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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테오도르 몸젠
19세기 독일을 대표하는 가장 권위 있던 고전문헌학자이자 역사학자. 다른 대학을 거쳐 1858년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여 1861년 로마 고전문학 정교수로 자리 잡았으며 그곳에서 1885년까지 강의를 맡았다. 프로이센 아카데미 회원이었으며 1871년부터 1895년까지 역사 문헌학 분과장으로 수많은 연구 사업을 주도했다. 그가 이룩한 업적들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고대 로마의 비문들을 모두 모아 놓은 Corpus Inscriptionum Latinarum과 로마법 연구의 초석이 된 Corpus Iuris Civilis와 Codex Theodosianus다. 《로마사》는 독일 최초로 1902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옮긴이 서문
제8장 지중해 동부와 제2차 마케도니아 전쟁
지중해 동부 희랍권|대제국 마케도니아|아시아|이집트|소아시아의 군소국가들|소아시아의 켈트족|페르가몬|희랍|아테나이|아이톨리아|아카이아|희랍계 도시국가들의 연맹|마케도니아의 왕 필립포스|마케도니아와 아시아가 이집트를 공격하다|로도스 동맹과 페르가몬이 필립포스를 대적하다|로마의 외교적 개입|제2차 마케도니아 전쟁 준비와 그 명분|전쟁의 속개|로마에 의한 선전포고|로마의 동맹국들|로마의 마케도니아 상륙|로마군의 마케도니아 침공|로마인의 귀환|필립포스가 아오오스에 진을 치다|필립포스가 템페계곡으로 쫓기다|아카이아가 로마 연합군에 가담하다|강화의 실패|필립포스가 테살리아로 진군하다: 퀴노스케팔라이 전투|강화의 예비|마케도니아와의 강화|희랍의 해방|스파르타와의 전쟁|스파르타 문제의 해결|희랍 문제의 최종적 해결|마무리
제9장 아시아의 안티오코스 전쟁
안티오코스대왕|로마와의 곤란한 관계|안티오코스의 전쟁 준비|로마에 대한 아이톨리아의 음모|안티오코스와 로마의 단교|군소 세력들의 태도: 카르타고와 한니발|군소 세력들의 태도: 소아시아의 국가들|군소 세력들의 태도: 마케도니아|군소 세력들의 태도: 희랍의 도시국가들|희랍에서 안티오코스의 활동|로마 군단의 상륙|테르모퓔라이 전투|희랍을 차지한 로마|로마가 아시아로 진출을 준비하다|아스펜도스 해전|뮈온네소스 해전|아시아 원정|로마의 헬레스폰토스 통과|마그네시아 전투|강화조약 체결과 소아시아 켈트족 원정|아르메니아|카파도키아|비튀니아|자유 희랍도시들|페르가몬왕국의 확대|희랍문제 처리 중 아이톨리아와의 분쟁|마케도니아|아카이아|아카이아 애국당|아카이아와 스파르타 간의 분쟁|한니발의 죽음|스키피오의 죽음
제10장 제3차 마케도니아 전쟁
로마에 대한 필립포스의 불만|필립포스의 말년과 최후|페르세우스왕|마케도니아의 자원|반(反)로마 연합의 시도|바스타르나이족과 겐티오스|코튀스|희랍 민족 당파|페르세우스와 로마의 균열|전쟁 준비|전쟁의 시작|로마군의 테살리아 침공|해이했던 전쟁 수행의 실패|군기 문란|마르키우스가 템페 고개를 통해 마케도니아에 진입|파울루스|퓌드나 전투에서 페르세우스가 포로로 잡힘|겐티오스의 패배|로마에 의한 마케도니아 해체|일뤼리아 붕괴|코튀스|희랍인들의 굴욕, 페르가몬의 처리|로도스의 굴욕|쉬리아-이집트 전쟁 개입|희랍에서 있었던 공안 조치|로마와 그 속국들|로마의 이탈리아 내부 정책과 외부 정책
제11장 통치자와 피통치자
새로운 당파들의 형성|구귀족에 있던 신귀족의 맹아|문벌-평민 귀족|원로원을 차지한 신귀족|기사 백인대를 점령한 신귀족|극장에서의 계급 분리|신귀족의 버팀목이 된 호구감찰관직|신귀족의 의사에 따른 국제의 재편, 부족한 정무관 수|민회에서의 정무관 선거|집정관과 호구감찰관 선거에 대한 제한|문벌정치|귀족 정부와 내치|행정의 쇠퇴|군대의 기율과 사법제도의 운영|재정의 운영|이탈리아 신민, 수동 시민|항복 외인|동맹|라티움인|로마 시민권 취득이 더 어려워짐|속주들|속주 총독의 지위|속주와 총독에 대한 원로원의 감시와 감독|반대당파|로마시민체의 성격|도시 폭민의 흥기|다중의 체계적 부패와 곡물의 배분|축제|전리품의 낭비|전사 정신의 몰락|엽관|개혁당파와 카토|경찰 개혁|토지 분배|병역 관련 개혁|백인대 개혁|개혁 노력의 결과|선동|독재관직의 폐지|공동체에 의한 사제 선출|전쟁과 행정에 대한 민회의 개입|재정에 대한 민회의 관여|민회의 무력화|정부의 해체
제12장 토지경제와 화폐경제
로마의 경제|농장 경제의 규모|농장 관리의 대상|농업과 목축|노예|다른 일꾼들|경제 정신|소농 경작|목축|해외 곡물의 경쟁|이탈리아 곡물의 가격|로마 농업의 몰락|농민의 몰락|올리브·포도주 재배와 목축|화폐경제|대부업|도급업자들의 투기|상공업|노예의 업무관리|로마 상거래의 범위와 화폐|로마의 부|상인 정신|회사들|자본 귀족|로마 자본주의 발전의 취약성|자본가들에 관한 평판|농업에 대한 자본주의 체제의 반응|이탈리아의 발전|인구 절벽
제13장 신앙과 관습
로마적 엄격성과 자부심|로마의 장례식|희랍의 새로운 영향|정치 영역의 헬레니즘|로마의 신앙심|종교 관련 지출|신학|경건하지 못한 정신|민족 토착 미신과 외국 미신|퀴벨레 숭배|바쿠스 숭배|억압책|관습의 엄격함|새로운 문화|사치|유흥의 폭증
제14장 문학과 예술
언어 지식|연극과 희랍의 영향|로마 문학의 발흥|리비우스 안드로니쿠스|연극|관객|희극|아티케 신(新)희극적 성격|로마 희극에 끼친 희랍 영향|정치적 중립|로마 희극 구성의 특성|줄거리의 구성|로마의 야만|운율 취급|무대 장치|미적 결과|나이비우스|플라우투스|카이킬리우스|도덕적 효과|민족 희극과 티티니우스|비극과 에우리피데스|로마의 비극|비극의 도덕적 효과|민족 비극|낭송문학|사투라|나이비우스의 운문 연대기|엔니우스|산문 문학|역사 기술|로마의 기원사|초기 역사|당대사|연설 문학과 서한 문학|타민족의 역사|역사의 무비판적 취급|학문|문법|수사학과 철학|의학|수학|농업과 전쟁술|법학|카토의 백과전서|로마 문학의 성격과 지위|희랍적 문학|민족주의적 반대|건축|조형예술과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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