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다산이오  이미지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다산이오
유배 18년, 다산 정약용의 내면 일기
산처럼 | 부모님 | 2019.12.27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22.3x15.2 | 0.582Kg | 400p
  • ISBN
  • 978899006290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산 정약용(1762∼1836)은 조선시대가 낳은 최고의 학자이자 개혁가다. 우리가 다산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회의적이다. 다산 저작의 딱딱한 국역이나 건조한 연보, 난해한 학술연구, 혹은 단편적으로 소개된 다산의 모습으로는 인간적인 다산의 면모를 제대로 알기 어려운 것이다.

이에 저자는 다산에 대한 접근을 새롭게 하여, 다산이 18년 동안 유배지에서 움직인 시간과 공간을 따라가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일기 식으로 정리했다. 다산 생애 중에서 유배 시절을 주목한 것은 이때에 다산의 중요한 학문적 업적이 대부분 이루어졌고, 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의 시기였던 탓에 그의 인간적인 면모가 그 어느 시기보다 절절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그가 유배가기 전, 정조의 죽음과 함께 낙향했다가 신유옥사(辛酉獄事)로 잡혀 옥고를 치르는 때부터, 강진에서 해배(解配)되어 다신계(茶信契)를 맺고 고향으로 올라올 때까지, 다산의 삶의 궤적을 시간 순으로 따라가며 다산이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고민했던 것을 있는 그대로 살려내서 인간 정약용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다산 정약용의 생애 중에서 가장 비참했으나
가장 눈부신 학문적 성과를 냈던 유배지에서 보낸 18년!
그의 정감어린 인간적인 면모와 소박하면서도 치열했던
유배지에서 보낸 일상을 생생히 그려낸다

