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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오늘은 씁니다
한평서재 | 부모님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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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0대 직장인의 일상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일, 직장, 사람, 관계, 꿈, 행복에 대한 글을 모았다. 평범하고 소소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우리 이야기' 같은 책이다.

각 장을 어떤 한 단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바로 '쓰다'이다. 우리말 '쓰다'엔 뜻이 참 많다. 맛이 쓰다, 돈을 쓰다, 글을 쓰다, 독박을 쓰다 등. 우린 때로 일기를 쓰다가 나를 마주하고, 삶의 씁쓸함에 고개를 가로젓기도 한다. 저자는 함께 '쓴 삶'의 의미를 곱씹어보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계속 씹다보면 삶의 참맛을 발견할지도 모른다고.

  출판사 리뷰

《여전히 오늘은 씁니다》는 30대 직장인의 일상을 모은 에세이집입니다. 일, 직장, 사람, 관계, 꿈, 행복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 평범하고 소소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우리 이야기' 같은 책입니다.
각 장을 어떤 한 단어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로 '쓰다'입니다. 우리말 '쓰다'엔 뜻이 참 많습니다. 맛이 쓰다, 돈을 쓰다, 글을 쓰다, 독박을 쓰다 등. 우린 때로 일기를 쓰다가 나를 마주하고, 삶의 씁쓸함에 고개를 가로젓기도 합니다.
함께 '쓴 삶'의 의미를 곱씹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씹다보면 삶의 참맛을 발견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독자 리뷰

꾸밈 없는 진솔한 이야기를 읽으며 썼던 나의 하루가 조금은 옅어지는 위로를 받았어요. -네이버 아이디 dudo****

나만 그런 생각을 하며 사는 게 아니구나 하는 마음에 작은 위로를 받습니다. 사회초년생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네이버 아이디 visf****

보는 내내 거울 속 비친 나를 보는 느낌.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서.
-네이버 아이디 quee****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센스 있는 사이즈에 표지도 너무 예쁘고 편집도 아주 담백합니다. -네이버 아이디 joll****
























어느 10월, 저녁 약속 장소로 향하는 길이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서민재
낮엔 일하고, 밤엔 씁니다. 일상의 것들을 모아 글로 짓습니다.가끔 울지만 매일 씁니다. 브런치에 <일간 서민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목차

서문. '쓰다'의 쓰임

1부. 인생 참 쓰더라
어느 엘리베이터에서
어른들이 담배를 태우는 이유
그땐 왜 몰랐을까
보약 같은 친구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내게 술은 달지 않다
인생에 정답이 없다는 정답을 얻기까지
달면 삼키고 쓰면 뱉기로 했다

2부. 그러다 독박 쓰는 수가 있어
그건 제가 할 일이 아닌 거 같은데요
겁쟁이의 고백
나는 승진하지 않기로 했다
제가 하는 일에 합당한 돈을 주세요
그래서 회의록은 누가 쓸 텐가?
누군가는 웃고 있어도 힘들다
나는 나를 지키며 일하기로 했다
출근길에 본 걸 퇴근길에 보니
넌 지금 잘하고 있어

3부.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친절한 사람에게 고생한다고 말해보았다
쓸데없이 궁금해졌다
아내를 바꿔보았다
쿠크다스 두 상자
꼰대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연가의 쓸모
소화불량은 사랑입니다
안 되겠다 싶어 고무장갑을 꼈다
손이 노래지도록 귤을 먹었다
아직 쓰지 않은 날들

4부. 대충 쓰면 어때
사실은 울며 겨우 씁니다
글을 쓰는 하나의 원리
글을 씁니다
어느 사내아이
용산역에서 꿈을 찾다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
민트 음료 한 잔이 내게 알려준 것
오늘도 나는 내 책을 샀다
퇴임식에서 들은 뜻밖의 이야기
보잘것없는 편지를 썼다

부록. 또 다른 '쓰다'
무릎, 쓰다
묘를 쓰다
애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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