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아시아사 2  이미지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아시아사 2
근대부터 현대까지
다산에듀 | 부모님 | 2011.09.02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30P (5% 적립)
  • 상세정보
  • 17.3x22.5 | 0.697Kg | 367p
  • ISBN
  • 978896370641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본격적인 아시아의 시작인 고대 문명의 발달부터 세계를 호령하던 중세 시대 열강을 지나 아시아 민중이 세계 인구의 절반으로 우뚝 서기까지 조각으로 나뉘었던 아시아의 역사를 재현한 책이다. 아시아 동서남북에서 호령하던 열강들의 이야기는 물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한 마이너 국가들의 비극적인 이야기까지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이해하고 알아야 할 아시아의 모든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다.

'통 역사 시리즈' 전권에서 동일하게 다루는 '통박사의 역사 읽기'는 본문에서 역사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하느라 잠시 빠뜨렸던 에피소드를 다시 한 번 뒤에서 짚어주는 코너다. <통아시아사>에도 대륙 곳곳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읽을거리를 구석구석 배치했음은 물론, 이전에는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를 통해 아시아 속 한국의 역사까지 통으로 살펴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방대한 아시아 국가들의 역사를 한눈에 읽는다
국내 최초, 통으로 잡히는 아시아의 역사!!

이제껏 한 번도 제대로 보지 못했던 동방의 문명이 열린다!

《통아시아사》에는 아시아 동서남북에서 호령하던 열강들의 이야기는 물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뻔한 마이너 국가들의 비극적인 이야기까지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이해하고 알아야 할 아시아의 모든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다.
‘통 역사 시리즈’ 전권에서 동일하게 다루는 ‘통박사의 역사 읽기’는 본문에서 역사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하느라 잠시 빠뜨렸던 에피소드를 다시 한 번 뒤에서 짚어주는 코너다. 이번 《통아시아사》에도 대륙 곳곳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읽을거리를 구석구석 배치했음은 물론, 이전에는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를 통해 아시아 속 한국의 역사까지 통으로 살펴볼 수 있다. 독자와 좀더 가까워지기 위해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듯 저자가 써왔던 특유의 친절하고도 명쾌한 문체 역시 여전히 이어진다.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등 대륙별 역사를 하나하나 정복하다 보면 ‘세계사’는 저절로 눈떠진다!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아시아 역사가 하나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아시아 하면 보통 어느 나라를 떠올릴까? 중국? 일본? 아니면 인도? 따로따로 다뤘던 각국의 역사들을 한곳에 모아 거시적인 관점에서 아시아인의 삶을 보여줄 《통아시아사》를 지금부터 살펴보자.
이 책은 기존의 ‘통 역사 시리즈’가 표방하듯, 일반적인 역사서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알던 딱딱하고 지루한 교양서가 결코 아니다. 억지로 쉬워 보이기 위해 컬러풀한 그림을 삽입해 시선을 뺏은 타서와도 절대 차별화를 꾀한다. 서양사, 동양사, 한국사까지 전 세계 역사의 큰 줄기를 통으로 보여줬던 《통세계사》처럼 그 맥을 같이하는 책이다. 이는 스토리의 중요성을 독자들이 더욱 크게 인식한다는 점을 깨닫고 본문 자체를 좀더 충실히 보강했다는 뜻과 일맥상통한다.
본격적인 아시아의 시작인 고대 문명의 발달부터 세계를 호령하던 중세 시대 열강을 지나 아시아 민중이 세계 인구의 절반으로 우뚝 서기까지 조각으로 나뉘었던 아시아의 역사가 완벽하게 재현된다. 이렇게 방대한 분량을 동주제별·동시대별로 한꺼번에 다룬 책이 그동안 없었을 만큼 《통아시아사》는 국내 유일한 교양역사서다. 워낙 대단한 규모의 역사가 등장하다 보니 다른 대륙사들처럼 단 한 권으로 싣기에 무리가 있어 고대부터 중세까지, 근대부터 현대까지 1, 2권으로 나눠 편집했다. 소위 중국의 역사가 아시아사의 전부일 거라는 편협한 해석을 떨쳐버리고, 외면받았지만 또 다른 민족색을 가졌던 작은 나라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한눈에 낱낱이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대륙별로 이어지는 통시리즈, 그 마지막 ‘아시아’ 이야기!!
《통아시아사》는 한마디로 재미있다. 시대별로 나뉜 장이 끝날 즈음엔 그 시대와 관련된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연계해 살펴볼 수 있어 마치 3D처럼 입체적으로 아시아의 역사가 다가온다. 고대부터 몽골 제국까지, 근대부터 현대까지 구체적인 사진이나 캡션과 함께 살펴보니 더더욱 쉽다. 그뿐만 아니다. 가장 넓은 대륙인 만큼 각 나라별로 지도를 세밀히 그려 현재 설명되는 곳이 어디인지 정확히 짚어주고자 했다. 그동안 진부하고 딱딱한 역사책에 익숙해 있다면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본 마지막 대륙사 《통아시아사》가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다.
방대한 아시아의 역사를 흐름에 따라, 시간과 공간에 따라 술술 읽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 《통아시아사》 한 권이면 충분하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상훈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졸업 이후 줄곧 언론사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조우하기 전에 발생한 몇 가지 중대한 사건들이 시기적으로 겹친다는 사실에 의문과 호기심을 품고 역사 공부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한국사와 동양사, 서양사를 구분해서 교육하던 때에 통합적 시각으로 역사를 기술한 《통 세계사》를 펴내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이후 각 대륙과 한국의 역사를 심층적으로 들여다본 ‘통 역사’ 시리즈를 완간했고,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을 살려 역사의 현장을 취재하는 형식의 청소년 역사서 《통 역사 신문》을 펴냈다. 이 외에 《영웅, 남자를 답하다》, 《역사 아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등의 저서가 있다. ‘역사’라는 방대한 콘텐츠를 보다 대중적으로 전달할 방법을 모색하는 동시에 역사 속 익명의 영웅들을 재조명하는 작업에 매달리고 있다.

