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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꽃놀이 가자
북랜드 | 부모님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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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충남 서산 출신 수필가이자 동화작가인 이상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사랑이 가득한 시를 쓰는 시인은 맑고 깨끗하고 좋은 시 78편을 실었다. 1부 ‘어머니’ 편을 비롯하여 2부 ‘아버지’, 3부 ‘아들에게’로 구성한 시집의 시 편편이 그리움의 노랫가락처럼 절절하면서도 소박하고 따뜻하다.

  출판사 리뷰

충남 서산 출신 수필가이자 동화작가인 이상희 시인이 읽는 내내 감동으로 눈물짓게 하는 첫 번째 시집, 『엄마, 꽃놀이 가자』.
“누구의 딸이면서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 사랑이 가득한 시를 쓰는”(한 현/오산시 중앙도서관장) 시인은 “모성애를 숙명처럼 끌어안고 무한한 사랑으로 엮은”(서덕순/시인) 이번 시집에 “참으로 맑고 깨끗하고 좋은 시”(허홍구/시인) 78편을 실었다.
엄마가 그리울 때면 ‘이미 늦은 줄 알면서도 저세상 어디쯤에서 애절한 사모곡을 들으실까 하여 하염없이 사랑한다’라고 고백한다는 시인의 마음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시로 그려진 1부 ‘어머니’ 편을 비롯하여 2부 ‘아버지’, 3부 ‘아들에게’로 구성한 시집의 시 편편이 그리움의 노랫가락처럼 절절하면서도 소박하고 따뜻하다.
시집을 읽다 보면 시인의 뜨겁고도 절실한 사랑의 마음에 저절로 마음이 따스해져서 ‘미안합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자매, 자식에게 속삭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두고두고 음미할 만한 시집이다.

출판사 서평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 어머니! 그 사랑을 등불로 삼아온 이상희 시인! 참으로 밝고 깨끗하고 좋은 시를 씁니다. 기쁜 맘으로 함께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 허홍구|시인

이상희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콧등이 시리도록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뭉클하게 묻어납니다. 그녀의 또 다른 시에서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철저하리만큼 애끓는 모성애와 애착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못지않게 심금을 울립니다. 어쩌면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엄마로의 책임감으로 이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모성애를 숙명처럼 끌어안고 무한한 사랑으로 엮은 ‘엄마 꽃놀이 가자’의 상재를 축하합니다. - 서덕순|시인

시부모님 봉양을 마치고 13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와 오산 소식지 기자로 열심히 뛰어다니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막내아들이 우슈 청소년 국가대표로 해외대회에 나가 금메달을 따올 때면 수줍게 행복해하던 천생 엄마 이상희 시인, 농사를 짓듯 글 농사를 부지런히 지어 첫 시집을 낸다고 하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누구의 딸이면서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 사랑이 가득 담긴 시를 쓰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한 현|오산시 중앙도서관장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상희
- 충남 서산 출생- 수필가, 시인- 1994년 《문예사조》 신인상 「말로만 신토불이」로 수필 등단- TV동화 《행복한 세상》 8권에 동화 「꼬마 영웅」 수록(샘터)- 제2회 경북문화체험 전국수필대전에서 「문경에서 길을 묻다」로 동상- 제30회 경기여성기예경진대회 시 부문 「들꽃」으로 최우수상- 제3회 정조대왕 숭모 전국백일장 입상- 서울시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시 공모에 「존재의 이유」(천호역), 「빈손」(홍대입구역) 당선 등- 개인시화전 : 오산시 중앙도서관(2018. 7. 2~7. 19)- 前 오산소식지 기자, 사)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 10대 사무국장 역임

  목차

작가의 말

1 어머니
들꽃 / 엄마, 꽃놀이 가자 / 까막눈 우리 엄마 / 어머니 뜨락에 / 마지막 선물 / 보름달 /
어머니, 오늘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 어버이날에 / 장마 / 하늘에 창을 내어 / 김을 매러 나갑니다 / 까치소리에 눈 뜬 아침 / 고향 / 엄마 사진 / 배웅 / 성묘 / 휴가 보내주세요 / 다북쑥 깊은 골 / 긴 겨울밤 / 칼국수 한 그릇 / 낮잠 / 효도 / 약손 / 어미의 사랑 / 술 빚는 날 / 나그네 / 어머니 영정 앞에서 / 보고 싶은 어머니에게 / 때 늦은 사과 / 엄마의 베보자기 / 생일 아침에 / 집밥 / 휴가 / 홀로 깨어있는 밤 / 구슬 꿰기 / 딸일 때는 몰랐습니다 / 해미읍성에서 / 빗물에 젖은 그대 발자국

2 아버지
아버지의 울타리 / 아버지 / 아버지, 당신이 그립습니다 / 아버지의 자전거 / 텅 빈 아궁이 / 우리 오빠 / 언니 / 늙은 소나무 / 금옥언니 / 조각보 / 친정 가는 길 / 고향 가는 길

3 아들에게
엄마의 기도 / 빈손 / 엄마의 기도(2) / 염전에서 / 자식 / 꽃은 제가 핀 그 자리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 엄마의 날씨, 흐림 / 박 이병의 휴가 / 사랑과 잔소리 /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단다 / 아들에게 / 너를 기다리며 / 사랑을 시작하는 아들에게 / 철부지 / 존재의 이유 / 빈 둥지 / 엄마가 되어갑니다 / 놓는 연습 / 그루터기 / 엄마의 소풍 / 선택 /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 북엇국 / 엄마의 기다림 / 믿음 / 남는 장사 / 풍경 / 사랑

♠ 축하합니다
허홍구/김재용/서덕순/한 현/최인혜/정상덕/이만교/박준열/박수열/박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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