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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철들지 말 걸 그랬어
꿈공장 플러스 | 부모님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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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여기 한 탈북 작가가 여러분을 만나고자 한다. 그녀는 갓 스물이 넘은 나이에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넜다. 무엇 때문이었을까? 자유? 그녀는 단순한 자유가 아닌 그녀의 '꿈'을 찾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녀의 두 번째 에세이 <차라리 철들지 말 걸 그랬어>는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준다. 우리는 절대 겪어보지 못한 그녀만의 이야기를 차분하고 담담하게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흔히 ‘어려서 고생하면 철이 빨이 든다’고 합니다. 물론 칭찬의 말입니다. 고생한 기억을 떠올리거나, 그 당시에는 죽을 만큼 싫었지만 그를 통해 한 단계 성숙해지기 때문이지요. 여기 한 탈북 작가가 여러분을 만나고자 합니다. 그녀는 갓 스물이 넘은 나이에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자유? 그녀는 단순한 자유가 아닌 그녀의 ‘꿈’을 찾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그녀의 두 번째 에세이 <차라리 철들지 말 걸 그랬어>는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우리는 절대 겪어보지 못한 그녀만의 이야기를 차분하고 담담하게 들려줍니다.
지금 많이 힘든가요? 포기하고 싶은가요? 이채명 작가와 함께 다시 한번 일어날 용기를 얻어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그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이 고향인 탈북민입니다. 내 고향을 떠난 지 떠난 지 어느덧 14년이 흘렀네요. 스물을 갓 넘긴 한 소녀는 북한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겉으로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탈북을 했다고 했지만 실제 속마음은 내 삶에 대한 자유가 간절히 그리웠던 것입니다. 인생은 결국 나를 찾는 여행이라고 합니다. 늦가을 차디찬 두만강에 발을 담그며 생각했습니다.‘ 나는 이제 영영 내 부모형제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너 무나 무섭고 두려운 길이었지만 독하게 마음먹고 내가 선택한 그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자유를 찾아 떠난 길에는 생각하지 못한 거대한 장벽이 도처에 있었습니다. 내가 바라던 삶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부정하려 애쓰고 원망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_ 프롤로그 中

전화 한 통 할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건 행운입니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도 있잖아요.
물질은 중요하지 않아요.
진심 어린 마음이 전달되는 게 중요한 거예요.
방금 화내고 티격 거리며 싸워도 돌아서면 생각나는 게 가족이잖아요.
옆에 있을 때 잘 해주는 게 최고의 효도랍니다.
부모님이 안 계셨다면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가난한 부모든 부자 부모든 변하지 않는 건 나를 낳아 준 부모라는 것입니다.
_ 가족이 있는 행운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채명
삶에 대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있다. 절망을 딛고 일어서 포기를 ‘포기’하고 끝내 자신의 삶을 찾아 당당히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갈팡질팡 흔들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과 글을 건네는 탈북 작가다. 탈북만의 힘이 아닌 생각의 힘을 믿고 그 생각과 감정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오롯이 살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그냥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고자 글을 쓰게 되었다. 듣기 좋은 말이 아닌 현실 그대로 진심의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글이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통일열차 라디오 방송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더 행복할 수 있는 삶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목차

1. 가족이 있는 행운 8
2.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한 선택 14
3. 세상이 나에게 어떻게 이래? 19
4. 인생도 리셋이 될까요? 24
5. 이상한 세상, 이해하면 살만한 세상 29
6. 모르는 사람에게 나를 맡긴 적 있나요? 34
7. 세상은 그걸 당연하다 말합니다 39
8. 멈추고 싶은 내 인생 44
9. 같은 얼굴, 다른 사람 49
10. 정글 같은 세상 내가 바로 잡는다! 54
11. 운명보다 강하고, 상처보다 애절한 60
12. 아직 오지 않은 너를, 찾고 있어 66
13. 용기를 내자, 내게 말을 걸자 72
14.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78
15. 멈출 수 없는 시간과의 싸움 84
16. 당신의 ‘행운’은 개통되었나요? 89
17. 아무도 나에게 손 내밀어주지 않았다 94
18. 깨어나라, 그날이 오고 있으니 99
19. 봄바람보다 달콤한? 104
20.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109
21.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114
22. 이토록 동정 없는 세상 119
23. 숨 쉬는 거 빼고 다 거짓말 124
24. 그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129
25. 세상을 들었다 놨다 134
26. 꿈, 그리고 당신에게 필요한 용기 140
27. 이제 ‘포기’는 지긋지긋해요 146
28. 당신만의 오아시스를 찾고 있나요? 152
29. 말 뒤에 숨어있는 혀 157
30. 심장에 묻은 행복의 맹세 162
31. 강박 밖으로 나온 순간, 행복이 시작된다 168
32. 불가능한 꿈, 그 이상의 쇼 173
33. 그래, 인생을 던져 178
34. 돌아온 복단지 184
35. 나에게 속았다 190
36. 약속할게, 전부 다 괜찮을 거라고 196
37. 그럼에도 내 하루는 지지 않았다 201
38. 차라리 철들지 말 걸 그랬어 206
39. 날아봐, 너의 꿈을 행해서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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