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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창동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경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전리(戰利)'가 당선되면서 등단을 했다. 1993년 영화계에 입문,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등의 작품을 연출했으며, 제26대 문화부 장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를 지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소지>, <녹천에는 똥이 많다>와 장편소설 <집념>이 있다.
저자 : 임철우
1954년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 영문과에서 수학했다. 군 제대 후 복학한 그는 1980년 5월 광주항쟁의 한복판에서 국가폭력의 참상을 목격하고, 이를 계기로 시대의 증언이자 민중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매개물로서 소설을 쓰게 된다. 198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개도둑」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1985년 단편소설 「아버지의 땅」으로 한국일보 창작문학상을, 1988년 중편소설 「붉은 방」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했고, 1998년 광주항쟁의 역사적 순간을 정면으로 다루고자 십 년 동안 집필에 몰두한 대하소설 『봄날』로 단재상을 수상하며 오월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05년 장편소설 『백년여관』으로 요산문학상을, 2011년 장편소설 『이별하는 골짜기』로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소설집 『아버지의 땅』 『그리운 남쪽』 『달빛 밟기』 『황천기담』 『연대기, 괴물』, 장편소설 『붉은 산, 흰 새』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봄날』 『백년여관』 『이별하는 골짜기』 등이 있다.
저자 : 정도상
1987년 단편 「십오방이야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창작집으로 『친구는 멀리 갔어도』 『실상사』 『모란시장 여자』 『찔레꽃』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누망』 『낙타』 『은행나무 소년』 『마음오를 꽃』과 장편동화로 『돌고래 파치노』가 있다. 제17회 단재상, 제25회 요산문학상, 제7회 아름다운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저자 : 김유택
1950년 광주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5년 「소설문학」 신인상에 단편 '시창작 실습기'가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소설집 <어메이징 그라스>로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목부 이야기>, 장편소설 <보라색 커튼> 등이 있다.
저자 : 홍희담
1945년 9월 12일 서울에서 출생했다.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남편을 따라 전라남도로 내려갔으며 1978년 광주로 이사했고, 1980년 5월의 광주항쟁을 목격하게 된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광주항쟁을 정면으로 조명한 작품「깃발」을 발표한 이후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발표된 작품들도 모두‘1980년 5월’을 반영했다. 대표작으로 소설집『깃발』장편동화『별에도 가고 투발루에도 가고』가 있다.
간행사
임철우
사평역
아버지의 땅
직선과 독가스
이창동
소지
김유택
자메이카여 안녕
정도상
친구는 멀리 갔어도
홍희담
깃발
이메일 해설 - 장소연, 김형중
낱말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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