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상의 인생유전 과정을 그들의 선영을 통하여 밝힌 현장 보고서.
저자의 맥로이론은 2,000년 풍수역사에 전혀 새로운 논리체계이다. 이는 양택과 음택, 매장과 납골, 산간과 평지, 시골과 도회, 국내·외를 불문하고 보편적 적용이 가능한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이론이다.
출판사 리뷰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가난한 집 아들이 정승·판서가 되고, 유명 연예인이 되었다. 대중의 부러움을 받던 사람이 순식간에 급락하기도 했다. 『인생승부 명당에서 정해진다』는 이러한 인생유전의 과정을 그들의 선영을 통하여 밝힌 현장 보고서인 셈이다.
저자의 맥로이론은 2,000년 풍수역사에 전혀 새로운 논리체계이다. 이는 양택과 음택, 매장과 납골, 산간과 평지, 시골과 도회, 국내·외를 불문하고 보편적 적용이 가능한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이론이다. 맥로이론을 통해서 선거철에는 당선자를 예측하기도 했으니, 그 적중률은 언론의 여론조사보다 훨씬 높았다. 또한 일본인도 잘 모르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부친 묘소도 밝혔다.
요즘의 장묘문화는 전통적인 매장에서 화장(火葬)으로 변해가고 있다. 저자는 일찍부터 화장도 매장과 동일한 발복의 효과가 있음을 주장했고, 『인생승부 명당에서 정해진다』에서도 납골묘의 사례, 특히 일본의 납골묘 사례들을 통해 이를 입증하였다. 가족납골당은 한 가문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다. 화장의 시대에 오히려 풍수적 고려가 더욱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동양 술수의 많은 분야가 있지만, 곤경(困境)을 뚫고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분야는 풍수뿐이다. 알 수 없는 먼 훗날의 일이 아닌, 본인 당대에 꿈은 이뤄진다. 현대판 왕후장상을 꿈꾸는 이들이여 『인생승부 명당에서 정해진다』의 일독을 권한다.
인생승부는 이미 명당에서 정해졌다
풍수의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이론, 심지어 신비감을 조장하는 언설들이 풍수를 왜곡하고 있다. 『인생승부 명당에서 정해진다』에서는 저자의 맥로이론으로 풍수의 길흉과 풍수파워를 간단·명료하게 밝힌다. 풍수는 고전(古典)이 아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당대인들의 생존학이다. 현직 총리를 비롯한 유력 정치인· 당대 유명인의 흥망성쇠를 그들의 선영을 통해서 밝혔다.
화장시대, 여전히 풍수가 필요하다
필자는 수많은 현장과 일본의 납골묘를 간산하면서 화장을 해도 매장과 동일한 발복이 된다는 것을 최초로 주장·확인했다. 또한 전통풍수가 주장하는 이론 중, 맞지 않는 내용을 발견하여 반론을 제기한다. 장사(葬事)나 이장(移葬)을 하면 그 발복은 본인 당대에, 빠르면 2~3년 이내에 나타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인생승부 명당에서 정해진다』에는 난관을 극복하고 당대에 발복한 생생한 사례들의 보고서이기도 하다.
기업인 선영을 간산해보면 기업의 흥망성쇠가 그대로 반영되는 풍수적 인과관계를 알 수 있다. 그런데 LG의 풍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LG는 물론 상보적 동반자였던 GS의 허문(許門) 선영까지도 함께 보아야 LG의 전체적 윤곽을 파악할 수 있다. 양가(兩家)의 많은 선영을 간산하는 데만 10여 년의 시간이 걸렸다. 진주 지수면에 있는 LG의 오래된 조상과 만회공 묘소, 부산 동래구에 있는 LG창업회장과 부모 묘소는 한 번을 간산해도 왕복 800km에 달하는 여정이었다. 여러 차례 간산을 반복하며 LG의 구문(具門)은 누백 년 전부터 진주의 부호였음을 알게 되었다.