  목차

1권

머리말
통박사가 소개하는 통아시아사-고대부터 몽골 제국까지
가장 큰 대륙, 아시아┃세계 역사를 이끈 대륙

1장 고대 문명의 발달
(기원전 8000년경~기원전 1500년경)

메소포타미아 문명 시작하다
수메르 문명의 시작┃아카드 왕국과 사르곤 1세┃수메르 문명의 몰락┃함무라비 왕과 바빌로니아 왕국┃통박사의 역사 읽기_ 우르남무 법전 vs 함무라비 법전

황허 문명의 발달
중국, 열리다┃요순의 나라┃하 왕조는 전설? 혹은 사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치우와 붉은 악마

인더스 문명과 아리아 문명의 성립
완벽한 계획도시를 건설하다┃중앙아시아에서 탄생한 아리아인┃아리아 문명과 카스트 제도┃통박사의 역사 읽기_ 업보를 믿어라?

마이너 문명도 있다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2장 고대 왕국의 흥망
(기원전 2000년경~기원전 500년경)

소아시아의 도시국가들
무시무시한 군사강국 히타이┃해상 강국 페니키아┃다윗과 솔로몬의 왕국┃통박사의 역사 읽기_ 바빌론 유수 vs 아비뇽 유수

최후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아시리아의 성장┃아시리아, 오리엔트를 통일하다┃신바빌로니아의 건설과 몰락┃통박사의 역사 읽기_ 바벨탑의 전설