다산 정약용(1762∼1836)은 조선시대가 낳은 최고의 학자이자 개혁가다. 1836년 봄 정약용이 죽은 이후, 1907년 교과서 《유년필독(幼年必讀)》에 “우리나라 500년 제일의 경제가이자 서양 문명에 뒤지지 않는 학자”로 소개되고, 사후 100년이 지나 일제의 식민 지배를 받던 1936년에 정인보, 최익한 등이 중심이 되어 민족정신을 되찾기 위한 대대적인 학술 사업을 펼치면서 다산은 본격적으로 조명을 받았다. 그 후 80여 년의 세월이 흘러 정약용에 대한 연구 논문과 저서 등은 1만 5천 편이 넘게 나왔고, 오늘날 다시 살리고 싶은 역사 인물로 다산을 첫손으로 꼽을 정도로 다산의 개혁 사상이나 실천적 학문에 대한 관심도 높다.
그러나 우리가 다산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회의적이다. 다산 저작의 딱딱한 국역이나 건조한 연보, 난해한 학술연구, 혹은 단편적으로 소개된 다산의 모습으로는 인간적인 다산의 면모를 제대로 알기 어려운 것이다.
이에 저자는 다산에 대한 접근을 새롭게 하여, 다산이 18년 동안 유배지에서 움직인 시간과 공간을 따라가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일기 식으로 정리했다. 다산 생애 중에서 유배 시절을 주목한 것은 이때에 다산의 중요한 학문적 업적이 대부분 이루어졌고, 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의 시기였던 탓에 그의 인간적인 면모가 그 어느 시기보다 절절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그가 유배가기 전, 정조의 죽음과 함께 낙향했다가 신유옥사(辛酉獄事)로 잡혀 옥고를 치르는 때부터, 강진에서 해배(解配)되어 다신계(茶信契)를 맺고 고향으로 올라올 때까지, 다산의 삶의 궤적을 시간 순으로 따라가며 다산이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고민했던 것을 있는 그대로 살려내서 인간 정약용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목표는 운명에 순응하지만 타협하지 않는, 정감 있는 인간 정약용을 따라가는 동시에, 그가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웃과 공감했는지, 어떤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봤는지를 그의 마음을 통해 읽어내고자 한다. 정약용이 ‘주류 사회의 낡은 이념을 대체하고 미래 대안을 찾아가는 위대한 선각자’, ‘온 나라가 썩지 않은 곳이 없다며 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개혁가’, ‘오래된 나라를 새롭게 만들겠다고 다짐하는 미래학자’로 변해가는 과정과 내면의 변화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은 정조가 죽자 낙향했다가 신유옥사(辛酉獄事)로 옥고를 치른 때부터 해배되어 다신계를 맺고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정약용의 유배 생활을 다루고 있다. 유배 장소 및 시기별로 정약용의 동선과 시선을 따라가면서 그의 처지나 입장을 오롯이 보여주고 내면을 읽어내고자 했다.
유배 시절 정약용의 하루하루는 위대한 학자로 나아가는 과정이었다. 정약용은 1801년 옥고를 치르는 동안 형이 죽고 가족과 헤어지며 정신적 충격에 휩싸였다. 가족을 뒤로하고 집에서 키우던 추록이란 말을 타고 문경새재를 넘어 유배를 떠날 때는 씩씩한 척 돌아섰지만 속마음은 아렸다. 가문이 풍비박산 나고 자신은 생사의 기로에 놓였음에도 어린 아들에게 “웃으라! 아비가 죽거든 그때 울라!”며 아들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었다. 원통한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할 때는 선친이 남겨준 주머니를 만지작거리며 위안 삼았고, 800리 밖에서 아들이 보내온 밤을 보며 부자의 정을 느꼈다. 둘째 형 정약전을 몹시도 그리워하여 그가 머물고 있는 서쪽 먼 바다를 향해 흐느끼기도 했다. 원망과 절망을 글쓰기를 통해 이겨냈으며, 중풍에 걸려 팔이 저리고 입에서 침이 흘러도 붓을 놓지 않고 학문에 정진했다.
정약용은 백성의 일상과 고통을 기록해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신음하는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의서(醫書)를 만들었다. “솥은 솥발이 뒤집어져야 좋다”며 사회 대변혁을 꿈꾸었고, 불의에 분노해 소리 높여 울기도 했다. 또한 신분이 낮은 중인 출신 제자를 “제자의 아들이면 곧 나의 손자다”라며 아들처럼 대하는 것은 물론, 상하귀천을 떠나 주모와 농부 등 백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꽃을 심고 감상하며 마음을 다스리거나 잘 자란 오이를 따 이웃과 나누기도 했다. 그리고 모든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면서, 정적들과 반목하지 말며 독서는 누구에게나 이로운 연장과 같으니 폐족이지만 학문을 놓으면 안 된다고 자식들을 일깨웠다. 외로운 산중에서 하루하루를 보낸 그는 자연과 우주의 질서를 통해 무한한 가치를 깨치는 것은 물론, 세상에 얽매이지 않고 굴하지도 않는 자세를 배웠다.
이 책에서는 다산의 유배지에서의 세세한 일상은 물론, 인간 정약용의 내면의 변화도 하나하나 기록하고 있다.

1800년 6월 12일 늦은 밤, 정약용은 서울 명동 집의 죽난서옥竹欄書屋에서 창밖을 비추는 달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형섭
대구한의대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조교, 원광대·안동대·성균관대 강사, 성균관대 연구교수, 실학박물관 책임학예연구사 등을 거쳐 2019년 현재 남양주시립박물관 학예사로 재직하고 있다. 학예사로서 다산 정약용에 대한 전시를 여러 차례 기획·운영했고, 지은 책으로는 《국역 남한등록(南漢謄錄)》, 《열하를 여행하며 시를 짓다》(공역), 《역주 이십일도회고시(二十一都懷古詩)》(공역), 《경기 천년의 문화사: 조선 후기-현대》(공저), ??설봉서원 4현의 생애와 사상??(공저) 등이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제1부 유배 길에 올라
정조의 마지막 선물
고향 집에 내려와 시골 선비의 삶을 꿈꾸다
19일의 옥살이 뒤 18년의 시련기가 시작되다
세 번의 이별 속에서 험난한 유배 길을 떠나다
아내를 걱정하는 편지를 보내다

