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스러운 소녀와 애완동물 토끼의 진정한 우정을 그린 이야기로, 올바른 사랑과 존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창작 그림책이다. <내토끼!>는 반려동물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법을 말한다. 토끼를 향한 소녀의 마음, 표현과 행동. 토끼와 뒤바뀐 모습을 통한 소녀의 깨달음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또한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생일 선물로 받은 토끼를 좋아하는 귀여운 소녀. 어딜 가든 함께 하고, 맛있는 머핀도 만들어 주고, 친구들에게 데려가 자랑도 한다. 소녀는 이렇게 사랑 받는 토끼가 정말 행복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꿈속에서 소녀는 거대한 토끼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란다. 바로 자신이 토끼의 애완동물이 돼버린 것이었다.
토끼는 소녀를 정성껏 돌보고, 좋아하는 걸 소녀에게도 해준다. 소녀가 토끼에게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토끼는 맛있는 당근 스프를 만든다. 소녀를 돌보기 위해서다. 하지만 소녀는 토끼의 그러한 행동들이 좋기만 하진 않았다. 토끼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했는데, 토끼는 왜 소녀가 싫어하는 것만 하는 걸까? 소녀는 토끼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토끼와 소녀의 우정을 그린 동화이상한 일이 일어났어
눈을 떠보니 내 애완동물 토끼가 엄청나게 커진 거야!
설마, 그럼 내가 토끼가 된 거야???
게다가 토끼는 맛없는 당근만 줘
토끼로 지내는 게 이렇게 힘든 거였어
우리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거니
토끼가 나는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젊은 그림책 작가 양 동의 데뷔작
한국을 비롯해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유럽 동시 출간 도서
사랑스러운 소녀와 애완동물 토끼의 진정한 우정을 그린 이야기
올바른 사랑과 존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창작 동화
♥귀여운 친구 내 토끼, 넌 내꺼야!생일 선물로 받은 토끼를 좋아하는 귀여운 소녀.
어딜 가든 함께 하고, 맛있는 머핀도 만들어 주고, 친구들에게 데려가 자랑도 합니다.
소녀는 이렇게 사랑 받는 토끼가 정말 행복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꿈속에서 소녀는 거대한 토끼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랍니다.
바로 자신이 토끼의 애완동물이 돼버린 것이었죠.
토끼는 소녀를 정성껏 돌보고, 좋아하는 걸 소녀에게도 해줍니다.
소녀가 토끼에게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토끼는 맛있는 당근 스프를 만듭니다. 이제부터는 소녀를 돌봐야 하거든요.
하지만 소녀는 토끼의 그러한 행동들이 좋기만 하진 않습니다.
토끼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했는데, 토끼는 왜 소녀가 싫어하는 것만 하는 걸까요?
소녀는 토끼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걸 왜 토끼는 좋아하지 않을까?꿈을 통해 토끼와 입장이 뒤바뀌고 나서야 소녀는 알게 되었습니다.
소녀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토끼에게 해주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토끼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소녀는 토끼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랑이 필요해요.<내토끼!>는 반려동물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법을 말합니다.
토끼를 향한 소녀의 마음, 표현과 행동. 토끼와 뒤바뀐 모습을 통한 소녀의 깨달음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또한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진정한 친구되는 법과거에 애완동물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소모품인 장난감 같은 존재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하나의 가족 구성원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동반자 역할로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꿈을 통해 소녀와 토끼가 서로 역할이 뒤바뀌는 한바탕 소동을 통해 사람과 반려 동물과의 관계를 쉽고도 재미있게 그려냅니다. 비록 말하지 못하는 동물이지만, 올바른 관심과 사랑을 주면 누구보다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동
한국의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양 동입니다. 그림책 작가이고 애니메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기도 해요. 저는 베이징 중국 전매 대학교(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에서 애니메이션을 배웠고 졸업 후에는 관영 매체인 CCTV 방송국에서 애니메이터로 일했어요. 만화 캐릭터를 그려내고, 생명을 불어 넣는 일은 정말 즐거웠어요.한발 더 나아가 그래픽 디자이너로도 활동했어요. 유명 기업의 마스코트와 광고, 장난감, 그림책 등을 만들어 보기도 했죠. 이 경험들을 통해 그림책 삽화를 향한 제 안의 열정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결국 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영국 케임브리지 예술 대학교(Cambridge School of Art) 그림책 삽화 전공의 석사 과정에서 열심히 공부했고, <내 토끼!>를 만들게 되었어요. 저는 재미있는 이야기, 일상에서 느끼는 각자의 경험들을 토대로 만든 이야기를 풀어내길 좋아해요.<내 토끼!>는 사실 어린이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이야기예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사랑이 무엇인지, 또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이 책을 읽고 나면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