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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갑수
아주 오랫동안 여행을 하며 여행에 관한 글을 쓰고 여행 사진을 찍는 여행자다.20년 동안 여행기자와 여행작가로 일하며 '조선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세계일보', ‘서울신문’, '한국경제신문', '매일경제신문', '론리 플래닛', '더 트래블러', '트래비' 등 신문과 잡지에 여행 칼럼을 썼다. 지금도 각종 매체에 활발히 기고하고 있다.여행을 하며 지금까지 모두 15권의 책을 썼다. 쓴 책으로 <밤의 공항에서>, <잘 지내나요, 내 인생>,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가 있다. 1997년 <문학동네>에 시 '밀물 여인숙'으로 등단해 시집 <단 한 번의 사랑>을 펴냈다. 'EBS 세계테마기행 필리핀', '한식대첩', 'SBS스페셜 - 식객들의 식탐', '한국기행' 등에 출연했다.2015년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들을 모아 개인전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를 열었고, 2019년 두 번째 개인전 '밤의 공항에서'를 열었다. 인스타그램 : @ssuchoi
000 프롤로그 이토록 무의미한 아름다움이여.
1. 생을 향한 고단한 로맨스
012 오늘이 내 삶의 전부
014 다짐
016 어느 밤, 어떤 이의 센티멘털
020 이만하면 그럭저럭
022 생활의 실체
024 우리 조금만 더 서로를 바라보자
028 새벽 두 시에 잠들어 세 시 깨는 것만큼이나 힘든 일
030 Mr. ‘하지만’
032 어쨌거나 봄이 왔어
036 한 해 정리
038 괜찮아, 괜찮아질 거야
040 아들과 함께 칼국수를
046 겨울 바다, 혹은 삶의 리얼리티
050 여기는 참 낯선 별
054 인생은 어쩌면
2. 창밖의 모든 풍경이 그리운 날
058 오늘은 창밖의 모든 풍경이 그리운 날
060 11월
062 여행을 못 가는 나는
064 당신이니까
066 평생을 살아가는 이유
068 자명한 사실
070 당신은 내가 겪은 일들의 전부
072 변덕스런 마음
074 나는 좀 더 외로워져야겠다
080 당신을 조금 더 사랑해야 했기에
바다로 향하는 길을 생각했다
082 나의 자그마한 이데올로기
086 2월에 대하여
090 발밑에 빗방울이 쌓이듯 세월은 흘러
094 우리가 키득거렸던 날들
100 혼자 먹는 밥
104 그깟 매듭 하나 때문에
106 이미 알고 있었어
108 나는 조금 더
110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건
114 내게 섭섭한 것 있다면
116 나의 바람, 두 가지
118 은유와 직유
120 35mm 렌즈
124 세 가지 반응
126 맥주에 관한 엽서들
3. 가장 빠른 달팽이처럼
132 즐거웠던 시절은 모두 어제
134 여행의 이유
136 운명은 어딘가에서 우리를
138 여행에 대한 몇 가지 서툰 잠언
142 여행의 정석
144 여행 혹은 허구
146 누구나 거센 바람 속으로
자진해서 걸어가고 싶을 때가 있는 법이니까
150 여행작가의 책무
152 여행하는 사진가의 마음
156 여관에 대한 몇 가지 단상
160 요세프 쿠델카 사진집
164 벨&세바스찬을 듣는 베란다의 일요일
166 이봐, 여행자
168 고양이 혹은 여행자
170 가장 외로울 때
172 여행은 혹은 삶은
174 짧은 인터뷰; 여행작가로 살아가는 일은
4. 공항이 그리운 밤
182 12월 12일쯤, 당신과 나눈 이야기
184 어느 날 인생은 우리를 물끄러미
186 木
190 카메라 활용법
194 4월 내소사에서
196 때맞춰 찾아와 주는 것들이 고맙다
200 아팠네요
202 필사적
204 다음 일은 다음에 생각하자
208 잘 지내나요, 내 인생
210 1/2
212 철학과 스타일
214 서른과 마흔 사이
218 공항이 그리운 밤
220 나이가 든다는 건
222 훗날의 내 아이에게
224 사랑할 수 있을 때 더 사랑하자
228 어쨌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5. 세상과는 무관한 사람
232 허무를 이기기 위해 떠나는 거죠
236 거기엔 거기에 맞는 가장 맛있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240 모른다고 즐기지도 못합니까
244 음식의 변증법
248 잘 먹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공부를 했습니다
252 힘든 시절은 다 지나가게 마련이지
256 Same Same But Different
260 세상과는 무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264 그곳에는 그곳에 맞는 삶의 방식이 있죠
268 인생은 마치 카페 쓰어다처럼
272 그러니 인생은 얼마나 공평한가
276 비가 와도 좋았다 포르투갈이니까
288 내가 새벽 거리를 걷는 일 또는 여행을 떠나는 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