제2부 첫 유배지 장기현에서
유배지의 해는 길고 하루가 더디다
유배지에서 여덟 가지 취미를 붙이다
두 아들의 첫 편지를 받다
둘째 형 정약전의 편지를 전해 받다
설레는 마음으로 두 아들에게 답장을 보내다
바닷가 마을 사람들을 위해 의서를 짓다
잠 못 드는 여름밤, 생각나는 사람들
배꽃 가득 핀 고향 집을 먹으로 그려보다
장기현 사람들의 일상과 풍습을 기록하다
여름날 갈증을 풀어줄 오이를 얻다
서울 생활의 추억을 잊으려 한바탕 소리를 지르다
가을이 깊어가고 둘째 형이 더욱 그립다
팔이 저려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다
다시 잡혀 서울로 압송되다

제3부 강진의 사의재 시절
다시 낯선 유배 길을 걷다
강진 동문 밖 주막에 거처를 정하다
폐족이지만 성의를 다하고 부지런히 힘쓰라
아들이 술 한 단지와 편지를 보내오다
두 아들에게 학문에 전념하라고 당부하다
공부하는 데 유용한 초록법을 알려주다
황상 등 아전의 자제들을 가르치다
사연 어린 강진 땅을 둘러보다
막내아들의 부음을 듣다
두 아들에게 세 가지를 멀리하라 이르다
석방하라는 특명이 좌절되다
생업에 분주한 강진 사람들을 만나다
다듬이 소리를 들으니 아내가 그립구나
자신의 남근을 자른 사건이 벌어지다
농민들이 값나가는 황칠나무를 베어 죽이다
야위어간다는 둘째 형의 편지를 받다
보은산 형제봉에 올라 흑산도 형제봉을 찾아보다
장터에서 귀한 말을 만나고 운명을 정하다
?절학가?를 지어 제자를 위로하다
강진의 명승 금곡을 가장 좋아하다
그리운 친지와 가족의 무사 건강을 기원하다
여름밤 모기에 시달리다
백성들이 고통으로 신음하니 괴롭구나
인재가 없는 것인가, 인재를 버린 것인가
가뭄 끝에 비 내리니 세상의 이치를 헤아리다
칠석날 나방 한 마리가 날아오다
어리석은 사람을 자처하다
고난의 연속이지만 포기해서는 안 된다
들창 가득 풍월이 들다
산에 오르려다 말고 소리 내어 책을 읽다
엄하면서도 덕을 풍기는 금곡을 닮고 싶다
정약전의 『몽학의휘』를 받아 보고 서문을 짓다
산사에서 승려 유일의 유적을 만나다
큰 학승 혜장을 사귀고 차를 얻다
백련사의 풍광을 시로 읊다

제4부 강진의 보은산방 시절
단비가 내려 백성의 마음을 달래다
혜장과 시를 주고받다
세상에 알아주는 이가 있는가
제자 황상을 시로 위로하다
제자들과 정수사를 찾다
큰아들 학연이 유배지로 찾아오다
이별을 앞두고 큰아들 학연에게 당부하다
아들을 알아봐줄 임금이 있기를 바라다
흑산도에서 보내온 편지를 황상에게 주다
산사의 풍광과 백성의 고통을 시로 짓다
정든 사람들을 떠올리며 쓸쓸히 거문고를 켜다
술대접을 받고 노인의 호를 지어주다
혜장이 도소주를 들고 찾아오다

