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직장인으로서 자기성취를 하는 한편 틈틈이 저술한 30여 권의 책들로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후회 없는 직장 생활을 위한 24가지 조언을 담아내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멘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회사는 언젠가 반드시 당신을 배신한다. 당신을 보호해주던 회사의 울타리가 어느 순간 당신을 배척하는 담장으로 돌변할 수 있다”고 조언하며 회사가 배신할 때 직장인들이 가장 후회하는 스물네 가지를 차근차근 짚어보고, 역설적으로 현재의 직장 생활을 후회 없이 하는 방법에 관한 절실한 충고와 조언을 담았다.
진짜 현명한 퇴직 준비는 입사와 동시에 시작되어야 한다는 이 책은 내일 당장 이 회사를 떠나야 한다면, 어디에 가장 미련이 남을까? 무엇을 가장 후회하게 될까? 라는 질문을 항시 가지며 퇴직하게 될 그날 후회하지 않도록 모든 것을 바로잡을 기회를 매일 매일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저자의 담담한 고백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은 직장인들에게 한층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회사가 당신을 배신할 수밖에 없는 24가지 이유!
직장인이 회사에 바라는 가장 절실한 소망은 무엇일까? 승진, 연봉, 출세… 각자 생각하는 목표와 우선순위가 있겠지만 압도적으로 꼽는 최우선순위는 역시 안정성이다. 인기직종을 조사할 때마다 공무원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것만 보아도 많은 직장인들이 ‘굵고 짧게’ 사는 대신 ‘가늘고 길게’ 살기를 희망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과거 IMF시대 ‘희망퇴직’, ‘명예퇴직’, ‘구조조정’ 등이 극단적인 충격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지만 외환 위기가 지나간 뒤에도 여전히 조기 퇴직은 우리 일상의 한 부분으로 남아 있다. 경제가 곳곳에서 개방되고 주요 기업들이 앞 다투어 세대교체론을 내세우는 요즘, 고용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우리 사회에서 공무원 조직은 ‘신이 내린 직장’, ‘철밥통 사회’라는 별칭과 함께 부러움의 대상이 된지 오래다. 그러나 공무원 사회에서조차 능력에 따른 평가제를 시행하고 성과 없는 직원은 퇴출하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퇴직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직장인은 언제 예고 없이 퇴직을 하게 될지, 아니 언제 회사에게서 배신당할지 모른다. 신간《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 (위즈덤하우스 刊)의 저자 조관일 박사는 경고한다. “회사는 언젠가 반드시 당신을 배신한다. 당신을 보호해주던 회사의 울타리가 어느 순간 당신을 배척하는 담장으로 돌변할 수 있다”고. 이 책은 회사가 배신할 때 직장인들이 가장 후회하는 스물네 가지를 차근차근 짚어보고, 역설적으로 현재의 직장 생활을 후회 없이 하는 방법에 관한 절실한 충고와 조언을 담은 안내서이다. 회사를 떠날 때 가슴 치며 후회하는 스물네 가지는, 바로 회사가 당신을 배신할 수밖에 없는 당신의 스물네 가지 실수이기도 하다!
퇴직 준비, 빠를수록 좋다 최고의 퇴직 준비는 현재를 낭비하지 않는 것!
