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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다이어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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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이드 | 부모님 |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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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원작소설,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위험하지만 치명적 매력을 지닌 데이먼과 보면 볼수록 자상한 남친 스테판, 그리고 두 뱀파이어 형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미모의 소녀 엘레나의 이야기를 담은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이다. 대표적인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인 『트와일 라잇』보다 먼저 1993년에 출간된 이 작품은, 발표 당시부터 주목을 받아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으며, 속편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5편에서는 지난 이야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현대적 배경과 첨단 기기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옅어지는 하지의 밤. 스테판과 친구들의 간절한 소망에 따라 엘레나가 다시 돌아온다. 기쁨도 잠시, 마을에는 다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이번에는 한층 더 강력한 상대가 엘레나와 친구들의 행복을 위협한다. 스테판은 엘레나를 지키기 위해서라며 떠나고 데이먼은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을 하는 등 엘레나를 둘러싼 형제의 갈등은 한층 더 깊어지는데…….

  출판사 리뷰

트와일라잇을 잇는 뱀파이어 로맨스 시리즈의 스테디셀러!

― 현재 뉴욕타임스 40주 이상, 아마존 베스트셀러!
― 세계 20개 국 저작권 수출한 전세계적 베스트셀러!
― 미국 내 2백만 부 이상 판매(시리즈)!
― 가십걸을 뛰어넘는 인기 미드 원작소설!

최근 트와일라잇 소설과 영화로 인해 문화 전반에 뱀파이어 로맨스에 대한 이슈가 일어나고 있다.
십대에서 20대 여성 독자들이 주로 읽는 장르 소설 중 한 가지로 자리잡은 것이다. 영원히 죽지 않는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독자들의 가슴을 애끓게 만든다. 트와일라잇에서 에드워드와 벨라처럼…….

한편 「뱀파이어 다이어리」는 「트와일라잇」과 비교되기도 한다. 벨라가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사랑에 빠지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친구가 되어 주는 늑대인간 제이콥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처럼,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엘레나는 뱀파이어 스테판과 사랑에 빠지지만 그의 형 데이먼과도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사랑의 삼각관계를 이룬다.

사실 트와일라잇 독자들은 「뱀파이어 다이어리」가 트와일라잇의 아류작인 줄 알지만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는 트와일라잇보다 훨씬 먼저 발간된 뱀파이어 로맨스 시리즈이다. 1993년 초판이 발간되어 첫 시리즈가 4권까지 나왔으며, 그 후 두 번의 개정판을 내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고, 2009년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또 한 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엇갈리는 사랑과 지고지순한 애정, 영원한 삶에 대한 동경과 그런 삶의 고통이 잘 어우러진 이 작품은 오랜 세월 동안 우리가 고민해 온 문제를 다시 한번 아름답게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고전답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로 인해 새로이 주목을 받으며, 「뱀파이어 다이어리」는 또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한다. 속편인 The Return 시리즈(전3권)가 나오게 된 것이다. 「뱀파이어 다이어리 5. 황혼」은 이 속편 The Return 시리즈의 첫 이야기 Nightfall의 번역본으로, 약 20년의 간극을 뛰어넘어 독자들을 다시 만나고 있다. 이야기는 4권의 마지막 장면에서 일주일이 지난 후의 일이지만, 주인공들이 동영상 통화를 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듯 현대 독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이 많이 보인다. 4권까지의 이야기와 달라진 배경, 첨단기기들을 찾아보는 것도 새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읽는 데 있어서 작은 재미가 될 것이다.

「뱀파이어 다이어리 5. 황혼」 줄거리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옅어지는 하지의 밤. 스테판과 친구들의 간절한 소망에 따라 엘레나가 다시 돌아온다. 천사인지 인간인지 모를 묘한 분위기와 능력을 보이는 엘레나. 기쁨도 잠시, 마을에는 다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이번에는 한층 더 강력한 상대가 엘레나와 친구들의 행복을 위협한다. 그러던 중, 스테판이 엘레나를 자신에게서 지키기 위해서라며 떠나 버리고, 데이먼은 이상한 행동을 한다. 엘레나를 둘러싼 살바토레 형제의 갈등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엘레나의 노력이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그려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
1. 운명적 만남(The Awakening)
2. 살바토레 형제(The Struggle)
3. 분노(The Fury)
4. 재회(Dark Reunion)
5. 황혼(The Return-Nightfall)
6. The Return- Shadow Souls 6월 발간 예정
7. The Return - Midnight 10월 발간 예정

  작가 소개

저자 : L. J. 스미스
여성작가로서 지금까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스무 권이 넘는 작품을 썼다. 스미스는 현재 캘리포니아 Bay Area에서 살지만, Point Reyes 해상 국립공원 근처의 조그만 통나무집에서 지내는 걸 제일 좋아한다. 그곳에는 나무와 동물이 많고 거닐 만한 모래사장도 많고, 하이킹을 즐길 공간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는 1993년 초판본이 나오고 개정판을 거듭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으며, 2009년 미국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다시 한 번 붐을 일으키고 있는 그의 대표 작품이다.

역자 : 김옥수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푸른 돌고래섬』, 『춤추는 노예들』, 『레모네이드 마마』, 『디시가 부르는 노래』, 『베네딕트 비밀클럽』, 『다리 건너 저편에』, 『스파이독 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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