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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스케치북
아인스하우스 | 부모님 |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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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타샤 튜더는 그림책 작가로서 세계 최고 권위의 어린이 그림책 상인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가톨릭도서관협회에서 우수한 어린이 책을 만드는 데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레지나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92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100여 권의 책을 출간했던 타샤의 그림 실력의 비결은 꾸준한 스케치 연습이었다.

타샤는 늘 집안일, 아이들, 정원, 동물을 돌보는 일에 쫓기면서도 스케치북을 곁에 두었다 아이들, 동물, 풍경, 풀과 꽃, 건물 등의 실물을 관찰해 재빨리 그리는 연습을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했다. 어느새 스케치북은 타샤의 삶의 기록이 되었고 따뜻한 눈길과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스케치북은 타샤의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잃어버린 스케치북도 있지만, 타샤가 지금까지 간직해온 스케치북 속에서 200여 점의 스케치를 발췌하고 각각의 스케치에 타샤의 이야기를 더해 또 다른 한 권의 스케치북이 되었다.

  출판사 리뷰

| 시리즈 도서 소개 |

즐거울 때나 슬플 때나 늘 내 곁에
타샤와 코기 Tasha and Her Corgis
타샤 튜더ㆍ글 | 타샤 튜더ㆍ그림 | 2010년 9월 출간
다리 짧고 꼬리 없는 귀여운 강아지 코기와 타샤 튜더의 첫 만남 그리고 사랑으로 가득했던 50여 년의 이야기. 타샤가 오래전에 직접 찍어 두었던 흑백사진, 틈틈이 그려 두었던 스케치, 특별히 만든 인형과 쿠키 속에 코기와 함께 했던 행복한 시간이 오롯이 담겼다.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나의 집
타샤의 집 이야기 Tasha’s Delightful House
타샤 튜더ㆍ글 | 리처드 W. 브라운ㆍ사진 | 출간 예정
네 아이들이 다 자라서 독립하고 혼자가 된 타샤는 오래전부터 꿈꾸어 오던 버몬트 주의 깊은 산 속에 땅을 마련하고 ‘오래되어 보이는 새집’을 지었다. 타샤가 30여 년 동안 줄곧 생활해 온 버몬트의 집에는 ‘살림의 여왕’ 타샤의 생활의 지혜가 집 안 곳곳에 숨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정원
타샤의 정원 이야기 Tasha’s Artistic Garden
타샤 튜더ㆍ글 | 리처드 W. 브라운ㆍ사진 | 출간 예정
타샤가 직접 그린 정원 지도에서 30만 평의 대지에 피어 있는 꽃들, 허브 가든, 채소밭, 온실, 염소 방목장, 카누로 이동하는 넓은 연못, 큰 나무들에 둘러싸인 숲, 3000평의 야생화 정원을 찾아볼 수 있다. 아름다운 정원 사진과 함께 타샤의 삶의 방식까지 엿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타샤 튜더 (Tasha Tudor, 1915~2008)
타샤 튜더는 1915년, 미국 보스턴에서 요트와 소형 비행기, 자동차 설계가인 아버지와 초상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시인이기도 해서 이야기의 달인이기도 했으며 어머니는 결혼 후에도 화가로서는 결혼 전의 성을 그대로 사용할 만큼 구습에 얽매이지 않는 독립적인 여성이었다.
타샤는 열다섯 살 때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고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며 꽃을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이 되던 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을 출간하면서 타샤의 그림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이후 『마더 구스』와 『1은 하나』로 칼데콧 상을 수상했다.
타샤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 삽화를 그려 준 책, 그녀의 생활을 소개한 책을 모두 합치면 70여 년 동안 출판된 책은 100여 권에 가깝다. 타샤의 책은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쉰여섯 살 때 출간한 코기를 주인공으로 한 그림책 『코기빌 마을 축제』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같은 해에는 가톨릭도서관협회에서 우수한 어린이 책을 만드는 데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레지나 메달을 받았다.
『코기빌 마을 축제』가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얻은 인세 수입으로 타샤는 드디어 꿈에 그리던 버몬트 주 산 속에 땅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 버몬트 땅에 타샤는 18세기풍의 농가를 짓고 계속해서 정원에 꽃과 나무를 가꾸고 동물들을 키우며 그림을 그렸다. 이후 20여 년이 지난 여든두 살 때 두 번째 코기빌 시리즈 『코기빌 납치 대소동』을 여든일곱 살 때 세 번째 코기빌 시리즈 『코기빌의 크리스마스』를 출간했다.
2008년 6월 18일 92세로 별세.

역자 : 김용지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기획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어 왔다. 책을 만들면서 번역을 해왔으며 현재는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타샤와 코기』, 『허브를 눈으로 향으로 맛으로 느끼는 방법 40』, 『비늘구름을 잡아라』, 『나도 이사 갈 거야』, 『마법사 카린』, 『카레, 카레! 너무 좋아』 등이 있다.

  목차

코기
고양이
동물들
아기
아이

실내와 풍경
삽화의 밑그림
컬러 일러스트

스케치북은 나의 보물
마르지 않는 샘 같은 타샤의 매력
어머니의 스케치북
타샤 튜더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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