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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백윤
제주에서 태어났다. 군 복무와 잠깐의 서울 생활을 제외하고는 제주의 하늘과 바다를 벗하며 산다. 부모님의 혼이 담긴 제주의 전통 초가집을 고수하고 있다. 관리하기 힘들지만 초가는 내 삶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본채를 제외한 바깥채는 ‘해녀와 초가집’이란 이름으로 민박을 운영 중이다. 문을 열면 바라다보이는 호수의 고요한 풍경이 좋다.사람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선거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오래전부터 사람 사이의 신뢰를 중히 여긴다. 교도소에서 글쓰기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좀 더 열심히 쓰고자 수필가로 등단했다.2020년 현재 수필과비평 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제주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글로 풀어낼 수 있기를 갈망한다.
제1부 거기, 민들레가 있었다
01. 거기, 민들레가 있었다
02. 운동 시간
03. 식사 시간
04. 화장실 비가(悲歌)
05. 신입의 잠자리
06. 어둠속에서
07. 시간 속에 갇히다
제2부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08. 유리벽을 사이에 두고
09. 참새와 비둘기
10. 미결수와 기결수
11. 젊은이가 건네준 편지
12. 아침 점검 준비
13. 흔들리고 난 뒤에
14. 머리와 머리를 맞대고
제3부 새벽이 열리는 소리
15. 운명의 교차로
16. 새벽이 열리는 소리
17. 빨랫줄과 바지랑대
18. 시간, 비켜가다
19. 감시자
20. 범털과 개털
21. 꽃의 시간
제4부 마음, 높은 벽을 넘다
22. 교도소의 휴일
23. 침묵과 소통 사이
24. 여백
25. 달, 달, 무슨 달
26. 초록색 사과
27. 마음, 높은 벽을 넘다
28. 추석과 어머니
제5부 길든다는 것
29. 길든다는 것
30. 생존방식
31. 면회와 사람들
32. 밥 짓는 소리
33. 다툼과 시빗거리
34. 가을이 왔다
35. 종이 달
제6부 포승줄
36. 포승줄
37. 희망의 동아줄
38. 독방 가던 날
39. 미결수 방
40. 교도소 굴뚝
41. 어머니와 감나무
42. 외로움과 손을 잡다
제7부 수인번호
43. 마음의 소리
44. 수인번호
45. 가는 계절, 오는 계절
46. 고양이 보안과장
47. 기다림을 배우다
48. 진실의 껍데기
49. 돈, 무기가 되다
제8부 외로움은 외로움을 낳고
50. 해석하는 자의 몫
51. 비와 민들레
52. 교도소 목욕탕
53. 바닥과 마주하다
54. 피할 수 없으면 견뎌라
55. 타인의 입장에서
56. 외로움은 외로움을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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