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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유철
독서와 영화, 고양이를 좋아하고 음주를 즐기며 지루하지 않은 삶을 살려고 노력 중이다. 2010년 제15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5편의 장편과 4편의 중편과 11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올해 새로운 장편이 출간될 예정이다.
지은이 : 김재희
《경성 탐정 이상》 1~4, 《훈민정음 암살사건》, 《섬, 짓하다》, 《봄날의 바다》 등 여러 편의 추리소설을 발표하였다. 2020년에 시인 이상 관련 에세이와 《경성 탐정 이상》 5권이 나올 예정이다. 최근에는 발레핏 운동을 하면서 새로운 작품을 구상 중이다.
지은이 : 전건우
2008년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을 통해 데뷔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호러 미스터리 소설을 쓰면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지 않는 사려 깊은 이야기꾼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추리능력자 편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편소설로는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등이 있고, 단편집 《한밤중에 나 홀로》를 출간했다. 또한 공포소설가로서의 삶과 경험을 풀어낸 에세이 《난 공포소설가》가 있다.
지은이 : 조동신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제 12회 여수 해양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제 1회 아라홍련 단편소설> 공모에서 가작, 2017년 <제 2회 테이스티 문학상> 공모에서 우수상, 2017년 <제 3회 부산 음식 이야기 공모전>에서 동상, 2018년 <제 4회 사하구 모래톱 문학상>에서 최우수상, 2019년 <제주 신화콘텐츠 공모>에서 우수상, 2013년과 2019년에 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 수상한 바 있다. 발표한 작품으로 장편 <까마귀 우는 밤에>, <내시귀>, <금화도감>, <필론의 7> , <세 개의 칼날>, 인문서 <초중학생을 위한 동양화 읽는 법>, <청소년을 위한 서양화 읽는 법> 외 다수 단편이 있다.
지은이 : 홍성호
2011년 단편소설 〈위험한 호기심〉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4년 단편소설 〈각인〉으로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였으며, 2016년 셜록 홈즈 패스티시 앤솔러지 《셜록 홈즈의 증명》에 참여하였다. 2019년 장편소설 《악의의 질량》을 출간하였다. 현재 법원에서 양형조사관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이 : 전혜진
라이트노블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했다. 《다행히 졸업》, 《텅 빈 거품》 등의 앤솔러지에 단편을 수록하였으며, 작품으로는 SF인 《홍등의 골목》, 스릴러 《족쇄-두 남매 이야기》와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인 《280일: 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 등이 있다. 〈레이디 디텍티브〉와 〈펌잇〉 등 만화, 웹툰 스토리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지은이 : 반대인
2013년 〈시체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는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밀실의 열쇠〉, 〈작전명 트러스트〉, 〈악귀〉 등의 단편과 《그리고 탐정은 없었다》, 《역사를 뒤바꾼 스파이들》이라는 에세이를 발표하였다. 또 단편집 《올해의 추리소설》에 〈망자의 제보〉, 〈시간의 화살〉, 〈도둑맞은 편지〉 등의 작품을 수록하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은이 : 엄길윤
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공포문학단편선》 5, 6권에 〈벗어버리다〉, 〈파리지옥〉을 수록했다. 도시괴담 소설집 《괴이, 서울》에 〈여기 이 도시에는〉과 〈고 투 헬〉을 수록했고, 다음해에 나온 《괴이, 도시》 ‘에덴 아파트’ 편에 〈물소리〉를 수록했다. 2018, 2019 환상문학 웹진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각각 〈내겐 너무 완벽한 로봇〉, 〈스마트 귀신〉을 발표했다. 2020년에는 〈카톡 보내는 사람들〉을 ‘채티’에 연재했다.
지은이 : 정세호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돼지가면 놀이》에 〈낚시터〉를 수록하고 웹진 크로스로드에 〈연을 날리는 시간〉을 게재했다. 〈지하실의 여신들〉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최 ‘과학 및 액션 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대전!-과학 액션 융합 스토리 단편집》에 수록되었으며, 제1회 ‘SF어워드 단편소설 부문’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이후 《조커가 사는 집》에 타 후보작들과 함께 동 단편이 재수록되었다. 《괴이, 도시》에 〈거미집〉, 《편의점》에 〈마지막 퇴근은 손님들과 함께〉를 수록했다.
지은이 : 윤자영
일명 ‘추리소설 쓰는 생물선생님’으로 교사와 작가라는 상반된 직업을 가지고 있다. 2015년 단편소설 〈습작소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 《나당탐정사무소 사건일지》, 《파멸일기》를 발표했다.
지은이 : 배명은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허수아비〉를 수록했다. 단편 〈홍수〉로 브릿G&오디오클립 YAH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브릿G 무술년 맞이 ‘개’ 프로젝트에 단편 〈마중〉이 선정되었고, 브릿G 제5회 작가프로젝트 ‘내 이웃의 살인마는 누구인가?’에 〈귀매〉가 선정되었다. 교보문고 스토리업 MT 공포 테마 공모전에서 〈울타리〉로 최종 수상했으며, 제2회 브릿G 로맨스릴러 공모전에서 〈폭풍의 집〉이 당선되었다.
