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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너무 무서워
키즈엠 | 4-7세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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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에밀리 바스트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토끼는 친구에게 늑대의 이빨이 무섭다고 한다. 그러자 친구는 토끼에게 바다코끼리 이빨이 더 크다고 말해 준다. 바다코끼리는 토끼를 잡아먹지 않으니 겁먹을 것 없다고 말이다. 토끼는 그래도 늑대가 무섭다고 한다. 그러자 친구는 부엉이 눈이 더 부리부리하다고 알려준다.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면 부엉이를 만날 일은 없으니까 아무 걱정 말라고 한다. 토끼는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늑대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없어지는데….

  출판사 리뷰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에밀리 바스트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

“난 이제 더 이상 늑대가 무섭지 않아!”
겁쟁이 토끼는 어떻게 용감해질 수 있었을까요?


토끼는 친구에게 늑대의 이빨이 무섭다고 해요.
그러자 친구는 토끼에게 바다코끼리 이빨이 더 크다고 말해 주어요.
바다코끼리는 토끼를 잡아먹지 않으니 겁먹을 것 없다고요.
토끼는 그래도 늑대가 무섭다고 해요.
그러자 친구는 부엉이 눈이 더 부리부리하다고 알려주어요.
밤에 돌아다니지 않으면 부엉이를 만날 일은 없으니까 아무 걱정 말라고요.
토끼는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늑대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없어져요.
토끼와 친구의 이야기를 곰곰이 듣다 보면 다양한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 수 있어요.
늑대보다 더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나무늘보, 늑대보다 훨씬 뾰족한 주둥이를 가진 땃쥐,
늑대보다 털이 뻣뻣한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
귀여운 두 토끼 친구와 함께 여러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밀리 바스트
1978년에 태어나 시각 미술과 사진을 공부했으며 <나무가 자라요>로 2010년 볼로냐 논픽션 부문에서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시각 미술 디자이너이자 사진작가, 동화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간결한 형식의 그림을 좋아하는 에밀리 바스트는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모든 것을 부드럽고 순수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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