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최강무적의 소환사 시로야마 쿄우스케. ‘신들보다 더욱 깊숙한 곳에 가라앉아 있던 자’조차 자유롭게 불러내는 ‘불살왕(앨리스(위드)래빗)’이다. 그런 그의 본업은 지각을 두려워하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 하지만 제일가는 실력을 지닌 쿄우스케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은 있었는데….
출판사 리뷰
최강무적의 소환사 시로야마 쿄우스케.
‘신들보다 더욱 깊숙한 곳에 가라앉아 있던 자’조차 자유롭게 불러내는 ‘불살왕(앨리스(위드)래빗)’이다. 그런 그의 본업은 지각을 두려워하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 하지만 제일가는 실력을 지닌 쿄우스케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은 있다.
“이런 건 더 이상 못 보겠어. 도와줘…. 지금 당장, 도와줘!!”
“분부 받잡지.”
그것은 소녀가 지르는 영혼의 통곡. 같은 반 도서위원의 그 말을 들었을 때, 그는 소녀와 빙의자로서 계약을 맺는다. 죽은 언니의 유령 ‘빗속의 소녀’로부터 그녀를 지키기 위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흐름을 잇는 정통파 시리즈 2탄!
목차
오프닝X- 01 장마 때에도 지루하지 않게
오프닝X- 02 A구획, 국제공항 안에서
스테이지 01 소문의 빗속의 소녀와 도서 위원
스테이지 02 괴이 뒤에서 소환사들은 암투를 벌인다
스테이지 03 죽음이 없는 세계, 하지만 행복은 찾아오지 않고
스테이지 04 설령 옳지 않다 해도
엔딩X- 01 아름답게 끝난 후에
엔딩X- 02 그래도 화해는 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