주 왕조와 춘추전국 시대
은 왕조의 흥망┃주 봉건제와 천자의 탄생┃춘추전국 시대의 개막┃중국, 넓어지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낚시꾼 강태공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3장 페르시아, 세계를 흔들다
(기원전 600년경~기원전 300년경)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흥망
키루스 대왕, 제국 세우다┃강력한 황제가 등장하다┃페르시아 전쟁 터지다┃대제국 무너지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성경》에도 나온 이란의 대왕

중국, 전국 시대의 혼란
와신상담의 나라┃동양 사상과 철학의 발전┃전국 시대와 진의 팽창┃통박사의 역사 읽기_ 손빈과 방연의 대결 ‘손방투지’

인도 마우리아 제국의 탄생
석가모니와 불교┃첫 통일 제국, 마우리아 왕조┃통박사의 역사 읽기_ 왕조, 왕국, 제국 어떻게 다를까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4장 한, 동아시아 장악하다
(기원전 300년경~서기 300년경)

진의 흥망
거상 여불위, 그리고 정┃진, 중국을 통일하다┃독재자 진시황제┃초한지의 영웅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유방의 배신?

한의 흥망
초기 혼란 끝낸 문경의 치┃무제, 강력한 제국 건설하다┃광무제, 후한 세우다┃삼국 시대, 시작되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서양을 깨운 동양의 문화

유목민족의 활약
흉노 제국의 흥망┃통박사의 역사 읽기_ 사마천과 흉노의 악연?┃박트리아와 파르티아┃마우리아 왕조, 전성기에서 멸망까지┃월지와 쿠샨 왕조┃통박사의 역사 읽기_ 박트리아와 파르티아는 문화 전수자?

마이너 지역의 변화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5장 페르시아의 부활
(200년경~600년경)

사산 왕조의 흥망
사산 왕조의 건설┃사산 왕조, 전성기 맞다┃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우다┃이슬람의 씨앗을 뿌리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르네상스의 주역은 사산 왕조다

굽타와 돌궐, 번영하다
굽타 왕조, 인도 통일하다┃힌두교와 불교의 공존┃통박사의 역사 읽기_ 인도는 과학 강국이었다┃중앙아시아의 패권 쟁탈전┃돌궐, 세계를 호령하다

위진남북조 시대의 혼란
진의 중국 통일┃5호16국 시대의 대혼란┃북조의 변화┃남조의 변화┃일본, 통일국가 등장┃통박사의 역사 읽기_ 유목민족은 내분으로 망한다?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6장 이슬람, 아시아를 정복하다
(600년경~1000년경)

이슬람 제국의 탄생
무함마드와 이슬람교┃움마의 등장과 메카 점령┃정통칼리프 시대┃통박사의 역사 읽기_ 아랍과 이슬람이 같은 뜻이다?

이슬람 제국의 확대
무아위야, 왕조 시대 열다┃우마이야 왕조, 유럽 뚫다┃민족 개념 넘은 아바스 왕조┃바그다드, 세계의 중심으로!┃통박사의 역사 읽기_ 이슬람은 과격하다?

수·당 시대의 번영
50년 만에 단명한 수 왕조┃정관의 치┃여제 측천무후┃현종과 양귀비┃당 왕조의 멸망┃다이카 개신과 나라 시대┃통박사의 역사 읽기_ 중국 왕의 이름이 헷갈리는 이유는?

돌궐 제국 사라지다
돌궐, 반짝 부활하다┃위구르의 탄생┃동남아시아의 변화┃통박사의 역사 읽기_ 당 왕조는 한족이 아니다?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7장 분열의 아시아
(900년경~1200년경)

동아시아, 혼란 속으로
5대16국 시대의 혼란┃정복 왕조의 등장┃북송의 짧은 평화┃금, 중국을 장악하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중국판 ‘상업혁명’┃일본, 군사정권이 장악하다

이슬람 세계도 분열하다
아바스 왕조의 몰락과 이슬람 분열┃투르크족의 이동┃셀주크 왕조, 이슬람 지배자로!┃통박사의 역사 읽기_ 이슬람인들이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진짜 이유┃동남아시아의 변화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8장 몽골, 세계를 제패하다
(1200년경~기원전 1400년경)

몽골 제국의 흥망
칭기즈칸, 영웅이 되기까지┃정복자 칭기즈칸┃오고타이 황제와 정복전쟁┃몽골, 서아시아도 정복하다┃몽골 제국, 원 왕조가 되다┃몽골, 무너지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원 왕조는 무늬만 중국인?