지은이 : 사마란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그네〉를 발표했다. 도시괴담 소설집 《괴이, 서울》에 〈전화〉를, 《괴이, 도시》에 〈펠리치따 오피스텔〉을 수록했다.
지은이 : 김선민
작가, 스토리디자이너. 장편소설 《파수꾼들》 출간. 도시괴담 소설집을 제작했으며, 《괴이, 서울》에 〈월척〉을, 《괴이, 도시》에 〈욕조〉를 발표했다. 종말 앤솔러지 《모두가 사라질 때》에 〈푸른 밤〉을, SF 앤솔러지 《월면도시_일광욕의 날》에 〈제13호〉를 수록했다. 안전수칙 앤솔러지 《명신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기획하고, 작가로도 참여했다. 판타지·무협 장르 웹소설 작가 및 교육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괴담, 호러 레이블 괴이학회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품집을 기획·제작한다. 스토리디자인 스튜디오 코어스토리를 창업 후 운영 중이다.
지은이 : 문화류씨
회사에 다니면서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썼다. 어느 날 30여 년간 겪었던 실패와 좌절이, 우리 인간의 삶이 공포처럼 느껴졌다. 어릴 때 할머니께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또한 인간의 불안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였음을 알게 됐다. 생각나는 대로 그 이야기들을 스마트폰에 눌러써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했다. 하나둘 괴담이 쌓여가며 성장통이 지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019년 《문화류씨 공포 괴담집》 세트를 발표했다.
지은이 : 황세연
스포츠서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 몇 권을 출간한 뒤 출판사에 취직해 편집자로 일하다가 회사 합병으로 잘린 뒤 다시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다.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대상,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장편추리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삼각파도 속으로》 등이 있다.
지은이 : 홍지운
SF 작가. 청강대 웹소설창작과 교수. 오랫동안 필명 dcdc로 활동해왔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제2회 SF어워드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미베어 살인사건》과 《월간주폭초인전》 등의 단편집과 《덴마 어나더 에피소드 시리즈》, 《물리적 오류 발생 보고서》, 《별을 수확하는 자들》,《무간도 가이아의 성소》를 출간하였다.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우리가 먼저 가볼게요》, 《이웃집 슈퍼히어로》, 《냉면》 등 다수의 앤솔러지에도 작품을 수록한 바 있다.
지은이 : 허설
‘김폴짝’이라는 필명으로 여성향 웹소설을 쓰고 있다. 《카페블랙》, 《수상한 하인》, 《비밀서고》, 《나한테 왜 그래》, 《포목점 2층에는 학의 노예가 산다》를 출간했다. 일주일에 엽편 한 편씩을 메일로 발송하는 ‘주간 김폴짝’을 40회로 마쳤고, 미스터리스릴러SF모음집 《기생감》에 〈등골〉을 수록하였다.
지은이 : 한이
만여 권의 책을 읽고서야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둔재(鈍才). 많은 직업을 거쳐 작가가 되었고, 여러 부캐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고, 2019년부터 제8대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김영민
중앙대 물리학과 졸업. 2019년 단편소설 〈회색 장막 속의 용의〉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계간 미스터리》 2019년 가을호에 단편소설 〈안전한 추락〉을 발표했다. 채팅형 웹소설 플랫폼 ‘채티’에 단편소설 〈병중진담〉을 연재했다.
지은이 : 한새마
2019년 단편소설 〈엄마, 시체를 부탁해〉로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9년 단편소설 〈죽은 엄마〉로 제3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단편부문을 수상했다. 채팅형 웹소설 플랫폼에 〈비도덕 살인마〉를 연재했다.
1. 《괴이한 미스터리 : 저주 편》
<그림자의 정면>_정세호
<회화목 우는 집>_배명은
<초인종에 침을 바르는 남자>_홍지운
<장롱>_김유철
<낮달>_한새마
2. 《괴이한 미스터리 : 범죄 편》
<월영시는 당신을 기다립니다>_엄길윤
<흉가>_황세연
<한밤의 방문자>_전건우
<붉은 스티커>_조동신
<풀 스로틀>_한이
3. 《괴이한 미스터리 : 초자연 편》
<산다는 것은 끝없이 도망치는 것>_허설
<이매지너리 프렌드>_반대인
<챠밍 미용실>_사마란
<수상한 알바>_김선민
<죽음의 전령>_홍성호
4. 《괴이한 미스터리 : 괴담 편》
<백 번째 촛불이 꺼질 때>_전혜진
<뱀탕에 뱀열마리>_김재희
<복수 가능한 학교폭력>_윤자영
<밀착과외>_김영민
<무당의 집>_문화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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