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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용자
1954년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서 출생했다. 20여년 시부모를 모시면서도 틈틈이 시 창작에 전념하여 2017년 《참여문학》(추천:이수화, 류재상)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단양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북 단양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자서
제1부
왜 몰랐을까
사람냄새
닮은 꼴 친구
기억 속의 내 친구
엄마의 뒷모습
그 옛날 엄마가 떠나던 날
아버님
기억 속의 울 아버지
울 엄니 아버지 무덤 앞에서
내 딸에게
손녀
둥지
어린 날의 일기
오자매
애증의 자식
친구를 산속에 묻고
고향
초당골
제2부
나이를 먹는 다는 것
잠자는 나를 깨우는 운동
병원 가는 날
여린 영혼
검둥이의 눈물
봉숭아
말의 씨
상상화
산다는 것
두 번 째 사랑
이사 온 귀뚜라미
꿈새
그리움
첫 사랑
혼자인 것을
50대를 떠나보내며
제3부
예비신자
절두산 성지순례
언덕너머
정자나무
정방사
나를 품었던 도고산
세월의 줄
행복한 여행길
행복한 아침
봄 편지
편지
자두나무의 봄 편지
봄의 향연
아! 석양이여
고추잠자리
까마귀
제4부
행글라이더
단양마늘
지하방
문명의 이기 자동차
썰렁한 공원
나목
응어리
나른한 오후
가을
떠나는 가을
단양의 고수동굴
버릇
내가 사는 곳
남한강변의 아침 안개
겨울밤
단양팔경의 하루
▣해설: 배재경/상처를 치유하는 시인의 다양한 사랑의 모습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