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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양성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경영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내일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앞서 금호, 대상그룹 등 기업에서도 근무했다. 여행 이야기를 즐겨 쓰다가 요즘은 역사이야기, 인물 이야기를 쓰고 있다. 간간이 칼럼니스트, 문화기획, 역사 스토리텔링에도 나서고 있다. 의미를 찾아가는 글쓰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보는 임진왜란』, 이 책을 통해 임진왜란 역사 찾아가기에 나섰다. 줄곧 의병의 역사를 따라간 것이다. 많은 기록들을 찾아 봤고, 쓰고 또 썼다. 그리고 그것들을 한 줄로 꿰어 책을 만들었다. 양성현은 임진왜란 직전 역사를 기록으로 남긴 박동량, 그리고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온 이이화 선생의 역할을 모델로 삼고 역사를 바라보고 있다. 뉴미디어에 조선 중세사를 얹어 새로운 역사관을 잡아가는 ‘디지털-의병운동’을 궁리하고 있다.낸 책으로는 『양림동 걷다』, 『사암 박순』, 『앙코르와트 4박6일』, 『오방 석아 의재 전』, 『한양도성 가는 길』, 『전라도 오감여행지 100선』, 『마쓰야마 3박4일』, 『제주도 가다』, 『싸목싸목 걷는 광주 12길』 등이 있다.
1장 그 길을 걷다
1581년 가을 | 임진왜란 | “정철을 불러와라” | 책임자 누구냐?
2장 예견된 전쟁
을묘왜변 | 달량행(達梁行) | 손죽도왜변
3장 준비된 대책
두 길 | 선견지명 | 남북제승대책 | 양민-양병(養民-養兵) | 천도책 | 송천 양병론 & 율곡 양병론 | 병영성 | 양팽손
4장 갈라진 정치
붕당의 조짐, 서원 | 성리학의 나라 | 동서분당(東西分黨) | 삼윤(三尹) 사건 | 계미삼찬(癸未三竄) | 기축옥사(己丑獄死) | 세자책봉
5장 임진왜란 직전 1년 동안
“황윤길이냐” “김성일이냐” | “개돼지” | 오억령 보고 사건 | 도끼 상소
6장 호남의병
의로운 길 가다 | 한양으로 가는 의병들 | 의주 행재소 | 진주성 전투 | 유성룡 어디에? | 오활(迂闊) | 반성 없는 『징비록』 | 약무호남 시무국가
7장 또다시 슬픔
정유재란 | “이게 나라냐” | 대를 이은 의병 | 의모당 고씨부인 | 양씨삼강문
8장 의로운 사람들
송천 사단 | 최경회 | 최경운 | 최경장 | 신립 | 박광전 | 김덕우 | 정운 | 안중묵 | 송제민 | 김덕령 | 김언욱 | 고경명 | 정철 | 김인갑·김의갑 | 김광운·김두남 | 임환 | 양대박·양경우 | 박광옥 | 권율 | 백광훈 | 최경창 | 안영
양응정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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