흔히 퇴직은 50대, 60대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생각은 틀렸다. 우리는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퇴직을 각오하고 일할 수밖에 없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퇴직’과 ‘은퇴’는 구별되어야 한다. 은퇴는 완전한 퇴직이며 현업에서 손을 떼고 더 이상의 경제활동을 그만두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대비해야 할 퇴직은 현재 몸담은 직장에서 물러나는 것일 뿐이며 일생에 여러 번 퇴직할 수 있다. 퇴직은 또한 전직(轉職)일 수 있으므로 인생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저자인 조관일 박사에 따르면, 진짜 현명한 퇴직 준비는 입사와 동시에 시작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호시탐탐 회사를 그만둘 기회만 엿보거나, 회사 일과 관련 없는 자격과 능력을 얻기 위해 직장의 눈치를 봐가며 은밀한 잠행을 하는 것은 지혜롭지 않다. 엉뚱한 자기계발은 성공이 아니라 오히려 퇴출을 앞당기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현명하게 살아남기 위한 자기계발 전략이야말로 진정한 퇴직 준비이며 회사를 떠날 때 후회를 남기지 않는 최선의 길이다. 내일 당장 이 회사를 떠나야 한다면, 어디에 가장 미련이 남을까? 무엇을 가장 후회하게 될까? 각자의 마음속에 답이 떠오를 것이다. 동료들과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어볼걸, 근사한 업무 성과 한번쯤 내볼걸, 재테크를 제대로 해볼걸, 사생결단하듯이 일 좀 열심히 해볼걸…. 다행히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다. 퇴직하게 될 그날 후회하지 않도록 모든 것을 바로잡을 기회 말이다. 그래서 퇴직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이다.
자기계발 분야 최고 멘토 조관일의 진솔한 경험과 조언
《멋지게 한말씀》, 《비서처럼 하라》 등 베스트셀러 저자로 잘 알려진 조관일 박사는 40여 년간 여섯 차례나 퇴직을 하고 직장을 바꾸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인정받는 일거리를 갖고 있는, 자기계발의 성공 사례다. 지방대학을 마치고 처음 농협에 공채로 입사했을 때만 해도 그는 여가 시간에 동료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고 고스톱을 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러다 정년퇴직을 앞둔 선배가 마주앉아 고스톱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머리를 내리치는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자신의 미래 모습이 눈앞에 앉아 있다는 걸 깨달았던 것이다. 그 길로 그는 동료들과 어울리기를 그만두고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 새로운 목표를 구상한다. 성실한 회사형 인간으로 살아가는 한편, 남들이 고개를 가로젓는 큰 목표를 세우고 우직하게 부딪치고 치열하게 노력하여 자기 세상을 만드는 데 성공한 것이다. 평사원으로 출발해 농협중앙회의 상무로 퇴직하고, 대한석탄공사 사장, 강원도 정무부지사, 강원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내는 등 그가 쌓아온 다채로운 경력과 실적은 그의 콘텐츠를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게 만들었다.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에게 전하는 《직장을 떠날 때 후회하는 24가지》는 그런 조관일 박사의 솔직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반성이자, 앞으로 다가올 은퇴의 그날까지 후회 없이 살아가기 위한 미래에 대한 각오이기도 하다. 저자의 담담한 고백과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은 직장인들에게 한층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되어줄 것이다.
회사가 붙잡는 1퍼센트의 스물네 가지 버킷리스트
“이놈의 회사, 확 때려치우고 싶지만 막상 그만두면 뭘 먹고살지?”
