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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렌마트 희곡선
노부인의 방문, 물리학자들
민음사 | 부모님 | 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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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끊임 없이 사고하고 의심하고 행동하라!
부조리한 현실을 희극으로 재현해 내며
전후 독일 연극의 부흥을 이끌어 낸 주역 뒤렌마트의 희곡선.


불온한 상상력과 날카로운 비판 의식으로 현대 시민 사회의 허상을 정면에서 고발한 작가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대표 희곡을 모은 작품집. 히틀러 정권의 몰락과 전 세계를 동과 서로 나눈 냉전, 문명에 대한 절망과 인간성에 대한 의문이 팽배했던 사회 속에서 활동을 시작한 그는 작품을 통해 자신의 신념과 투쟁적 성향을 드러내며 세상을 향해 예리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개인이 소멸되는 사회\'라고 파악했던 그는 다수의 작품 속에서 우리가 믿어온 사회의 모습, 이상적으로 그려온 청사진을 파격적으로 전복했다.

이 책에는 그의 최대 성공작이라 할 수 있는 「노부인의 방문」과 「물리학자들」이 수록되어 있다. 「노부인의 방문」에서는 세계적 대부호인 노부인이 쇠락한 도시를 찾아와 막대한 기부금을 약속하는 대신 도시 주민들에게 단 한 명의 살해를 요구하고, 「물리학자들」에서는 정신병원에 스스로를 격리시킨 세 명의 물리학자들이 웃을 수만은 없는 비극적 코미디를 연출한다. 작가는 이들 작품에서의 극단적인 설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조명하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회적 병폐와 인간성의 좌절을 고발한다.

  작가 소개

저자 :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Fridrich Durenmat)
1921년 스위스 베른의 코놀핑겐에서 태어났다.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의 희망에 따라 취리히 대학에서 문헌학을 공부한 뒤 베른 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자연과학을 공부했으나 곧 학위를 포기하고 희극과 소설을 집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생활을 위해 탐정 소설과 방송극 등을 집필하는 한편, 「로물루스 대제」와 「미시시피 씨의 결혼」 등 기존 희곡의 전통을 파괴하는 작품을 발표하며 극작가로서 명성을 쌓아 갔다. 그는 또한 영화로도 제작된 「노부인의 방문」,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성공한 독일어 희극이라는 평을 얻은 「물리학자들」을 통해 세계 각국의 무대에 자신의 공연을 올리게 되었다.

뒤렌마트는 전통적인 비극을 부정하며 현대 사회에 적합한 것은 희극뿐이라는 인식 아래 희비극이라는 새로운 희곡 양식을 개척했다는 평을 얻었다. 특히 「노부인의 방문」과 「물리학자들」은 뒤렌마트의 작품 세계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 주고 있는 대표작으로, 비극적인 인간의 운명과 사회의 현실을 기괴하고도 극단적인 과장을 통하여 역설적으로 부각하고 있다. 「천사 바빌론에 오다」, 「어느 유성의 초상」, 「유예 기간」 등 16편의 희곡 작품 외에도 『판사와 그의 형리』, 『법』, 『약속』, 『추락』 등의 장편 소설과 다수의 방송극을 발표했으며 베른 시 문학상, 뉴욕 극비평가상, 실러 상, 오스트리아 국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1990년 뇌샤텔의 자택에서 69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목차

노부인의 방문
물리학자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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