몽골이 세계를 바꾸다
오스만 제국의 탄생┃일본, 가마쿠라 바쿠후 무너지다┃동남아시아의 변화┃통박사의 역사 읽기_ 중동과 서아시아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2권

머리말
통박사가 소개하는 통아시아사-근대부터 현대까지
아시아 대륙의 근대사, 세계의 중심에서 변방으로┃다시 세계의 중심으로 재도약하는 아시아

9장 세계로 팽창하는 아시아
(1350년경~1550년경)

오스만 제국, 이슬람 세계를 지배하다
유럽으로 뻗어나가는 오스만 제국┃동로마 제국을 무너뜨리다┃술탄·칼리프 시대┃통박사의 역사 읽기_ 오스만과 로마의 공통점

몽골족의 후예가 세운 나라, 티무르 제국
제2의 칭기즈칸, 티무르의 대제국┃티무르 제국, 150년 만에 몰락하다┃사파비 왕조의 이스마일 1세와 아바스 대제┃동남아시아, 이슬람 세계가 되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아바스 대제의 힘은 영국에서 나왔다?

명 왕조, 세계를 다스리다
주원장, 명 왕조를 세우다┃세계를 호령한 영락제┃몽골족 오이라트의 득세와 명 왕조의 쇠퇴┃명의 경제 발전과 향신의 확대┃통박사의 역사 읽기_ 잔인함도 부전자전?

일본, 무사정권 시대가 열리다
바쿠후 시대의 문을 연 가마쿠라 바쿠후┃무로마치 바쿠후의 번영과 센고쿠 시대의 개막┃오다 노부나가, 교토를 앞에 두고 눈감다┃도요토미 히데요시, 타고난 지략가의 야심┃도쿠가와 이에야스, 에도 바쿠후를 세우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세 사무라이의 새를 울게 하는 해법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10장 영광의 시대에 그림자가 드리워지다
(1550년경~ 1800년경)

무굴 제국의 인도, 문화가 꽃피다
티무르의 후손 바부르와 무굴 제국의 탄생┃인도 대륙을 융합한 위대한 황제 악바르┃모든 종교가 어우러진 화려한 문화┃아우랑제브의 강압 통치와 무굴 제국의 추락┃영국의 인도 진출과 인도인의 반영투쟁┃통박사의 역사 읽기_ 종교 융화는 고도의 정치 전략

내리막길로 접어든 서아시아
오스만 제국, 유럽 열강이 얕잡아보기 시작하다┃재정러시아의 팽창과 오스만 제국의 추락┃사파비 왕조의 영광, 아바스 대제와 함께 사라지다┃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몰락과 유럽 열강의 침략┃통박사의 역사 읽기_ 정복 군주의 저주, 강력한 군주 뒤에는 몰락한다?

동아시아, 마지막 왕조 시대
여진족의 후손 누르하치, 청 왕조를 탄생시키다┃이자성의 난과 명 왕조의 멸망┃강희제, 청의 황금기를 열다┃아편과 사치, 전성기의 청에 지기 시작한 그림자┃통박사의 역사 읽기_ 배신의 종말

일본, 에도 바쿠후는 저물고 상업 자본주의는 싹트다
에도 바쿠후의 쇼군, 절대 권력자가 되다┃에도 바쿠후와 함께 쇠퇴한 바쿠후 시대┃에도 바쿠후의 경제, 상업자본주의의 싹이 트다┃무기를 가장 먼저 수입한 나라┃통박사의 역사 읽기_ 견공의 유래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11장 격변의 시대와 열강의 침략
(1800년경~ 1900년경)

일본, 아시아의 열강이 되다
국운을 건 개항┃변방의 개혁파, 중심에 서다┃대정봉환과 메이지 유신┃서구 열강 따라잡기와 청일 전쟁┃통박사의 역사 읽기_ 일본은 영국을 닮았다?

