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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의 계절
더봄 | 부모님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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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한민국의 대입은 무탈한 적이 있었나를 떠올릴 만큼 늘 쟁점이 되는 일들이 많았다. 그 가운데 대입제도에 대해 여러 분야의 관계자들의 관점을 담은 도서와 대입전략서는 매년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아직은 누구도 잘 이야기하지 않았던, 최근 10년간 대입의 중심에 서있는 '입학사정관'의 시각에서 바라본 대입과 입학사정관이라는 직업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누군가의 일이란 것은 때론 관심 밖의 대상이지만, 사람과 삶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누군가에게는 흥미로운 대상이 된다. 인생에 한 번쯤 눈여겨보고 귀 기울이는 대학 입학, 언제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입. 그 한가운데 서 있는 '입학사정관'의 이야기이다.

'입학사정관의 계절'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입학사정관이 보내는 1년 4계절을 에세이로 담아낸 책이다. 시중에 다량 출간되어 있는 입시전략서나 평가사례를 안내하는 책자는 아니다. 다만 교육과 대입, 그리고 고등학교 현장에서 대입이라는 정책과 입학사정관이라는 직업 그리고 그 업무에 대해서 뿌연 안개를 조금은 걷어내고, 차분하게 말하는 책이 한 권쯤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된 책이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의 대입은 무탈한 적이 있었나를 떠올릴 만큼 늘 쟁점이 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 가운데 대입제도에 대해 여러 분야의 관계자들의 관점을 담은 도서와 대입전략서는 매년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누구도 잘 이야기하지 않았던, 최근 10년간 대입의 중심에 서있는 ‘입학사정관’의 시각에서 바라본 대입과 입학사정관이라는 직업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누군가의 일이란 것은 때론 관심 밖의 대상이지만, 사람과 삶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누군가에게는 흥미로운 대상이 됩니다. 인생에 한 번쯤 눈여겨보고 귀 기울이는 대학 입학, 언제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입. 그 한가운데 서 있는 ‘입학사정관’의 이야기입니다.
‘입학사정관의 계절’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입학사정관이 보내는 1년 4계절을 에세이로 담아낸 책입니다. 시중에 다량 출간되어 있는 입시전략서나 평가사례를 안내하는 책자는 아닙니다.
다만 교육과 대입, 그리고 고등학교 현장에서 대입이라는 정책과 입학사정관이라는 직업 그리고 그 업무에 대해서 뿌연 안개를 조금은 걷어내고, 차분하게 말하는 책이 한 권쯤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된 책입니다.
어느 한 입학사정관이 10년간 일해오면서 봄부터 겨울까지 보내온 계절의 시간과 생각들이 어떠하였는지를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이 책의 첫 페이지를 열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 일을 여전히 이어가는 사람들과 이 일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람들만큼은, 그리고 이 일을 바라보는 사람들까지도 조금 더 단단한 신념을 가지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무엇을 위해 이렇게 시간과 자원을 들여가며, 고민하고 연구하는지, 왜 우리가 이런 일들을 시작했는가를 잊지 않았으면 한다.

입학처는 봄부터 씨앗 뿌리듯 여러 대입 정책과 전형 관련 자료를 발표하기 바쁘다.

모든 순간이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간혹 만나게 되는 이런 상황들은 여전히 입학사정관에 대한 모호한 이해, 대입전형에 대한 불신 같은 것들로 똘똘 뭉쳐 있는 사람을 마주할 때, 대입전문가가 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공부한 시간이 무색해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보미
2010년-2019년 국내 대학 입학처 입학사정관으로 일하고, 오만가지 고민 끝에 ‘퇴사하겠습니다!’말하고 아무 생각 없이 30일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돌아와서, 한 번쯤은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지금은 입학사정관도 아니고, 입학처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기에 입학사정관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헐렁하고 냉담하게 이야기해볼까 합니다.산티아고를 다녀와서 『걷는하루』를 썼습니다.인스타그램 @thebom_books

  목차

입학사정관의 계절을 시작하며


지난겨울을 톺아보고 맞이하는, 봄
꽃 피는 봄이 오면 전국 팔도
입학사정관은 왜 고등학교에 방문할까
입학사정관, 누구세요
대한민국 시관(試官)

여름
공부하기 싫은 건 누구나 매한가지
우유 하나도 깐깐하게 고르는 세상
누가 대학에 가는 것인지
입학처에 필요한 또 다른 덕목

가을
IT 강국 대한민국, 대입의 시스템
공정함을 위해 쓰는 검은 안대
서류에서 마주하는 불편한 진실, 학교폭력
역할을 잃어버린 추천서
왜 쓰는지 모르는 자기소개서

겨울
대한민국의 시험, 수능
대입에서 찾는 공교육 정상화
열아홉에 바라는 인재상
미래가 있는 인생을 마주하는 어쩌면 멋진 일

고맙습니다
주/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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