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화장실 좀 써도 돼? 이미지

화장실 좀 써도 돼?
미디어창비 | 4-7세 | 2019.05.24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8x19 | 0.344Kg | 56p
  • ISBN
  • 979118928026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해외에서 출간하자마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받고 뉴욕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저명한 언론에서 각종 찬사와 추천을 받으며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화장실 좀 써도 돼?>는 막 한글을 깨친 어린이가 책 읽기를 더욱 좋아하고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만화 세 편을 담았다.

  출판사 리뷰

2019년 닥터 수스 아너 상 수상작!
보스턴 글로브 올해 최고의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가끔은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친구인 두 주인공 이야기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첫 번째 책 『화장실 좀 써도 돼?』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해외에서 출간하자마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받고 뉴욕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저명한 언론에서 각종 찬사와 추천을 받으며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화장실 좀 써도 돼?』는 막 한글을 깨친 어린이가 책 읽기를 더욱 좋아하고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만화 세 편을 담았다.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너무 다른 두 친구의 반짝반짝 빛나는 우정

『화장실 좀 써도 돼?』는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여우와 병아리의 우정을 즐겁고 유쾌하게 그렸다. 깜찍하고 발랄한 병아리와 점잖고 인내심 강한 여우, 이 둘은 친구지만 어디 하나 닮은 구석이 없다. 병아리는 자기도 동물이면서 여우는 풀이 아니라 동물을 잡아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한다. 여우는 그런 병아리에게 야채로 만든 수프를 요리해 준다. 여우가 바깥 풍경을 즐기며 그림을 그릴 때 나타난 병아리는 자기의 초상화를 그려 달라 하고는 도무지 가만히 앉아 있지를 않는다. 이렇게 서로 달라도 매일 매일 조금씩 더 깊어지고 끈끈해지는 둘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진짜 우정과 친구의 참 의미에 대해 서서히 깨닫게 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기는 유쾌한 반전!
세 편의 짧은 이야기 중 첫 번째 이야기 「파티」에서 여우네 집에 찾아온 병아리가 대뜸 “화장실 좀 써도 돼?”라고 묻는다. 여우는 병아리에게 “물론이야.” 하고 허락하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화장실에 간 병아리가 나오질 않는다. 기다리다 못한 여우가 화장실을 문을 열자 병아리는 여우의 집 화장실에 친구들을 불러 모아 파티를 열고 있다.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다 절로 웃음을 터트리게 된다. 또 책을 읽고 있었다는 여우의 말에 병아리는 “지금 나한테 말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동시에 책을 읽어?”라는 엉뚱한 질문을 한다. 이렇게 늘 아이처럼 호기심 많고 개구쟁이인 병아리와 이해심 많고 마음씨 따뜻한 여우의 이야기가 만화로 그려져 한층 매력을 더한다. 그림은 한 면에 최대 4컷 정도로 구성해 이제 막 글을 혼자 읽을 수 있게 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만화 그림책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책 읽기에 관심을 갖게 하고, 자연스럽게 글이 많은 책으로 독서 경험을 넓히는 다리 역할을 해 준다. 『화장실 좀 써도 돼?』는 허를 찌르는 말장난과 반전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야기의 막바지에는 여우와 병아리의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넌지시 전하며 다음 편을 예고한다. 독자들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다시 펼쳐질 둘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기다리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세르지오 루치에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1년 센닥 펠로스에 선정되었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펴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좀 써도 돼?』로 2019년 닥터 수스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