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위험하지만 치명적 매력을 지닌 데이먼과 보면 볼수록 자상한 남친 스테판, 그리고 두 뱀파이어 형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미모의 소녀 엘레나의 이야기를 담은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이다. 대표적인 뱀파이어 로맨스 소설인 『트와일 라잇』보다 먼저 1993년에 출간된 이 작품은, 발표 당시부터 주목을 받아 드라마로도 제작되었으며, 속편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사랑을 받았다.
6편에서는 시노시 감옥에 갇힌 스테판을 구하기 위해 엘레나와 데이먼, 그리고 친구들이 길고도 위험한 여행을 떠난다. 악마와 뱀파이어, 인간 노예들이 가득한 지하 어둠의 세계에서 예상할 수 없는 모험을 겪으며 엘레나와 데이먼은 더욱 서로에게 끌리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결국 스테판을 만나는데……. 색다른 데이먼의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와 스테판과 엘레나의 애절한 사랑, 친구들의 진한 우정 이야기가 흥미를 더한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뱀파이어 로맨스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 현재 뉴욕타임스 40주 이상, 아마존 베스트셀러!
― 세계 20개 국 저작권 수출한 전세계적 베스트셀러!
― 2011 가을 방영 시즌 3 확정, 인기 미드 원작소설!
최근 트와일라잇 소설과 영화로 인해 문화 전반에 뱀파이어 로맨스에 대한 이슈가 일어나고 있다.
「뱀파이어 다이어리」는 「트와일라잇」과 비교되기도 한다. 벨라가 뱀파이어 에드워드와 사랑에 빠지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친구가 되어 주는 늑대인간 제이콥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처럼,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엘레나는 뱀파이어 스테판과 사랑에 빠지지만, 그의 형 데이먼과도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사랑의 삼각관계를 이룬다.
사실 트와일라잇 독자들은 「뱀파이어 다이어리」가 트와일라잇의 아류작인 줄 알지만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는 트와일라잇보다 훨씬 먼저 발간된 뱀파이어 로맨스 시리즈이다. 1993년 초판이 발간되어 첫 시리즈가 4권까지 나왔으며, 그 후 두 번의 개정판을 내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고, 2009년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또 한 번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엇갈리는 사랑과 지고지순한 애정, 영원한 삶에 대한 동경과 그런 삶의 고통이 잘 어우러진 이 작품은 오랜 세월 동안 우리가 고민해 온 문제를 다시 한번 아름답게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고전답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로 인해 새로이 주목을 받으며, 「뱀파이어 다이어리」는 또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한다. 속편인 The Return 시리즈(전3권)가 나오게 된 것이다. 속편 The Return 시리즈는 약 2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독자들을 다시 만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전작 4권과 더불어 총 7권으로 완간 예정이다.
줄거리
시노시 감옥에 갇힌 스테판을 구하기 위해 엘레나와 데이먼, 그리고 친구들이 길고도 위험한 여행을 떠난다. 악마와 뱀파이어, 인간 노예들이 가득한 지하 어둠의 세계에서 예상할 수 없는 모험을 겪으며 엘레나와 데이먼은 더욱 서로에게 끌리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결국 스테판을 만나는데……. 색다른 데이먼의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와 스테판과 엘레나의 애절한 사랑, 친구들의 진한 우정 이야기가 흥미를 더한다.
작가 소개
저자 : L.J. 스미스
여성작가로서 지금까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스무 권이 넘는 작품을 썼다. 스미스는 현재 캘리포니아 Bay Area에서 살지만, Point Reyes 해상 국립공원 근처의 조그만 통나무집에서 지내는 걸 제일 좋아한다. 그곳에는 나무와 동물이 많고 거닐 만한 모래사장도 많고, 하이킹을 즐길 공간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는 1993년 초판본이 나오고 개정판을 거듭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으며, 2009년 미국 드라마로 제작되면서 다시 한 번 붐을 일으키고 있는 그녀의 대표 작품이다.
역자 : 김옥수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푸른 돌고래섬』, 『춤추는 노예들』, 『레모네이드 마마』, 『디시가 부르는 노래』, 『베네딕트 비밀클럽』, 『다리 건너 저편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