이런 고민 한 번쯤 안 해본 사람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음 순간 한숨을 쉬며 슬그머니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는 건, 말 그대로 ‘먹고살’ 대책 하나 변변하게 없기 때문이다. 막상 정리하자면 아쉬운 쪽은 나지, 회사가 아니다. 나 없이도 회사는 잘 굴러간다. 하지만 이대로 회사 문을 박차고 나가는 순간, 나는 사막 한가운데 내동댕이쳐질 거라는 게 불 보듯 뻔하다. 먹고살 대책도 대책이지만 회사를 떠날 때의 내 뒷모습이 구차한 것도 참을 수 없다. 청춘을 바쳐 열심히 일한 회사가 붙잡아주지 않는다면 그 또한 얼마나 야속할까? 있는 듯 없는 듯 살아온 그간의 직장생활을 돌아보면 아쉽고 미련이 남는 것들은 왜 이렇게 많은지. 저자 조관일 박사는 직장인들이 회사를 떠날 때 가슴 치며 후회하는 스물네 가지를, 역으로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스물네 가지 버킷 리스트로 재구성했다. 뒤늦게 후회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안다면 우리는 그 전철을 밟지 않을 수 있다. 자기 사연을 책으로 쓴다든가, 적극적으로 들이대 기회를 붙잡으라거나, 여자의 방식을 배워 홀로 살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한다든가 하는 조언들은 조관일 박사 특유의 경험과 폭 넓은 식견에서 비롯된 새로운 접근법이다. 이 스물네 가지 리스트는 직장생활에서뿐 아니라 인생의 후회를 남기지 않는 전략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조관일
강원대학교와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강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교육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직장인들 사이에 자기계발의 멘토로 유명하다. (사)한국강사협회 선정 명강사이자, 2007년 ‘한국HRD 대상’ 명강사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중앙경제평론사가 펴낸 책에서는 ‘대한민국을 움직인 최고 명강사 10인’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청와대를 비롯한 국가기관, 대학교, 기업, 지자체, 주부대학 등에 수백 회 이상 강사로 초빙되었으며 KBS 「아침마당」을 비롯해 EBS, MBC, SBS 등에서 여러 차례 TV 강의를 했다. 그의 저서와 강의는 대한석탄공사 사장, 강원도 정무부지사, 농협중앙회 상무, 농협 강원지역본부장,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한 다채로운 경력과 현직에 있을 때 보여준 독특한 성과와 실적,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가 잘 어우러진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의 대표로 콘텐츠 개발 및 집필과 강의에 전념하고 있다. 직장인으로서 자기성취를 하는 한편 틈틈이 저술한 30여 권의 책들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널리 이름을 알렸다. 《한바탕 웃기기》, 《멋지게 한말씀》은 유머러스하고 뛰어난 그의 언변에 숨겨진 노하우를 유감없이 소개하였고 《서비스에 승부를 걸어라》는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를 비롯하여 《이기려면 뻔뻔하라》, 《나이가 경쟁력이 되게 하라》는 중국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 젊은 날에 해야 할 퇴직 준비
01. 회사의 배신에 대비하기
“모든 걸 다 바쳐 일했는데 어쩌면 이럴 수가…”
02. 지독하게 일해보기
“일을 일답게 제대로 했어야 하는 건데…”
03. 주류의 시각으로 세상 보기
“나는 왜 항상 아웃사이더였을까?”
04. 큰 목표에 도전하기
“나는 왜 시도조차 못해봤을까?”
05. 과감하게 기회 잡기
“아! 그때 결단을 내렸어야 했는데…”
06. 깡다구 있게 들이대기
“점잔만 빼는 게 능사가 아니었는데…”
07. 발자취 남기기
“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08. 자기 세상 만들기
“남들 하는 대로 휩쓸리다가 나를 잃었네”
09. 많이 베풀기
“할 수 있을 때 많이 도와줬어야 했는데”
10. 재(才)테크 하기
“홀로 설 수 있는 재능 하나쯤은 확실히 계발해둘걸”
11. 재(財)테크 하기
“앞날은 창창한데 모아둔 돈은 없고…”
12. 건강 챙기기
“나는 왜 그토록 미련했을까?”
13. 공부하면서 일하기
“솔직히, 아는 것이 너무 없다”
14. 책 한 권 쓰기
“내 사연을 책으로 쓰면 열 권도 더 될 텐데…”
15. 나만의 버킷 리스트 실천하기
“나는 참 바보처럼 살았구려”
16. 웃어넘기기
“그때 참았어야 했는데, 이런 꼴이 될 줄이야”
17. 멋지게 살기
“아, 자유롭게 훨훨 날고 싶었는데…”
18. 매력 있게 나잇값 하기
“몇 년 만 더 젊었으면 좋았을걸”
19. 가족과 함께하기
“나중에 호강시켜주겠다고 약속했는데…”
20. 여자의 방식 배우기
“아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21. 평생지기 만들기
“회사를 떠나니 사람도 떠나는구나”
22. 사랑하기
“남을 가슴 아프게 하는 게 아니었는데…”
23. 인생을 낭비하지 않기
“어영부영 흘러간 세월이 너무 아쉬워”
24. 독하게 실행하기
“바보같이 결심만 하다가 여기까지 왔네”
에필로그 - 퇴직을 생각하며 이 순간을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