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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이야기
키즈엠 | 4-7세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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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말썽꾸러기 철없는 동생과 동생 걱정에 안절부절못하는 형의 모습이 서정적인 글과 담백한 일러스트로 유쾌하게 담긴 그림책이다. 두 고양이가 아늑한 공간을 떠나, 집 밖의 다양한 공간을 탐색하는 동안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었다.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반대이지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꼭 닮은 두 형제 이야기. 가족 간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말썽꾸러기 철없는 동생과
동생 걱정에 안절부절못하는 형
우애 깊은 두 형제 이야기


하얀 고양이와 까만 고양이, 둘은 형제예요.
전혀 다른 색깔처럼 둘은 성격도 정반대이지요.
동생은 엄청난 장난꾸러기에 말썽꾸러기예요.
반대로 차분한 성격의 형은 철없는 동생을 잘 챙긴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집 밖으로 모험을 떠났어요.
얌전히 있으라고 아무리 타일러도 동생이 말을 듣지 않자, 형도 동생을 따라나서요.
아슬아슬 빨랫줄을 건너, 화분들 위로 폴짝 뛰어, 굴뚝을 올라가, 지붕 위를 쌩!
사고뭉치 동생 때문에 형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두 형제는 포근하고 아늑한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말썽꾸러기 철없는 동생과 동생 걱정에 안절부절못하는 형의 모습이 서정적인 글과 담백한 일러스트로 유쾌하게 담긴 그림책이에요. 두 고양이가 아늑한 공간을 떠나, 집 밖의 다양한 공간을 탐색하는 동안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이 재미있게 표현되었지요.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반대이지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꼭 닮은 두 형제 이야기. 가족 간의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시오 알레한드로
1978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수년 간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소타노블랑코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그곳에서 그림을 가르치며 미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친절한 게 좋아>, <시몬의 성>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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