스위스 발몽에서 51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릴케의 묘비명에는 그가 장미의 시인이었음을 알 수 있는 글이 새겨 있다.“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수많은 눈꺼풀 아래누구의 잠도 아니고 싶은 바람이여”

  목차

1. 첫 시집Erste Gedichte 1913
가신家神의 제물Larenopfer(1895)
- 저녁Abend
- 야로슬라브 브르츨리츠키Jar. Vrchlick
- 겨울아침Wintermorgen
- 오월 한낮Maitag
- 꿈꾸는 사람Der Trumer
- 나의 생가Mein Geburtshaus
- 구름에 관한 동화Das Mrchen von der Wolke
- 어린 시절에서Aus der Kinderzeit
꿈의 관을 쓰고서Traumgekrnt(1896)
- 꿈Trumen
- 사랑Lieben
강림절Advent(1897)
- 선물Gaben
- 발견Funde
- 어머니들Mtter

2. 초기 시집Die frhen Gedichte 1909
나에게 축제로Mir zur Feier(1899)
- 이건 동경…Das ist die Sehnsucht
- 숲 위에서 귀 기울이는…Lauschende Wolke ber dem Wald
- 우리의 꿈은…Unsere Trume sind…

3. 시간 시집Das Stunden-Buch 1905
제1권: 수도자적 삶에 관한 편Das Buch vom mnchischen Leben (1899)
- 그때 시간이 기울어가며…Da neigt sich die Stunde…
제2권: 순례에 관한 편Das Buch von der Pilgerschaft (1901)
- 하여, 나의 신이시여,…Und so, mein Gott,…
제3권: 가난과 죽음에 관한 편Das Buch von der Armut und vom Tod (1903)
- 버티었던 산이신 당신이여,…Du Berg, der blieb,…

4. 형상 시집Das Buch der Bilder 1902
- 서시Initiale (제1권 제2부)
- 고독Einsamkeit
- 가을날Herbsttag
- 회상Erinnerung
- 가을Herbst
- 서시Initiale (제2권 제1부)

5. 새 시집Neue Gedichte 1907
- 사랑노래Liebeslied
- 파란빛 수국Blaue Hortensie
- 사랑에 빠진 여자Die Liebende
- 장미의 내부Das Roseninnere
- 담홍빛 수국Rosa Hortensie

6. 프랑스어 시들Franzsische Gedichte 1926-1927
- 창Les Fentre
- 과수원Vergers
서두는 물Eau qui se presse
침착한 자연l’imperturbable nature
- 장미Les Roses

7. 후기의 시들Sptere Gedichte
- 사랑의 시작Liebesanfang
- 마법Magie
- 묘비명Der Grabspruch
- 요하나 폰 쿠네쉬 부인에게Fr Frau Johanna von Kunesch
- 단구H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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