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전 세계 수백만 독자가 사랑한 베스트셀러 작가
《끌려다니지 않는 인생》라파엘 조르다노의 신작
날마다 행복해지는 연습, 그 100일의 기적!
“행복은 네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
행복은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되거든!”
100일 뒤의 나에게‘에브리데이 해피니스’를 선물하세요!
행복을 가져오는 행복 연습장마음과 몸이 언제나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니?
여기 실린 행복한 질문과 체크리스트가 그 꿈을 현실로 바꿔줄 거야.
그 속에 행복의 지수를 꾸준히 높여주는 힘과
삶의 태도를 변화시켜 모든 날이 행복하게 만드는 비법들이 담겨 있거든.
소소하지만 확실한, 진정한 행복으로의 여행을 위한 기술이지!
하루하루 살면서 한 번쯤 깊게 생각해봐야 할 ‘지혜의 단어들’을 통해
매일매일 더 행복해질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는 게 어때?
이 책은 ‘따뜻한 말 한마디, 착한 생각 한 조각으로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구나!’를 경험할 수 있는 행복연습장이에요. 틈날 때마다 손쉽게 꺼내 기록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유쾌하고 지혜로운 질문에 스스로 답을 채워나가다 보면 ‘행복함’과 ‘감사함’이라는 감정들이 마르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우울한 일 때문에 힘들거나 속상했던 하루하루가 눈부시게 빛나는 삶으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해 보세요.
아마존 독자 서평나는 이 책을 사랑해요! 정말 지혜로운 책이에요! ★★★★★
유쾌하고 유익한 문장들이 가득해요. 일기장으로도 쓰기 좋아요. ★★★★★
매일 밤, 페이지를 열어 읽어요.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네요. ★★★★★
이 작은 노트북은 가방에 넣고 다니기 참 좋아요. 언제든 나에게 편지를 쓸 수 있어요. ★★★★★
<이미 책을 본 한국 독자(베터 테스터) 서평>
너무 바쁘게 사느라 나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집 회사 집 회사만 반복하고 산 거 같 은데, 이 책과 함께 하는 2주 동안 30대 들어 처음으로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특히 책 속에서 던지는 질문들은 깊은 생각을 요구하는 것들이라 오랜만에 시간을 들여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고요. 매일 힘들어서 우울하고 지치기만 했는데 마음에 힘이 생긴 기분이에요! (여, 30 대, 회사원)
내가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고 있었는지, 내가 불편하거나 어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나를 솔직하게 돌아보는 시간이 생겨 좋았어요. (남, 30대, 자영업)
우리는 모두 행복해지길 원한다.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명문대 졸업장? 대기업 취업과 승진? 좋은 집과 차? 멋진 몸매?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행복해지고자 이러한 것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그러나 그것을 이뤘을 때 기쁨도 잠시 또 다시 주어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하루하루를 버텨간다. 하지만 그것이 행복일까...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를 만났다. 매일 이 책의 내용을 따라서 생각해 보고 글을 써나가면서 지금까지 내가 외면 해왔던 나의 마음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진정한 행복을 조금씩 느끼고 있다. 내일은 또 어떤 이야기를 통해 행복해질지 기대 된다:) (여 20대, 회사원)
진짜 행복은 내 안에서 찾을 수 있어요!
소확행으로의 여행에 따스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행복한 질문’과 ‘쉬운 실천법’이 가득한 지혜로운 행복연습장우리는 항상 거창해 보이는 행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꽤 크고 대단한 것이어야만 ‘행복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죠. 하지만 진짜 행복은 사실 작은 행복들이 모여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봄날에 고개를 내민 푸른 새싹, 더운 날에 마시는 맥주의 첫 모금, 맛있는 김밥 한 줄, 이번 겨울의 첫눈 등이 얼마든지 행복이 될 수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은 생각을 조금만 다르게 갖거나, 또는 아주 작은 실천만으로도 언제든지 맛볼 수 있는 매우 달콤한 기쁨이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늘 거창한 것을 꿈꿉니다. 큰 집, 좋은 자동차, 근사한 여행, 주식 대박 같은 일들이 ‘행복’을 정의하는 우리의 생각 한 편에 늘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런 거창한 꿈들은 어쩌면 그것을 생각하는 자체로 행복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극적인 꿈에 사로잡히다 보니 작지만 소중한 행복들을 느낄 수 있는 감각들은 갈수록 무뎌져 갑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거창한 꿈’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중한 행복들을 느끼며 살 수 있을까요?
축하합니다! 이건 앞으로 여러 가지 진짜 행복들을 손에 쥐게 될 당신에게 미리 전하는 축하예요. 이 책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는 잃어버리고 있던 행복의 감각들을 일깨워 내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일들로 가득 차 있는지 알게 해주는 ‘행복연습장’입니다. 책에 실린 행복한 질문들에 마음을 담아 답을 적어나가기만 하면 어느덧 다시 행복해지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미소, 이해, 행동, 용기, 자신감 같은 ‘지혜의 단어’들이 갖는 진짜 의미를 하나씩 되새기고, 그 진짜 의미를 자신만의 표현으로 적어나가다 보면 나의 일상, 가족, 직장, 친구 관계가 행복해지고 편안해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느낌을 자연스럽게 연습시켜서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마법이거든요. 저자의 명랑하면서 따스한 문체가 당신의 연습을 더욱 쉽게 재미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행복은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이 책은 말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행복에 닿을 힘을 지니고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줍니다. 행복에 닿을 힘이 부족하거나 방법을 잊고 있었다면 책의 첫 장을 열어보세요. 가슴에 와 닿는 글귀에는 형광펜으로 마음껏 줄을 치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다독이거나, 잠시 숨죽여 울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감정을 훌훌 털어버리는 건 행복을 찾는 아주 좋은 방법이거든요. 순간순간 느꼈던 행복한 감정과 복잡미묘한 마음을 잊지 말고 기억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에게 가장 행복한 포인트를 잊지 말고 기억해서 그 감각을 계속 민감하게 들어야 점점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법이니까요.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는 그 방법을 스스로 알아가도록 도와주고 또 응원해주는 연습장입니다.
