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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블라
밥북 | 부모님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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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최난영 작가의 첫 번째 산문집으로 마흔여덟 편의 글을 실었다. 첫 산문집이지만 이미 문학상을 받고 스토리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의 탄탄한 글솜씨가 산문의 묘미를 알게 한다. 무엇보다 솔직 발랄한 이야기를 매력적인 문체로 풀어내는 솜씨가 강한 흡입력을 발휘한다.

  출판사 리뷰

<솔직 발랄하고 매력적인 문체가 돋보이는 최난영 산문집>

최난영 작가의 첫 번째 산문집으로 마흔여덟 편의 글을 실었다. 첫 산문집이지만 이미 문학상을 받고 스토리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의 탄탄한 글솜씨가 산문의 묘미를 알게 한다. 무엇보다 솔직 발랄한 이야기를 매력적인 문체로 풀어내는 솜씨가 강한 흡입력을 발휘한다.
책은 구체적으로 서툴기만 했던 어느 시작의 시간들을 인상적으로 풀어낸 1부, 일상의 사건들 속에서 마주한 모순과 그에 대한 성찰이 담긴 2부, 이별과 소멸에 대한 작가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를 차분한 목소리로 고백하는 3부로 나누었다. 여기에 부록으로 작가의 데뷔작인 단편소설 <울어요, 제발>을 수록했다.
책은 어떤 순간을 바라보고 간직하는 작가 특유의 시선이 살아 움직인다. 그 움직임은 제목처럼 ‘하찮은 수다(Blah-Blah-Blah-)’로 독자에게 다가서려는 시도이다. 그 시도는 작가의 견고한 사유가 뒷받침되어 한 편의 시처럼 섬세하고, 통찰은 예리하다. 책을 잡는 순간 최난영 산문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난영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했다. 프리랜서 작가, 지역신문 기자, 입시학원 강사, 문화예술기획자, 문학예술강사 등 다양한 직업군을 거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났고, 그 속에서 얻은 소재를 바탕으로 글을 쓴다. 단편 소설 <울어요, 제발>로 제2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쿠오바디스>는 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단편 부문 우수상, 제14회 아시아필름마켓 북투필름에 선정됐다.

  목차

여는 글

1부 처음을 훔치는 가장 세련된 방법을 찾고 있는 중이었어
불행 수집가 / 악당과 아메리카노 / 스테인리스 예찬론 / 지섬에 대하여 / 명랑 비디오 / 나의 마놀로 블라닉 / 눈병에 걸리다 / 비밀스러운 식사 / 안녕, 월요일, 안녕 / 여전히 첫술이지만 / 한순간의 법칙 / 왜 하필, 롤 케이크 / 변명 / 누가 나를 깨우는가 / 페널티킥 앞에 선 나의 불안

2부 풀어내고 풀어내도 끝이 보이질 않게 감겨있는 긴 밤, 잊고 지냈던 오래된 이야기가 필요했다
오, 허언씨 / 눈물 맛/진심 대신 점심 뷔페 / 전복에 전복되다 / 관계에 대하여 / 취중 진담 / 경고 / 안녕, 오래된 당신 / 몰라, 몰라, 몰라 병 / 어쩌다 마주친 / 심벌즈 소녀 / 지극히 주관적인 / 우울한 아침 / 우울한 저녁 / 나쁜 결말 / 인정하면 홀가분해

3부 웃다가, 웃고만 있다가 사라져 버릴 것 같아 겁이 나
그해 여름, 영자 이모 / 숲 속 일기: 사춘기 / 새콤달콤 / 거짓과 편견 / ‘우와’한 꽃병 / 방황기 / 사랑의 방식 / 뭉개진 귤 / 소멸의 역사 / 괜찮아질 예정이었다 / 어느 날, 아침 / 이유 없음 / 지루하지 않은 밤 / 취미 생활은 나빠 / 콩쥐는 착한 여자 / 체험, 전학생 / 흐리고 비

부록
단편소설 <울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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