아시아의 맹주 중국, 체면을 구기다
영국, 중국을 아편 소굴로 만들고 더러운 전쟁을 하다┃태평천국운동과 애로 전쟁┃양무와 변방자강, 청 왕조의 개혁운동┃통박사의 역사 읽기_ 위가 안 바뀌면 개혁은 실패한다

열강에 유린당한 아시아, 저항과 개혁
오스만 제국의 대혼란과 근대화 노력┃세포이 항쟁과 인도의 근대화운동┃통박사의 역사 읽기_ 인도에선 명상도 개혁운동┃이란 카자르 왕조, 열강들의 표적이 되다┃아프가니스탄, 러시아와 영국의 싸움터가 되다┃열강의 각축장이 된 동남아시아┃통박사의 역사 읽기_ 반세기 만에 아시아 용이 된 싱가포르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12장 제국주의에 맞서 아시아 민중이 일어서다
(1900년경~ 1950년경)

세계의 열강이 된 일본
일본의 야망과 러시아의 남하 정책┃일본, 러시아를 꺾다┃일본의 한반도 합병┃일본, 제1차 세계대전의 승전국이 되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왕조

동아시아, 반외세 민족주의운동이 시작되다
쑨원의 삼민주의와 혁명의 열기┃청의 멸망과 중화민국의 탄생┃아시아, 민족주의운동이 물결치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동인도회사 vs 동양척식주식회사

아시아에 심어진 분쟁의 씨앗
제1차 세계대전과 오스만 제국┃영국과 프랑스의 사기극, 중동 비극이 시작되다┃오스만 제국의 해체┃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이 탄생하다┃중앙아시아, 소련 차지가 되다┃영국의 벵골 분할령과 간디의 등장┃통박사의 역사 읽기_ 중동의 집시

일본,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다
대혼란 속 일본의 선택┃만주사변 일으키다┃중일 전쟁의 본격화┃태평양 전쟁과 일본의 패망┃통박사의 역사 읽기_ 미친 네로, 미친 일본

중국의 공산화 대장정
장제스와 중국공산당의 성장┃마오쩌둥의 대장정, 중국 민중의 마음을 얻다┃제2차 국공합작과 중국의 공산화┃통박사의 역사 읽기_ 만주가 도대체 어디일까?

아시아 독립 물결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독립┃간디의 나라, 인도의 독립운동

통박사의 한반도 넓게 보기

13장 냉전과 분쟁을 벗어나 번영의 시대로
(1950년경~ 2000년경)

중동, 화약고가 되다
유대인의 시오니즘과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건국과 중동 전쟁┃아랍 민족주의의 확산과 제3차 중동 전쟁┃제4차 중동 전쟁과 석유파동┃통박사의 역사 읽기_ 팔레스타인해방기구

냉전 시대의 아시아
6·25 전쟁과 일본의 발전┃인도차이나 전쟁과 미국의 베트남 개입┃베트남전쟁과 크메르루주┃마오쩌둥의 중국, 소련과 대립각을 세우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중국에서 참새가 사라졌다?┃냉전의 해체와 제3세계의 등장┃통박사의 역사 읽기_ 도미노 이론

중동, 종교와 민족 분쟁이 계속되다
중동에 잠시 찾아온 평화┃이란혁명, 서구를 몰아내다┃아프가니스탄의 비극┃이라크, 미국에 짓밟히다┃통박사의 역사 읽기_ 불상이 이슬람교를 모독한다?

아시아의 미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