소확행이라는 말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확실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 방법이란 바로 ‘행복의 민감성 높이기’입니다. 이전에는 미처 행복이라고 느끼지 못했던 작은 감정들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감정들의 소중함을 적극적으로 느낄 때, 내 삶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행복들이 나의 진짜 행복이 된다고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행복에 무뎌졌던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것이죠.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게 아니라, 내가 느끼는 것입니다. 복권 당첨 같이 거창한 것에만 행복하다고 반응했던 내 마음이 풀향기, 새소리, 친구의 미소... 소소한 모든 행복들에 반응하도록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내 주변에 일어나는 작은 일들에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방법입니다. 이 책을 따라 당신의 모든 행복 감각을 일깨우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하루하루 행복감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에브리데이 해피니스》은 나의 생각, 감정, 결심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나만의 인생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음속 이야기를 편지 쓰듯, 또는 비밀일기 쓰듯 각자가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름답게 디자인되었고, 틈날 때마다 손쉽게 꺼내어 기록할 수 있도록 휴대성 또한 세심하게 고려해서 제작된 당신만을 위한 행복연습장입니다.
100일 동안 나의 삶을 반짝이게 해줄 지혜로운 질문에 답을 기록해 가다 보면 내가 진정 어떤 삶을 원하는지, 어떤 순간에 내가 가장 빛나고 행복하다고 느끼는지, 내 생각과 마음은 어떻게 달라졌으며, 나에게 어떤 성장과 변화가 찾아왔는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빛나는 성장과 변화의 결과물을 한 권의 책에 온전히 간직할 수 있다는 그 사실이 또 커다란 행복감을 선물할 겁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나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해줍니다. 행복을 느끼는 연습은 곧 감사함을 느끼는 연습이죠. 불만과 아쉬움이 큰 마음에 행복이 자리잡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간디는 “감사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이다.”고 했고, 이해인 수녀는 “감사는 행복을 부르는 주문과 같다.”고 했습니다. 이 책과 함께 하는 100일이 지나면 감사하는 마음이 커지고 커져서 행복이 넘치는 것이 당신에게는 당연한 일이 되어 있을 겁니다.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는 총 다섯 챕터로 구성되었습니다. 삶의 만족도 측정의 기준이 되는 다섯 영역인 ▲사랑 ▲가정 ▲사회생활 ▲건강 ▲일의 상황에 따라 삶의 만족도를 측정할 수 있으며, 나 스스로 삶의 어떤 부분에서 개선을 이루면 좋을지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괜찮은 구성이어서 연말, 연초, 생일, 휴가철 등 날짜와 시기에 상관없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매일매일 행복해지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를 펼쳐드세요. 오늘이 당신이 진짜 행복해지는 첫날입니다.
[행복을 위한 십계명]1.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라.
2. 휴식하고 낮잠을 자라.
3. 자신에게 소소한 기쁨을 선사하라.
4. 사람이나 사물에게 사랑을 줘라.
5. 걷고 산책하라. 가능하면 자연도 감상하면서 말이다.
6. 내적 대화에 유의하라.
7. 에너지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라,
8. 사람들과 어울리거나 지인에게 연락하라.
9. 등을 쭉 펴고 자신의 몸을 잘 돌보라.
10. 《에브리데이 해피니스》를 매일 펼쳐들라.
<<사랑>>‘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 있지. 정말 그럴까?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봐. 그리고 사랑을 줄 때 사람들의 태도가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고 적어봐.
너무나도 다채로운 사랑의 모습들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거야.
또 사랑 받으려면 먼저 사랑을 줘야하는 당연한 이치를 알게 될 거야.
사랑은 관심에서 출발해.
관심 받고 싶다면 역시 먼저 관심을 주어야 해. 만약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먼저 원하는 것을 표현해보면 어떨까?
“이번 생일에는 꽃을 받고 싶어”라든지, “우산을 깜빡한 비오는 날에
당신이 전철역에 마중 나와 준다면 정말 행복할 거야”라고 말이야.
소소한 관심의 표현들을 생각해서 적어봐.
그러면 꼭 필요할 때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거야.
<<가정>>가족에게 소소하게나마 꾸준히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데 이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거든.
때론 가족 안에 긴장과 대립이 발생하기도 하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차마 꺼내지
못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상황에 맞게 ‘예의’를 갖춰서 이야기하는 게 정말 중요해.
혹시 가족이나 친구에게 너무 기대를 해서 자주 실망하는 편이야?
나의 욕구를 가장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야!
우리는 항상 거창해 보이는 행복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그런데 실제로는 작은 행복이 모여서 진짜 행복이 완성되는 거라면?
자, 노트를 펴고 오늘 느꼈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기쁨을 주는 행복을 적어봐.
초밥 한 접시, 처음 한 모금의 맥주, 얼굴에 비친 한 줄기 햇살...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의 표현을 해봐. 그리고 그들의 기분이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봐. 마치 마법같은 상황이 펼쳐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