김기춘의 조부모 묘소는 엄청난 대명당에 자리한다. 인근의 YS 선영보다 더 막강한 풍수파워를 보유하고 있다. 50년간 승승장구했던 김기춘 관복의 원천이 이곳이다. 광명정대한 권력의 항성이 되고자 했으면 대권도 가능했을 역량의 혈처인데, 권력의 행성이 되고자 했던 그의 행보가 아쉬울 뿐이다. 그러나 흉지에 자리한 부친 묘소는 가내(家內)의 불상사와 김기춘 말년의 수난을 초래했다는 생각이다.
태진아 부모 묘소는 보은 내북면 방면에서 출발한 맥로가 장안면을 경유하여 묘소의 후고(後顧)인 왕래산을 넘어와서 지현굴곡으로 흐르며 묘소에 대명당을 맺었다. 묘소의 역량은 일류 대기업을 추동할 정도의 엄청난 풍수파워를 지닌 곳이다. 태진아는 성공의 요인을 본인의 노력과 아내의 후원이라고 생각하지만, 풍객의 눈에는 엄청난 대명당에 모신 모친의 묫바람이 수훈 갑이라는 판단이다. 태진아는 모친의 묘를 쓴 지 10년도 안 되어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묘를 쓰면 그 발복의 효과가 당대에 나타나는 사례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손건웅
춘천고등학교, 강원대학교 졸업풍수유람가네이버 카페 ‘동강의 풍수유람’ 운영저서 『풍수로 세상을 보다』휴대폰: 010-8901-8538E-mail: sonkwcc@naver.com
목차
들어가는 말 - 5
<한국편>
LG의 미래와 구본무의 불운, 인화원과 창업자 묘소 - 19
정치는 입신인데, 김종필 선영 - 25
명당에서 흉지로 이장한 이해찬 선영 - 30
대권도 가능한 이낙연 선영 - 35
영욕이 뒤섞인 김기춘 선영 - 43
과욕이 앞선 김무성 선영 - 48
대권에서 멀어진 박원순 선영 - 55
6·13 선거의 격전지, 김태호·김경수 선영 - 60
묘소 한 기로 당락이 바뀐, 유승민·김태환 선영 - 68
길흉이 제대로 반영된 이재오·강병원·임종석 선영 - 77
대법관 출신을 꺾은, 노웅래 부친 묘소 - 84
흙수저와 금수저의 대결, 이재명과 남경필 선영 - 88
개천에서 용나다. 최문순·민병희 선영 - 94
날개도 없이 추락한 안희정 선영 ? 100
진보진영의 간판스타, 노회찬·심상정 선영 - 106
흉지에서 대명당으로, 김정은 외가 선영 - 114
백세인생으로 대박난, 이애란 선영 - 120
국민가수 태진아 선영 - 125
홀연히 떠나간 예인, 김주혁 선영 - 130
코미디언 3인, 배삼룡·남철·남성남 납골묘 - 133
최동원·김형곤·양종철 납골묘 - 139
서수남 부모와 박용하 묘소 - 145
영화 <1987>과 이한열 묘소 - 149
북파 공작원 흑금성, 박채서 선영 - 155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선영 ? 161
<일본편>
청수사(淸水寺)와 백제 후손 다무라마로 묘소 - 169
천하를 눈앞에 두고, 오다 노부나가 선영 - 174
아들 대에 끝장난 도요토미 히데요시 묘소 - 182
일본인도 모르는 이에야스 부친묘, 도쿠가와 선영 - 188
일본 바둑의 원조, 혼인보(本因坊) 묘소 - 201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재벌, 스미토모(住友) 선영 - 205
일본 화단(畵壇)의 400년 중심, 카노가 선영 - 213
기도 다카요시·사카모토 료마·시바료 타로 묘소 - 223
메이지 유신에 초석을 놓은, 오쿠보 도시미치 묘소 - 233
맛의 달인 실제 주인공, 기타오지 로산진 묘소 ? 240
일본도 이장(移葬)합니다. 요시다 시게루 전 수상 묘소 - 245
엔카의 대부, 고가 마사오와 일본의 이미자, 미소라 히바리 묘소 - 251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 도요타 선영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