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의 성장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만의 엉뚱함이 어른들 눈에 비치는 사랑스러움을 담았다. 기발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의 귀엽고 예쁜 생각을 담으려고 하였다.
출판사 리뷰
아이의 성장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만의 엉뚱함이 어른들 눈에 비취는 사랑스러움을 담았습니다.
기발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의 귀엽고 예쁜 생각을 담으려고 하였습니다.
의젓한 대한민국 청년으로 자라 준 아이
고맙고 감사하며,
언제 이렇게 컸니. 너란 아이는
착한 마음과 따뜻하고 배려심 있고 애교가 있다.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함에 감사 할 따름이다.
엉뚱한 질문과 행동으로 엄마 아빠를 당황시키던
어린 너의 모습이 추억이 되었구나.
엄마의 아들이여서가 아니라 너란 아이 정말 좋다.
적당히 못생기긴 했지만(불량감자 정말 닮음) 너란 청년을 사랑한다.
2019년
군복무중인 아들
김승수 이병의 어린 시절 성장 과정을 모티브한 이야기로 호기심도 많고 겁도 많았던 아이,
엉뚱한 질문으로 당황스럽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 아이.
늠름하고 의젓하게 잘 자라준 우리 집 불량감자 김승수(불량감자 솔직히 닮음)
건강하고 성실하게 잘 하고 전역하기를 간절히 바래보는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엄마의 행복한 추억을 전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임현주
1973년. 소띠. 황소자리.두 아이 엄마이며, 누군가의 아내이고, 딸, 며느리라는 직책이 있지만,만학도로 유아교육과를 다니면서 젊은 친구들과 함께 과제하고 활동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의 열정과 막연히 그리던 꿈들을 이루기 위해 즐겁게 실천하고 도전하는 중입니다. 유아교육과를 전공하면서 부수적으로 다양한 공예를 배웠고 공예로 직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뛰어난 솜씨를 부릴 수 없지만, 좋아해서, 즐겁게 일부의 재주로 작은 꿈, 작은 실천으로 한걸음씩 전진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