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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임찬경
인하대학교 연구교수, 국학연구소 연구원 등을 역임하였다. 1990년 대에 중국에 유학하여 고구려 연구로 역사학석사 및 역사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구려는 물론 우리 민족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흉노·선비·오환·거란·발해·여진 등과 관련한 북방민족의 기원과 발전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이들 지역에 대한 문헌수집과 현지답사로 연구활동을 진행해왔다. 최근 우리사회의 오래고 뿌리 깊은 역사왜곡 즉 ‘역적(역사적폐)’ 청산 작업을 준비 및 시도하고 있다.■ 주요 연구 논문· 「중국 東北史의 肅愼 認識에 대한 비판적 검토」(2010)· 「女神像을 통한 紅山文化 건설 主體 批正」(2011)· 「延邊長城의 現況과 性格」(2012), 「대종교 성지 청파호 연구」(2013)· 「이병도 한사군 인식의 형성과정에 대한 비판적 검토」(2014)· 「『고려도경』·『삼국사기』의 고구려 건국 연대와 첫 도읍 졸본」(2015)· 「고구려 첫 도읍 위치 비정에 관한 검토」(2016)· 「고려시대 한사군 인식에 대한 검토」(2016)· 「요양 영수사벽화묘의 고구려 관련성에 관한 두 편의 논문」(2017)· 「『수경주』를 통한 고구려 평양의 위치 검토」(2017)· 「독립운동가의 고대사 인식 : 그 계승을 통한 한국 역사학계 적폐청산 과제와 방법」(2018)· 「조선 즉 위만조선과 창해군의 위치에 관한 연구」(2018)· 「영수사벽화묘의 고구려 관련성에 대한 하마다 고사쿠의 논문」(2019)· 「고구려 평양 위치 왜곡과 그 극복 방안」(2019) 등■ 저서 및 역서· 『중국 원주촌 연구』(2007, 공저)· 『중국 원주촌 자료집』(2007, 공저)· 『중국의 고구려 학자와 연구 종합서술』(2007, 공역)· 『고구려의 평양과 그 여운』(2017, 공저) 등
서문 - 23p
서론 - 31p
1부. 근대 독립운동과 역사연구 출발점으로의 단군 의식
1. 독립운동가 단군 인식 형성의 역사적 배경 - 41p
2. 독립운동과 역사연구 출발점으로서의 단군 설정 - 52p
3. 소위 기자조선의 문제 - 63p
4. 독립운동역사가의 기자조선 극복과 단군 - 85p
2부. 대종교, 독립운동가 역사연구의 산실
1. 단군, 독립운동, 대종교의 관계 -101p
2. 대종교 설립에 따른 국학의 부흥과 역사연구의 발전 - 113p
3. 대종교의 역사관 - 126p
4. 독립운동가 역사연구 산실로서의 대종교 - 140p
3부. 독립운동가의 한사군 인식
1. 한사군, 한국고대사 왜곡 및 시정의 출발점 - 157p
2. 신채호 및 박은식 역사 연구 초기의 위만조선과 한사군 인식 - 172p
3. 낙랑군 인식 - 190p
4. 현토군 인식 ? 207p
4부. 부여-고구려-발해의 역사 계통과 대륙국가 인식
1. 독립운동가의 부여-고구려-발해 계승의식과 그 역사적 연원 - 223p
2. 독립운동가의 대륙국가 인식 -249p
3.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교과서 『배달족역사』에 나타난 역사 인식 - 268p
4. 고대사 인식을 통한 대륙국가 건설 논의 - 283p
: 『배달족이상국건설방략』
결론 - 303p
본론
: 독립운동사학 계승을 통한 한국역사학계 적폐청산 과제와 방법 - 3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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