제5부 강진의 이학래 집에 머물며
감옥에서 매질을 당해 생긴 장독을 걱정하다
월출산 영호정에 들러 팔경을 읊다
제자의 마음 향기에 위안을 받다
술병으로 죽은 황상의 아버지를 애도하다
마음은 둘째 형이 머무는 흑산도에 가 있다
신이고를 만들어 옴을 치료하다
자질들에게 세상을 밝히는 학문을 하라고 이르다
폐물이 되었지만 한편으론 자유롭게 살아가다
촌로들과 뱃놀이하다 서쪽 바다를 보며 눈물 흘리다
죽순이 올라오는 것을 보다
제자의 아들은 손자와 다름없다
은봉 선사에게 만일암의 기문을 지어주다
윤종하가 서울에서 찾아오다
나는 조선인으로서 마땅히 조선시를 쓰겠다

제6부 강진의 다산초당 시절
다산에 새로운 거처를 정하다
다산초당에서 봄을 느끼느라 문밖을 나서지 않다
8년 만에 둘째 아들 학유를 만나다
아내가 보낸 치마를 받고 눈물짓다
제자들과 용혈암에 오르다
승려가 소나무를 뽑아내다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두 아들에게 격언을 보내다
윤씨의 산장에 오르다
존경스러운 선배들에 대해 기록하다
신선을 찾아다니는 지식인을 비판하다
단풍나무 숲을 거닐며 상념에 젖다
관리들의 학정이 자연을 파괴하다
악서를 짓고 새로운 제례를 완성하다
두 아들에게 공부법과 마음가짐을 일깨우다
초당의 매화를 두고 옛 주인과 새 주인이 만나다
향을 사른 뒤 청고한 매화 앞에서 명상을 하다
혜장과의 추억이 깃든 백련사에 가다
초당을 정비하고 채마밭을 일구다
상수리를 주워 끼니를 때우다
백성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여오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겠다
단풍나무 숲에서 계절의 정감을 느끼다
꿈에서 어느 여인을 만나다
윤시유의 재혼을 축하하다
새해를 맞아 학문에 더욱 열중하자고 다짐하다
둘째 아들 학유에게 노자 삼아 「가계」를 써주다
선물의 답례로 채소를 보내다
고양이와 쥐에게서 관리들의 횡포를 찾다
큰아버지를 아버지인 양 삼기라
병 걸린 굶주린 가족을 보니 마음이 뒤숭숭하다
죽으면 강진에 묻히리라
초당의 이름을 송풍루로 짓다
송풍루에서 산에 사는 즐거움을 생각하다
임금에게 신임받는 사람이 되라고 이르다
운명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어미가 자식 버린 것을 보다
굶주리는 백성을 보고 가슴을 치다
관리들이 임금을 속이고 백성을 속이다
아전들의 전횡에 백성들만 당하다
두 아들에게 글 쓰는 자의 태도에 대해 말하다
세상일에 공감하고 근검할 것을 강조하다
정약용이 서울로 돌아갈 것이라는 풍문이 돌다
효자 정관일을 기리다
윤영휘와 백성을 다스리는 것에 대해 담론하다
학문적 열정이 가득한 둘째 형에게 소회를 적어 보내다
어버이 같은 막내 작은아버지의 부음을 듣다
이재의와 함께 다산의 열두 풍광을 읊다
3년간 왕래하던 이중협과 헤어지다
시집가는 딸에게 「매조도」를 그려 보내다
이름 모를 무덤에 술을 따르다
해남 민포당의 상량문을 짓다
가문의 중흥을 위해 주경야독하라 이르다
경전 연구에 매진하며 예의에 대해 토론하다
해남 현감 이복수가 음해로 쫓겨나다
선비는 해를 받더라도 옳은 것을 지켜야 한다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겠다는 큰아들의 구명 활동을 꾸짖다
벗이자 스승 같은 둘째 형 정약전이 세상을 떠나다
둘째 며느리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다
형체의 기호가 곧 성품이다
우이도에 사는 문순득에게 편지를 쓰다
복사뼈에 세 번 구멍이 뚫리다
자연에서 열두 가지 취미를 고르다
고향에 가지 못하는 마음에 눈물을 흘리다
제자들에게 자와 호를 지어주다
다신계를 맺으며 기나긴 유배 생활을 마무리하다

참고문헌
정약용 연보
정약용의 가계
정약용의 저술 연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