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우리 집 대장은 바로 나! 이미지

우리 집 대장은 바로 나!
꼬마이실 | 4-7세 | 2018.10.16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1,400원 (5%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2 | 0.271Kg | 28p
  • ISBN
  • 978893138169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부모와 자기 것에 애착이 생기고, 자기 의견이 생긴 아이들의 대치를 거칠고 대담한 펜 선과 강렬한 원색의 재미난 그림으로 담아낸 스웨덴 그림책이다. 아기 고양이 빙빙이는 ‘썩은 고등어’를 사 달라고 고집을 피우고 부모는 결국 아기 고양이 손을 잡고 생선 가게로 간다. 부모 입장에서는 ‘교육적’이지 않은 결말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원하는 것을 이룬 의기양양한 대장의 모습이다. 얄밉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 빙빙이,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끝없이 고집을 부리는 고양이 빙빙이 같은 아이가 여러분 집에도 한 명쯤 있지 않나요?
자기 것에 애착이 생기고, 자기 의견이 생긴 아이들은 어떻게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 한다. 울기, 떼쓰기, 밥 안 먹기, 화내기, 소리 지르기, 발 동동 구르기…. 부모는 달래고, 칭찬도 하고, 어르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지만 아이는 요지부동이다. 이 책은 그런 부모와 자녀의 대치를 거칠고 대담한 펜 선과 강렬한 원색의 재미난 그림으로 담아낸 스웨덴 그림책이다. 아기 고양이 빙빙이는 ‘썩은 고등어’를 사 달라고 고집을 피우고 부모는 결국 아기 고양이 손을 잡고 생선 가게로 간다. 부모 입장에서는 ‘교육적’이지 않은 결말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원하는 것을 이룬 의기양양한 대장의 모습이다. 얄밉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 빙빙이,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바 베리스트렘
스웨덴 스톡홀름 근교에서 자랐고, 현재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스톡홀름에 살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쓰고, 작곡도 하고, 노랫말도 짓는다. 어렸을 때부터 일기를 쓰고 이야기 꾸미는 것을 좋아했다. 10대 때에는 록 음악과 펑크 음악에 반해 친구들과 밴드를 만들어 음악도 녹음하고 유명한 펑크 밴드와 공연하기도 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