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다시보는 임진왜란 이미지

다시보는 임진왜란
책공장 | 부모님 | 2020.04.15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19x13.2 | 0.628Kg | 483p
  • ISBN
  • 979119662613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임진왜란 전후 의병사를 다룬 책이다. 우리 역사의 최대 사건인 임진왜란과 당시 의병들, 그리고 그 시대를 관통한 인물 유성룡의 행적 등을 역사적 시각으로 서술하였다. 이제까지 당연시해온 임진왜란의 역사이야기들을 따져보고, 그 이면에 가려진 이야기를 찾아가고 있다.

  출판사 리뷰

임진왜란 전후 의병사를 다룬 책 『다시보는 임진왜란』이 발간됐다. 지금까지 임진왜란을 다룬 책은 많았으나 임진왜란을 포함한 임진왜란 전후의 일련의 역사흐름을 종합적으로 조망한 책이 부족했다.
작가 양성현 씨가 쓴 『다시보는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의 최대 사건인 임진왜란과 당시 의병들, 그리고 그 시대를 관통한 인물 유성룡의 행적 등을 역사적 시각으로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은 이제까지 당연시해온 임진왜란의 역사이야기들을 따져보고, 그 이면에 가려진 이야기를 찾아가고 있다.
정사처럼 굳어진 『징비록』사관 중심의 임진왜란 기록을 제대로 비판 규명했다. 그동안 『징비록』이 ‘굽혀져 있는 기록’이라는 비판이 내내 따랐으나 ‘유성룡 영웅화’로 묻히고, 오히려 무비판적으로 『징비록』에 의존하게 된 것을 사료를 통해 규명한 것이다. 「기재사초」-『조선왕조실록』 등을 통해서다. 징비록이 함부로 재단한 인물 평가도 따져보고 제대로 규명하려 노력했다.

또 ‘임진왜란 바로 직전 그 해, 무슨 일이 있었나?’를 낱낱이 찾아 이 책 속에 담았다. 임진왜란을 불과 1년 앞두고, 어리석게도 ‘당리당략’에 눈이 먼 당파싸움이 치열했다. 동인들에 의해 서인들 대축출 작전이 진행됐다. 모든 서인들은 동인들의 무함으로 쫓겨난다. 임진왜란 직전 1년 동안 내내 벌어진 일이었다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임진왜란 중에도 동인과 서인 간 권력 암투는 바뀌지 않았다. 정쟁으로 일관했다. “이게 나라냐”는 하소연이 절로 나왔다.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권력 투쟁’ 장면은 답답했고 한심스럽기까지 했다. 최근 벌어졌던 정치와 다르지 않았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표들을 통해 정리한 이번 단행본은 그동안 굽혀진 우리나라 임진왜란 역사를 바로잡는데 의의가 있다. 또 의병의 역사를 올바로 알고 계승하자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자 양성현은 “200만 명이 희생된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전쟁이었고, 그 참상은 땅위의 지옥이었다”며 “그러나 이를 미리 준비해야 될 임진왜란 직전 조선에서의 정치는 지난 IMF 직전 정치나 별반 다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무책임한 전쟁에서 책임져야할 책임자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오히려 책임져야 할 그들이 ‘전쟁을 극복한 영웅’으로 둔갑했다”며 “이를 바로잡고 올바른 의병의 역사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 이 책을 냈다”고 말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성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영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내일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앞서 금호, 대상그룹 등 기업에서도 근무했다. 여행 이야기를 즐겨 쓰다가 요즘은 역사이야기, 인물 이야기를 쓰고 있다. 간간이 칼럼니스트, 문화기획, 역사 스토리텔링에도 나서고 있다. 의미를 찾아가는 글쓰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보는 임진왜란』, 이 책을 통해 임진왜란 역사 찾아가기에 나섰다. 줄곧 의병의 역사를 따라간 것이다. 많은 기록들을 찾아 봤고, 쓰고 또 썼다. 그리고 그것들을 한 줄로 꿰어 책을 만들었다. 양성현은 임진왜란 직전 역사를 기록으로 남긴 박동량, 그리고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온 이이화 선생의 역할을 모델로 삼고 역사를 바라보고 있다. 뉴미디어에 조선 중세사를 얹어 새로운 역사관을 잡아가는 ‘디지털-의병운동’을 궁리하고 있다.낸 책으로는 『양림동 걷다』, 『사암 박순』, 『앙코르와트 4박6일』, 『오방 석아 의재 전』, 『한양도성 가는 길』, 『전라도 오감여행지 100선』, 『마쓰야마 3박4일』, 『제주도 가다』, 『싸목싸목 걷는 광주 12길』 등이 있다.

  목차

1장 그 길을 걷다
1581년 가을 | 임진왜란 | “정철을 불러와라” | 책임자 누구냐?

2장 예견된 전쟁
을묘왜변 | 달량행(達梁行) | 손죽도왜변

3장 준비된 대책
두 길 | 선견지명 | 남북제승대책 | 양민-양병(養民-養兵) | 천도책 | 송천 양병론 & 율곡 양병론 | 병영성 | 양팽손

4장 갈라진 정치
붕당의 조짐, 서원 | 성리학의 나라 | 동서분당(東西分黨) | 삼윤(三尹) 사건 | 계미삼찬(癸未三竄) | 기축옥사(己丑獄死) | 세자책봉

5장 임진왜란 직전 1년 동안
“황윤길이냐” “김성일이냐” | “개돼지” | 오억령 보고 사건 | 도끼 상소

6장 호남의병
의로운 길 가다 | 한양으로 가는 의병들 | 의주 행재소 | 진주성 전투 | 유성룡 어디에? | 오활(迂闊) | 반성 없는 『징비록』 | 약무호남 시무국가

7장 또다시 슬픔
정유재란 | “이게 나라냐” | 대를 이은 의병 | 의모당 고씨부인 | 양씨삼강문

8장 의로운 사람들
송천 사단 | 최경회 | 최경운 | 최경장 | 신립 | 박광전 | 김덕우 | 정운 | 안중묵 | 송제민 | 김덕령 | 김언욱 | 고경명 | 정철 | 김인갑·김의갑 | 김광운·김두남 | 임환 | 양대박·양경우 | 박광옥 | 권율 | 백광훈 | 최경창 | 안영

양응정 연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