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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볕골 이 사람
좋은땅 | 부모님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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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함양을 사랑한 강현관 저자의 에세이집이다. 40여 년간 몸담았던 공직에서 물러나면서 그동안의 인생을 반추하는 내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의 인생에서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자신이 걸어온 세월을 더듬어 본다. 일찍 부모를 여의고 서러웠던 어린 시절, 고향을 위해 청춘을 바쳤던 현역 시절, 그리고 가족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즈음이면 다볕골에서 한평생을 보냈던 '이 사람'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다볕골을 누구보다 사랑했던 ‘이 사람’을 기억하며……

《다볕골 이 사람》은 ‘1장 신출내기, 2장 중참, 3장 고참, 4장 가족, 5장 엄마, 6장 신앙, 7장 에세이, 8장 추천사’의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 강현관의 일생을 시간순으로 되짚는다.

“퇴직을 몇 달 앞두고 계절이 바뀌는 상림을 걷다가 생각했습니다. 이제 떠나야 하는구나. 내 삶의 푸른 봄여름이 다 가고 이제 가을마저 저물어 곧 떠나야 할 때구나. 앞으로 남은 삶이 겨울로 들어설지, 다시 봄을 맞이할지 모르지만 떠나기 전에 무언가 남기고 싶었습니다.”

함양을 누구보다 사랑했던 저자는 공무원이 되어 40여 년간 고향을 지키며 살았다. 이곳에서 어렵고 쓸쓸했던 어린 시절을 사랑하는 어머니와 형제들과 함께 보내며 웃고 울었다. 젊어서는 가정을 꾸리고 또 다른 행복을 찾았으며, 몸담았던 공직에서조차 저자는 함양을 위해 살았다. 그의 공무원 생활은 어느덧 끝자락에 와 있지만, 그의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다볕골의 ‘이 사람’이 펼칠 인생 2막은 어떨지 지켜볼 일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현관
함양 토박이 강현관은 1960년 2월 25일에 태어나 위성국민학교, 성민고등공민학교를 다녔고, 함양종고 토목과 3학년이던 1978년 10월 18일에 지곡면에서 지방토목기원보로 지방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2015년에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상하수도사업소 소장을 지냈다. 함양군 재직 41년 차인 2019년 현재 건설교통과장으로서 퇴직을 앞두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늘푸른교회 시무장로이기도 하다. 만학도로 공부해 1990년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농림부장관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 공로상을 받았다. 가족은 아내 이우현, 딸 은혜와 주혜, 사위 윤진과 데이빗, 손녀 설아와 내나가 있다. 지금 대표 직책은 ‘손주바라기’이다.

  목차

머리말

1. 신출내기
열두 명이 한 가족
까까중머리 시절
공무원이 되다
시_ 민들레 씨 하나를 키운 이는
반상회
양수기 창고지기
군민체육대회
오라이, 차장 아가씨
새마을운동과 전시행정
자갈 부역
여관살이 공무원
접도구역
88올림픽고속도로
난데없이 쏟아진 폭우
산꼭대기 측량표지석
산꼭대기 헬기장

2. 중참
88올림픽 성화 환영식
눈이 좋아
시_ 봄눈
빈손으로 보내 미안해요
물 전문가의 길을 돌고 돌아
안의면 천변도로 정비
훤해진 시장의 중앙도로
붕어 한 양동이
구조조정을 맞은 공무원 사회
민원 구덩이 경지정리사업
이사 가는 두꺼비 가족
주 5일 근무제
연암 선생의 애민정신이 깃든 용추에서
사과농장에 길을 놓다

3. 고참
말라위 장관 일행을 맞이하다
혹독한 가뭄 나기
시_ 가뭄에 바지게 고아 놓고
까치 떼 축하연
영어야 친구 하자
제주도에서의 특별한 추억
시_ 출장 짐
건설교통과로
천원버스
시_ 허허 그렇게 살려네

4. 가족
사형제 공무원 이야기
장모님 아니, 울 엄니
나의 연인
시_ 사랑나무
큰 선물로 다가온 첫딸
잘 자라 준 은혜
시_ 울 설아
천방지축 작은딸
주혜가 변하다
스스로 성장한 아이
시_ 딸바보
두 번째 결혼식
아내에게 세레나데를 바치는 이유
아내가 쓰러지다
아버지 학교
시_ 호박

5. 엄마
울 엄마
시_ 울 엄마 회초리 들던 날
화장품 행상
시_ 엄마의 가방
외상 술값
연탄가스의 비애
이사 가는 날
시_ 연탄

6. 신앙
신앙의 길
눈물로 세운 교회
하나님을 체험하다
시_ 숨겨 둔 보화
함양에도 거지 나사로가 있었나니
신우회 초기 활동
흰 지팡이 순례자
죄 없는 자가 돌을 들어
주님께서 내게 보내신 친구
한센인의 마을에서 본 기적
시_ 내 겨울을 녹인 햇살

7. 에세이
특별한 동창회
큰아버지를 앗아 간 지리산 전쟁
5원짜리 나의 소원
콤플렉스
장터에 서커스 천막이 서면
성민의 동산
시험 또 시험
시_ 내비게이션
공무원의 글씨
아주 특별한 결혼식
예식 파티
덴마크 여행
세일링(Sailling)
스웨덴의 벤섬으로
감사의 말씀

8. 추천사
윤오병
이철수
강은혜
강주혜

엮은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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